즐겨찾기+  날짜 : 2018-09-21 오전 09:48: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문화관광

스포츠 특구 경주서 매년 서라벌배 전국 초등학교 골프대회 개최

서라벌신문, 한국초등골프연맹 업무협약 체결식 가져
이종협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9월 12일
↑↑ 서라벌신문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은 골프 유망주 양성을 위한 골프대회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서라벌신문
한국골프 유망주 조기 발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서라벌배 전국초등학교 골프대회가 경주 신라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서라벌신문(대표이사 김현관)은 지난 5일 오전 본사 사무실에서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 강전항 회장과 권청원 연맹 전무이사 겸 경기위원장, 경주시의회 윤병길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골프 유망주 조기양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서라벌배 전국초등학교 골프대회’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서라벌배 전국 초등학생 골프대회’는 오는 11월 19일~2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보문단지 신라컨트리클럽에서 개최돼 선수 및 연맹 집행부와 학부형 등 1000여명이 경주를 찾을 것으로 본다.
서라벌배 전국초등 골프대회는 대한골프협회 선수등록 규정에 따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에 등록된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1~4학년의 저학년 남·녀와 5~6학년인 고학년 남·녀 선수들이 화랑, 원화, 문무, 선덕 등 4개부로 나눠 대한골프협회 골프규칙과 경기위원회가 정한 로컬룰을 적용해 예선전과 본선을 치르고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의 개인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서라벌배 전국초등학교 골프대회는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이 대한골프협회의 승인을 받아 2019년부터 주니어 국가대표 상비군 포인트가 적용되는 공식대회로 격상된다.
아울러, 서라벌배 전국초등학교 골프대회는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와 KBO전국유소년야구대회와 함께 경주의 3대 스포츠 대회로 자리매김함으로써 명실공히 화랑 유소년 스포츠 특구인 경주 스포츠의 위상을 크게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골프대회는 2일간에 걸쳐 예선과 본선이 치러지며, 대회일 4~5일전부터 연습라운딩을 위한 선수 및 학부형 등 1000여명이 경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신라천년의 문화도시인 경주가 세계최강 한국골프의 명성을 이어갈 골프 유망주들의 산실이 되는 대회를 매년 개최함으로써 유소년 골프종목 도시로도 그 명성과 위상을 확고히 다지게 될 전망이다.
ⓒ 서라벌신문
김현관 대표이사는 “서라벌배전국초등학생골프대회를 전국 최고 수준의 대회로 발전시켜 화랑 유소년스포츠 특구인 경주의 위상을 제고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강전항 회장은 “지방언론사에서 국내 골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초등학생 골프 유망주들의 경기력 향상 및 인재양성에 앞장서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대회전반에 걸쳐서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경주 스포츠특구 위상제고, 한국 골프유망주 조기 발굴 기여

↑↑ 윤병길 경주시의회 의장은 스포츠도시 경주의 확고한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 서라벌신문
이어 경주시의회 윤병길 의장은 “경주가 스포츠 특구로 지정돼 전국 규모의 축구대회와 야구대회가 매년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서라벌배 전국초등학교 골프대회까지 열리게 된다면 경주가 축구, 야구에 이어 골프까지 더해져 경주가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스포츠 도시로 확고한 입지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서라벌배 전국초등학교 골프대회가 전국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하도록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의 적극적인 협조와 아울러 경주시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1회 서라벌배 전국초등학생 골프대회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3일간 경주 신라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지며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 회장을 조직위원장으로 하는 대회조직위원회에서 10월 중순부터 참가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종협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9월 12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여행을 떠나는 이유
지방대 살리는 것이 지방분권의 핵심
방폐물 반입수수료 현 상태로는 쭉정이 벗어나지 못해 법 개정 서둘러야
행정사무감사에 바란다
도시재생사업 조잡하지 않고 천지개벽시키는 각오로 추진해야
차별금지법의 실상(1)
지면 내실화 위한 지역현황 및 정보 교류
어데 이만한 야경이 있나요?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경주의 야경에 푹~
경주교육지원청, 신규 임용 교사 임명장 수여식 개최
계림중, 한·일 국제교류 행사 통해 친선 다져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355] 나 아 我. 심을 예 藝.  
[633] ▲ 갈라서다 / 갈라지다 ▲ 군불..  
경주문화재탐방 [17] 고분과 경주출토 ..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354] 남녘 남 南.이랑 묘 畝.  
[632] ▲ 놀ː다 ▲ 말총 / 말춍 ..  
경주 근대미술의 태동 (마무리1)  
경주문화재탐방 [16] 미추왕릉지구 발굴..  
▲ 건내뛰다 / 걷내뛰다 / 것내뛰다 / ..  
비롯할 숙 俶.실을 재 載.  
교육청소년
경주디자인고등학교(교장 민기홍)는 지난 13일, 14일 양일간 교내 디자인플러스도서관..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2,149
오늘 방문자 수 : 34,243
총 방문자 수 : 12,857,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