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6-27 오후 01:51: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김진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신임 사무.. 전국 유림 유교문화 대축전, ‘제5회 ..
국내 유일 국공립극단 릴레이 연극 공.. 김성수 작가 초대 개인전
문화유산 콘텐츠 기반 ‘2019경주세계.. 역사 뮤지컬 ‘화랑의 혼 대왕문무’ ..
2019 경주 아시아트라이애슬론 선수권.. 한수원, 중소기업 수출 “혁신파트너..
2019 아시아 환태평양 라크로스 대회 .. 2019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
한수원, 감사원 주관 자체감사활동 최.. 한수원 글로벌봉사단, 체코에서 문화..
한수원-KPS 컨소시엄, UAE원전 정비사.. “10만년 위험, 답이 없는 핵폐기물”
사방초, 사방농장 모심기 체험활동 (주)풍산 노조, 산대초에 사랑의 도서..
의곡초, 실전 같은 화재 대피 훈련 실.. 2020학년도 경북교육청 공립학교 교사..
유림초,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행복울타리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수학수업! 경주교육지원청, ‘자연속에서 함께하..
후배들이여! 꿈을 꾸는 청소년이 되어..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격부 김태호 감..
경북교육청 ‘제2회 추경 예산 3176억.. 경북도, 육아아빠를 위한 아버지학교 ..
독도재단,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통해.. 경주 박차양 도의원 경북도 농어촌민..
보폭 넓히는 경북도, 신흥시장 베트남.. 경북도, 원전 후기산업 육성으로 지역..
뉴스 > 사회

기존 육묘법 개선한 ‘무복토 못자리’ 실용기술 교육

비용과 노동력 절감, 병해와 육묘 장애 발생 크게 저하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1월 10일
ⓒ 서라벌신문
경주시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서 벼 못자리 비용과 노동력 절감에 획기적인 방법의 육묘법을 소개해 지역 농민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정화)는 8일부터 11일까지 실시되는 벼 분야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서 쥐와 멧돼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종자 철분코팅 방법과 육묘상자를 당일 파종 후 당일 논에 낸 후 못자리를 관리하는 방법 등 무복토 못자리의 핵심기술을 강의한다.
농업기술센터는 벼 못자리 비용 절감과 무거운 못자리 운반에 따른 근골격계 질환 예방, 육묘 기간 중 병해 발생 감소를 위하여 무복토 못자리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무복토 못자리는 볍씨 파종 후 상토 덮는 복토 과정을 생략함으로써 기존 방법에 비해 28%의 상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육묘상자의 무게도 가벼워져 고령화된 농촌 노동력에 적합한 방법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사진>
특히 파종 후 약 한 달간의 육묘 과정을 거치는 기존 육묘방법에 비해 추가로 일손을 구해야하는 어려움도 줄어들고, 부적합한 기상 상황과 관리 부주의로 발생하는 모잘록병, 뜸모, 들뜬묘 등의 못자리 병해와 육묘 장해가 거의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최정화 소장은 “예로부터 벼농사는 못자리가 반농사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벼농사에 있어서 못자리 관리가 중요하다는 뜻이다”며, “저비용 고효율의 혁신적인 벼 육모기술 보급을 통해 생산비와 노동력을 절감하고 실패 없는 안전한 못자리로 보다 안전한 경주 쌀 품질 고급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1월 10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기강해이 한수원 ‘안전’ 말할 자격 있나?
공정위, 협성휴포레 과징금 41억 부과
양동민속마을 난장판 방불, 관광객 수 대폭 감소 활성화대책 시급
경주시의회 올해 행정사무감사 시민들 기대치는?
경주동국대 복지매장 퇴출 요구하며 명도소송 강행해 ‘논란’
전기자동차 생산공장 유치 너무 서두르는 감 없지 않아
전기자동차 생산, 건천산단 내 옛 고려제강 공장 임대 출발
생선 배나 따며 먹고 사는 동네...?
경주 명활성 문화재 수리현장 공개
서라벌대, 경주대와의 통합 원하나?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671] ▲ 고래 / 고레 ▲ 모지름 / 모질..  
[393] 구할 구 求 옛 고 古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0 Let me ..  
경주문화재탐방 [36] 감은사지 발굴조사..  
[66] 뒤러의 <뒤러의 어머니>와 <93세의..  
[670] ▲ 내ː도로 / 내에두로 / 내에둘..  
[392] 고요할 적 寂 고요할 료 寥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29 Hold on..  
[114] 사진에서 어떠한 부분을 예술이라..  
[669] ▲ 너불대 / 너불때 대가리처럼 ..  
교육청소년
사방초등학교(교장 박영미)는 2학년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21일 1교시 모심기 체..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200
오늘 방문자 수 : 16,035
총 방문자 수 : 19,233,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