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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통상세일즈맨으로 필리핀 방문

필리핀 진출기업과 수출확대 및 관광객유치 등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4월 11일
ⓒ 서라벌신문
이철우 경북지사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경북도 해외자문위원협의회 회장단회의 참석과 다국적기업과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중소기업 현지시장 진출을 위해 필리핀을 방문했다. 방문 첫 행사로 개최된 해외자문위원 회장단 회의는 올해 해외자문위원협의회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신남방 정책과 연계한 동남아 국가와의 국제교류, 국제통상 및 관광객 유치 등에 대한 협력방안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철우 지사는 이 자리에서 대학생 해외인턴 사업의 확대와 외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 중소기업 통상확대, 투자기업 발굴 등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중소기업 수출을 위한 무역사절단, 전시박람회 등을 해외에서 지원하고 경북도의 각종 국제행사 지원을 비롯하여 해외자문위원 운영기업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청년 해외인턴사업은 지금까지 362명이 자문위원 기업에 취업하는 등 청년 해외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회장단회의에 이어 MDC社(Mantrade development Co.)를 방문한 이 지사 일행은 페트리샤 바흐만 로드리게스 수석총괄이사를 면담하고 도내 전기상용차 및 2차 배터리 제조업체와 현지 기업체 간 통상확대는 물론 기술협력 등 상호 협력방안을 비롯해 회사 임직원들의 경북도 포상관광을 요청했다.
MDC社는 100년의 역사를 가진 회사로 ㈜닛산의 필리핀 현지판매법인인 닛산 필리핀스社의 전국 판매조직망을 총괄하고 있어 향후 도내공장에서 생산될 전기상용차 부품의 필리핀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경북도와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필리핀지회(지회장 이원주)간 신남방시장 개척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서를 체결하고 양 기관간의 상호 협력관계 구축방안을 논의했다.<사진>
이번 협약서 체결은 세계한인무역협회(2011년), OKTA 중국지회(2018년)와의 체결에 이어 3번째 협약체결로, 필리핀OKTA와는 8년째 경북우수 상품전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협약체결을 계기로 경북제품의 필리핀 진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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