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8-12-13 오후 05:45: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찬란한 신라, 빛나는 우리들의 1년.. 함께 떠나는‘행복한 여자 춘심이의 ..
한국인이 사랑하는 피아니스트,‘유키.. 2018 경주예술의전당 송년음악회, ‘..
수묵화 통한 영·호남 통섭의 미학 1500여점의 귀한 소장품 선보일 국내 ..
동국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해오름.. 나산초, ‘찾아가는 로파크’ 진로체..
금장초, 제10회 지역민과 함께하는 금.. 동국대 지현배 교수, ‘마르퀴즈 후즈..
월성초, 학생·교직원이 함께하는 미.. 동천초 병설유치원, ‘지역사회와 하..
양북초, 맛있는 요리와 함께하는 영어.. ‘미래사회 리더로!’ 용황초, 영재학..
2018 경주Wee프로젝트 전문상담인력 .. 삼성고, ‘2018 동아리 운영 우수학교..
경북교육청, 감사자문위원회 개최 양남면 석읍리 마을회관 준공기념식 ..
원자력환경공단, 방폐장 주변지역 농.. 한수원, 투명한 정보공개 위한 ‘원전..
경주출신 고수민군 세계 3대 정상급 .. 한수원,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여가..
한수원, 청렴도 ‘최우수 기관’ 선정 방폐장 안전성 향상 위해 협력업체와 ..
우리나라 원전해체 기반 조성 어떻게 .. 배진석 도의원 예산결산 심의위서
경북도, SNS 마케팅 교육으로 소자본 ..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 2018년 BEST ..
경북도 국회예산심의 과정서 현안 SOC.. 경주시 해양복합행정선 ‘문무대왕호..
뉴스 > 자치행정

경주의 변화가 시작됐다. 다변화된 새로운 의회 구성 제8대 경주시의회 민주당 4석, 한국당 15석, 무소속 2석

역대 없던 다당 체계, 한국당 견제 될까? 의욕적인 민주당 시의원 활동에 관심 집중
손석진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6월 18일
전국적으로 일제히 시작된 6·13 지방선거가 끝이 났다. 이번 선거에서 경주는 주낙영 자유한국당 후보가 경주시장에 당선됐으며 도의원 4명도 모두 자유한국당이 차지했다.
처음부터 경주시장 선거는 박빙으로 예측했으나 선거가 다가오면서 보수 세력들의 응집력이 작용한 듯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대다수를 자유한국당이 차지했다.
하지만 시장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임배근 후보가 자유한국당 주낙영 당선자와 불과 1만7162표가 뒤지는 총 3만494표를 얻어 2위를 차지하는 개가를 올려 경주지역 정치변화에 시민들조차 놀라는 분위기다.
또 한국당은 도의원 4명 모두 싹쓸이 했다. 그중에서 2명은 도전자가 없어 무투표 당선됐으며, 제1선거구는 배진석 당선자(44)가 2만3063표를 얻어 민주당 김동선 후보를 6907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또 도의원 제4선거구에서는 한국당 박승직 당선자(61)가 1만7807표를 획득해 민주당 김상연 후보를 8506표차로 여유있게 누르고 승리했다.
시의원 선거는 큰 변화가 왔다. 지금까지 직접 지역구에서 당선된 일이 없었던 민주당 후보 4명 중 3명이 지역구에서 당선되는 쾌거를 올려 더불어민주당의 전국 돌풍에 동반상승 영향을 이어갔다.
시의원 ‘가’선거구에는 민주당 김태현 당선자(46)가 6599표를 얻어 1등으로 당선됐으며, 한국당 김수광 당선자(55)는 5376표를 얻어 2등으로 당선돼 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또 시의원 ‘나’선거구는 한국당 주석호 당선자(52)가 4903표 얻어 초선의원으로 당선됐는가 하면 무소속 서호대 당선자(61)는 3770표를 얻어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은 최재필 전 김석기 국회의원 보좌관을 제치고 3선에 성공했다.
시의원 ‘다’선거구는 한국당 임활 당선자(51)가 3693표를 얻어 1위로, 민주당 한영태 당선자(54)는 3592표를 얻어 2위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시의원 ‘라’선거구는 한국당 최덕규 당선자(49)가 3955표를 얻어 2선에 성공했으며 2위는 이동협 당선자(56)가 3910표를 얻어 시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시의원 ‘마’선거구는 한국당 엄순섭 당선자(61)가 2800표로 3선에 성공했으며 무소속 김승환 당선자(57)가 2536표를 얻어 4선의원에 이름을 올렸다. 김승환 당선자는 3선 의원을 역임하다 8년을 쉬고 이번에 출마해 당선됐다.
시의원 ‘바’선거구는 한국당 이철우 당선자가 5099표를 얻어 4선의원에 이름을 올렸으며 역시 제7대 경주시의회 의원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한국당 이만우 당선자(67)는 3216표를 얻어 2위로 4선고지에 올랐다.
시의원 ‘사’선거구에서는 한국당 이락우 당선자(46)가 3508표로 초선에 성공했으며 윤병길 당선자(59)는 3247표를 얻어 3선에 성공하면서 의장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시의원 ‘아’선거구는 역시 한국당 장동호 당선자(60)가 4758표를 얻어 2선에 성공했으며, 박광호 당선자(45)는 3078표를 얻어 2위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시의원 ‘자’선거구에서는 한국당의 김동해 당선자가 3875표를 얻어 3선에 성공했으며 민주당 김상도 당선자(47)는 3482표로 초선의원에 이름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경주시의회 총 21명의 재적의원 가운데 18석은 지역구에서 투표로 선출되고 3석은 당 지지도에 따라 비례대표로 선출되는데, 민주당에서는 서선자(여.49) 선우청소년진로학습상담소장이 결정됐으며, 한국당은 김순옥(여.66) 백조어린이집 대표와 장복이(남.56) 영신정공 (주)노동조합위원장이 선출됐다.
따라서 제8대 경주시의회는 정족수 21명 가운데 민주당은 4석, 한국당 15석, 무소속 2석으로 구성된다.


                                                            당선인 명단


              경주시장
↑↑            주낙영
          (득표수 4만7656표)
ⓒ 서라벌신문

도의원 제 1선거구
↑↑         배진석
       (득표수 2만3063표)
ⓒ 서라벌신문
도의원 제 2선거구
↑↑          박차양
          (무투표 당선)
ⓒ 서라벌신문
도의원 제 3선거구
↑↑         최병준
           (무투표 당선)
ⓒ 서라벌신문
도의원 제 4선거구
↑↑        박승직
     (득표수 1만7807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가선거구
↑↑            김태현
           (득표수 6599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가선거구
↑↑         김수광
          (득표수 5376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나선거구
↑↑          주석호
          (득표수 4903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나선거구
↑↑            서호대
            (득표수 3770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다선거구
↑↑            임 활
           (득표수 3693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다선거구
↑↑           한영태
         (득표수 3592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라선거구
↑↑           최덕규
          (득표수 3955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라선거구
↑↑         이동협
         (득표수 3910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마선거구
↑↑          엄순섭
          (득표수 2800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마선거구
↑↑        김승환
       (득표수 2536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바선거구
↑↑         이철우
        (득표수 5099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바선거구
↑↑           이만우
           (득표수 3216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사선거구
↑↑          이락우
         (득표수 3508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사선거구
↑↑           윤병길
           (득표수 3247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아선거구
↑↑          장동호
         (득표수 4758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아선거구
↑↑           박광호
        (득표수 3078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자선거구
↑↑      김동해
     (득표수 3875표)
ⓒ 서라벌신문
시의원 자선거구
↑↑     김상도
    (득표수 3482표)
ⓒ 서라벌신문
민주당 비례대표
↑↑     서선자
           1순위
ⓒ 서라벌신문
한국당 비례대표
↑↑     김순옥
           1순위
ⓒ 서라벌신문
한국당 비례대표
↑↑     장복이
           2순위
ⓒ 서라벌신문



손석진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6월 18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경주시 막강자금 동원한 숙박업 성업 중. 민간인이 할 사업 손 떼야 여론
건천 모량1리 300여 주민들, “돈사 악취로 못 살겠다” 반발
제1회 서라벌배 전국초등학생골프대회 우승선수 인터뷰
경주는 “공사현장이 왕이다” 예고도 없이 툭 하면 도로차단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경주출신 고수민군 세계 3대 정상급 국제요리대회 ‘금상’ 수상
경주시 내년도 살림살이 1조 2750억원 역대최대 규모 편성
주낙영 경주시장 시정연설 ....... 올해는 당면과제 해결, 지역경제 견인할 성장동력 발굴
‘제1회 서라벌배 전국초등학생골프대회’ 폐막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644] ▲ 가죽피리 ▲ 가ː짓주디이 / ..  
[366] 가운데 중 中 쓸 용 庸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 도보 여..  
[642] ▲ 궁자 / 궁장어 / 배미쟁이 / ..  
[365] 여러 서 庶 기미 기 幾  
<김미진의 생활영어>  
경주문화재탐방 [22] 황남대총 발굴조사..  
[59]조지아 오키프의 <분홍바탕의 두 송..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1 : 만났..  
[642] ▲ 띠굴띠굴 ▲ 볼치기 / 뽈치기 ..  
교육청소년
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지난 8일 경주박물관 강당에서 제65기 경주어린이박물..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970
오늘 방문자 수 : 753
총 방문자 수 : 15,822,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