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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직원들이 뽑은 BEST 도의원에 관심 집중

도기욱, 임미애, 한창화 의원,활발한 의정활동 돋보여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1월 10일
ⓒ 서라벌신문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영삼)은 지난해 11월부터 6급이하 도청 직원들을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해 도기욱, 임미애, 한창화 의원을 BEST 도의원에 선정하고 시상했다.<사진>
BEST 도의원은 전체 도의원을 대상 평소 의정활동 중 공무원과의 교감과 소통을 통해 혁신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정책제안, 조례발의 등 활발한 의정활동과 공무원과의 소통의 리더십에 대하여 경북도청 공무원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평가하여 선정했다.
도기욱 의원은 제9대, 제10대 및 제11대에 당선된 3선 도의원으로 제9대 경북도의회 도청이전지원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성공적인 도청이전에 큰 역할을 하였으며, 제10대 후반기 기획경제위원장, 제11대 전반기 경북도의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로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발전을 위하여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3회 연속 BEST 도의원으로 선정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임미애 의원은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맡고 있으며 의회운영위원회,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에서도 활동 중이다. 경북도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일자리 창출과 저출산 대책에 대해 현정부의 정책방향을 제대로 읽고, 사회적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확대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고위험 임산부와 청소년 임산부의 건강권과 신생아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조례를 발의하기도 했다.
한창화 의원은 제9대, 제10대 및 제11대에 당선된 3선 도의원으로 제9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유치위원회 부위원장과 제10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면서, 한중 FTA타결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농어민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에 우선적으로 예산을 배분하는 동시에 활기찬 지역 건설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 농어업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김영삼 경북도청공무원노조 위원장은 “도의원과 우리 조합원과의 소통과 상생을 통해서 진정한 도민을 위한 정책과 아이디어가 만들어 진다”고 말하고 “도정발전을 위해 최전방에서 뛰고 있는 우리 조합원들의 신명나는 일터, 삶터 마련을 위해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축하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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