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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MG우성새마을금고 황리단길 지점 개점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1월 31일
ⓒ 서라벌신문
MG우성새마을금고(이사장 임정희)는 지난 21일 오전 황리단길 현지에서 황리단길 지점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사진>
이날 개점식에는 임정희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들과 회원들 그리고 황남동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해 금고의 개점을 축하했다.
이날 개점식을 가진 우성새마을금고 황리단길 지점은 최근 유명세를 더하고 있는 황리단길 관광객들은 물론 황남동 주민들의 금고지기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임정희 우성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개점 식에서 “우성새마을금고는 황오동 본점 이외 용강동 지점이 운영되어 왔으나 오는 황리단길 지점이 새로 개점됨에 따라 본점을 비롯해 2개의 지점망이 갖춰지는 명실상부한 금융서비스체계가 확립됨으로 경주시민들의 금고지기 역할을 확실히 수행하게 되었다”며 “이는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다”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이번 개설된 황리단길 지점은 금융관계 서비스 접근이 취약한 황남동에 개설됐다는 점에서 우성새마을금고는 황남동 주민들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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