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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주요도로 일제점검정비로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

경주시의회,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1월 31일
경주시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설맞이 도로정비’를 이달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도로 정비대상은 시가지 내 국도 3개 노선과, 시도 762개 노선, 군도 18개 노선, 농어촌도로 148개 노선 등 총 931개 노선 1159.72km이다.
중점 점검 및 정비사항으로 기존 도로구간의 낙석과 산사태 예상지구 위험 표지판 설치 및 순찰 강화, 도로표지판과 차선도색 정비, 가드레일과 방호벽 등 교통안전시설 정비, 소파보수 및 노면 재포장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공사구간에는 병목지점 안내표지판 및 위험표지판, 경광등 설치 등으로 야간 안전운행을 유도하고, 설 연휴기간 동안 비상근무반과 도로 긴급 정비반을 편성해 비상상황 시 우회도로 안내표지판 설치, 긴급보수 등으로 도로민원을 즉시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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