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8-08-17 오후 04:16: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우리의 미래 청소년이 행복한 경주,청.. 경주시 기획 택지개발 과정 언제까지 ..
탈원전에 앞서 정부는 경주시민과의 ..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소 대책 더 심..
경주시 보건소, 폭염 속 쉬어가는 무.. 최병일 경북소방본부장, 119사랑봉사..
“화랑대기에서 연마한 기량 맘껏 펼.. 경주수협, 울산시티병원과 의료지원협..
불국성림원, 산내면 경로당 국수 50박.. 안태현 경주소방서장, 어린이집 고사..
현곡면체육회, 폭염 그늘막 설치 및 .. 경주시바르게살기운동, 짜장면 무료급..
동국대 한의과대학, 2018 하계 연합의.. 외동로타리클럽, 상생복지단과 양곡지..
청도에너지,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수.. 경주수협 낙도벽지 어업인 도배 및 집..
[628] ▲ 끄어땡기다 ▲ 놀다 / 놀아.. [350] 어조사 어 於 농사 농 農
박물관 어린이 동반 가족 프로그램 ‘..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만나는 북한 문화
신라를 꽃피운 ‘화랑’을 노래하다 렌즈로 바라본 천년궁성, 월성 사진으..
무더위도 잊는 꿈 찾고 행복 만드는 .. 경주시 꿈드림센터, 학교 밖 청소년 ..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나는 여름현.. 2018 독서·문학 캠프 ‘오감충족 맛..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중 국제학..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교원 보직 인..
제9회 경상북도 유림서예대전 시상식 .. 한수원, 중소기업 좋은 일자리 만들기..
뉴스 > 자치행정

무소속 최양식 경주시장 후보… 주낙영 후보 돈 봉투사건 신속조사 촉구 삭발

경주검찰청 앞 단식돌입, 선거유세 전면 중단
주 후보 측 전기자동차 완성차 유치 공약은 시민속이기 공약 주장

손석진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6월 07일
ⓒ 서라벌신문
기호8번 무소속 최양식 경주시장 후보는 7일 오후 4시 경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삭발하고 단식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히고 회견장에서 삭발했다.
최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후 선거유세 일정을 전면 중단하고 자유한국당 기호 2번 주낙영 후보의 금권선거, 기자회유 돈 봉투 사건에 대해 사법당국은 엄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해 즐 것을 촉구하는 의미에서 삭발하고 경주검찰청 정문 앞에서 단식 농성에 들어간다고 덧 붙였다.
또 최 후보는 삭발 후 김종말 선대본부장과 포옹하고 서로가 울음을 터트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더욱이 이날 최 후보는 주낙영 후보의 전기자동차 완성차 유치 공약은 절대로 이뤄질 수 없는 공약으로 시민들을 우롱하는 공약이다, 고 비판 했다.
최 후보는 “전기자동차 완성차 공장은 국가정책 사업으로 대형 자동차제조사나 재계의 그룹 등에서 투자해서 추진할 사항이다” 고 강조했다.
부품 및 각종장비 개발에만 5~10년 정도 소요된다고 지적했다.
또 완성차 공장을 추진하는 ㈜이모솔은 자본금도 작고 직원 수도 16명에 불과할 뿐 아니라 경영상태도 좋지 않아 이런 거창한 사업은 하지 못한다고 했다.
또 ㈜이모솔은 몇 년 전 경주에서 전기자전거 공장을 세우겠다며 전기자전거 5만대 구입을 요구해 거절했는데 전기자전거 생산 공장도 하나 못하면서 전기자동차 완성차를 만들겠다는 것은 정말 시민들을 우롱하고 현혹케 하는 것으로 경주시장을 하겠다는 사람이 이런 거짓말은 하면 안 된다,고 소리를 높였다.
손석진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6월 07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계림국악예술원,‘신라에 녹아버린 국악콘서트’
원해연 유치 물 건너가나, 정부 원전관련 국책사업 내년 예산전액 삭감
따뜻한 철사로 그리는 행복의 잔상들
수출포장 물류기업 (주)동우에스엔제이
소박하지만 꿈과 열정으로 만든 한지공예의 특별함
경주시체육회 직원 공모절차 없이 특정인 특채 말썽
삶 속 인연과 관계, 폭신폭신한 서정으로 표현하다
역사·문화·자연·미술학습 한 곳에서 … 문화의 바다에 풍덩
‘신라최고 3비’로 본 6세기 신라사회
세계문화유산 학생해설사 역량 UP! 자신감 UP!!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628] ▲ 끄어땡기다 ▲ 놀다 / 놀아라 ..  
[350] 어조사 어 於 농사 농 農  
[349] 다스릴 치 治 근본 본 本  
▲ 강지리 / 광지리 ▲ 윗손 ▲ 자잔한..  
경주문화재탐방 [14] 천마총 발굴조사 ..  
경주 근대미술의 태동 [마지막회]  
[348] 어두울 묘 杳 어두울 명 冥  
[626] ▲ 가리도치 중 ▲ 곤죽이 되다 /..  
[55] 파블로 피카소의 <우는 여인>  
[625] ▲ 갑풀 / 깝풀 / 겁풀 / 껍풀 ▲..  
교육청소년
경희학교(교장 김경순)는 여름방학을 맞아 특수교육 대상 학생에게 지속적인 교육 기..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123
오늘 방문자 수 : 5,610
총 방문자 수 : 11,072,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