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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 경주시협의회 정은미 회장 연임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1월 31일
ⓒ 서라벌신문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주시협의회(회장 정은미)는 지난 22일 오후 경주시새마을회관 소회의실에서 새마을문고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회장 및 임원진을 선출하고 2018 세입세출 결산안과 2019년 세입세출 예산안을 승인했다.
2019년부터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는 지난 3년간 회장직을 맡아 온 정은미 회장<사진>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하였으며 부회장은 전영준, 최기형씨가 선정됐으며 감사는 김차곤, 김경훈시가 그리고 총무는 김문식씨를 선출하는 등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여 직공장새마을운동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를 조성했다.
직공장경주시협의회에서는 경주시민 국밥나누기, 지역아동센타 지원, 농촌봉사활동, 밑반찬사업비 후원, 장애인단체 공유냉장고 운영 등 지역 사회와 함께 하기 위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를 인정받아 2018년도 경상북도 직공장 단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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