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8-12-13 오후 05:45: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찬란한 신라, 빛나는 우리들의 1년.. 함께 떠나는‘행복한 여자 춘심이의 ..
한국인이 사랑하는 피아니스트,‘유키.. 2018 경주예술의전당 송년음악회, ‘..
수묵화 통한 영·호남 통섭의 미학 1500여점의 귀한 소장품 선보일 국내 ..
동국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해오름.. 나산초, ‘찾아가는 로파크’ 진로체..
금장초, 제10회 지역민과 함께하는 금.. 동국대 지현배 교수, ‘마르퀴즈 후즈..
월성초, 학생·교직원이 함께하는 미.. 동천초 병설유치원, ‘지역사회와 하..
양북초, 맛있는 요리와 함께하는 영어.. ‘미래사회 리더로!’ 용황초, 영재학..
2018 경주Wee프로젝트 전문상담인력 .. 삼성고, ‘2018 동아리 운영 우수학교..
경북교육청, 감사자문위원회 개최 양남면 석읍리 마을회관 준공기념식 ..
원자력환경공단, 방폐장 주변지역 농.. 한수원, 투명한 정보공개 위한 ‘원전..
경주출신 고수민군 세계 3대 정상급 .. 한수원,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여가..
한수원, 청렴도 ‘최우수 기관’ 선정 방폐장 안전성 향상 위해 협력업체와 ..
우리나라 원전해체 기반 조성 어떻게 .. 배진석 도의원 예산결산 심의위서
경북도, SNS 마케팅 교육으로 소자본 ..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 2018년 BEST ..
경북도 국회예산심의 과정서 현안 SOC.. 경주시 해양복합행정선 ‘문무대왕호..
뉴스 > 자치행정

이철우 경북지사 유래 없는 폭염에 휴가는 무슨 휴가, 시원해지면 가지 뭐

40도 폭염이 도지사 휴가도 막았다 … 가용수단 총동원 폭염안전대책 지시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8월 01일
↑↑ 이철우 경북지사는 지난달 21일 감포 가두리양식장과 각 해수욕장을 둘러보고 폭염피해대책을 점검했다.
ⓒ 서라벌신문
“40도가 넘어 숨이 막히는 폭염에 힘들어하는 도민들을 생각하니 차마 휴가를 갈 수 없다”고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달 26일 관계 실국장이 참석한 폭염 장기화 긴급대책회의에서 위와 같이 말하고 “직원들 휴가 독려차원에서 계획한 휴가 계획을 무기한 연기하고, 폭염 장기화에 대비할 것”임을 밝혔다.
이 지사는 폭염대책 긴급회의를 주재하면서 “도민들에게 관련 추진상황을 적극적으로 알린 후 더위가 진정된 뒤에 휴가한다”면서 “특히 고연령층 농민분들의 경우 폭염시 외부 활동 및 농작업을 자제하도록 홍보하고 추가적으로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에 대한 언론 홍보강화”도 지시했다.
또한, “직원들 하계휴가 독려차원에서 솔선수범하려고 휴가계획을 세웠는데, 직원들도 덩달아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폭염관련 근무 인력을 제외하고는 정상적으로 직원이 계획한 데로 휴가를 갈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따라서 “실내도 이렇게 더운데 현장에서 일하는 도민들은 오죽하겠나. 자연을 어떻게 할 수는 없어도 현장에 직접 나가봐야 필요한 대책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며 지난달 28일은 영천 축산농가 및 감포 해상양식장을 긴급 방문했다.
이 지사는 이날 긴급대책회의에서 폭염에 따른 추가적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정, 인력 등 모든 가용수단을 총동원해 피해를 예방할 것을 지시했다.
때문에 경북도는 폭염피해 예방사업에 예비비 11억 4천만원을 신속 집행해 폭염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23개 시군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부단체장 중심으로 철저하게 폭염상황을 점검하고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여일째 이어지는 폭염으로 대한민국 전체가 비상이다. 전국적으로 온열 인명피해가 1487명에 이르고 있으며 경북도도 현재까지 172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가축피해 역시 심각한 수준이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닭, 돼지 등 27만 마리의 가축피해가 발생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8월 초순까지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해 이름그대로 폭염피해 예방에 비상이 걸린 상태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달 27일 긴급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갖고 시군 폭염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향후대책을 논의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8월 01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경주시 막강자금 동원한 숙박업 성업 중. 민간인이 할 사업 손 떼야 여론
건천 모량1리 300여 주민들, “돈사 악취로 못 살겠다” 반발
제1회 서라벌배 전국초등학생골프대회 우승선수 인터뷰
경주는 “공사현장이 왕이다” 예고도 없이 툭 하면 도로차단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경주출신 고수민군 세계 3대 정상급 국제요리대회 ‘금상’ 수상
경주시 내년도 살림살이 1조 2750억원 역대최대 규모 편성
주낙영 경주시장 시정연설 ....... 올해는 당면과제 해결, 지역경제 견인할 성장동력 발굴
‘제1회 서라벌배 전국초등학생골프대회’ 폐막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644] ▲ 가죽피리 ▲ 가ː짓주디이 / ..  
[366] 가운데 중 中 쓸 용 庸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 도보 여..  
[642] ▲ 궁자 / 궁장어 / 배미쟁이 / ..  
[365] 여러 서 庶 기미 기 幾  
<김미진의 생활영어>  
경주문화재탐방 [22] 황남대총 발굴조사..  
[59]조지아 오키프의 <분홍바탕의 두 송..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1 : 만났..  
[642] ▲ 띠굴띠굴 ▲ 볼치기 / 뽈치기 ..  
교육청소년
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지난 8일 경주박물관 강당에서 제65기 경주어린이박물..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970
오늘 방문자 수 : 962
총 방문자 수 : 15,823,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