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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뛰어넘는 젊은 감각의 작품들 갤러리 순회전

제17회 경주청년작가회 정기전, 28일까지 JJ·휴먼·램트갤러리
김정희 기자 / papaerbug@naver.com입력 : 2018년 10월 10일
↑↑ 김서한, 도시동네, 캔버스에 먹,46*53cm
ⓒ 서라벌신문
경주에서 활동하는 젊은 작가들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렸다.
오는 10월 8일부터 28일까지 세 개의 갤러리를 순회하며 이어가는 경주청년작가회(회장 이은정)의 ‘지역갤러리 탐방전’이 바로 그것.
지난 2002년 작은 모임으로 창립해 2006년 경주청년작가회로 개칭한 후 정기전을 지속하며 젊은 지역작가들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지역갤러리 탐방전에서는 세 개의 갤러리 순회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내실있게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고 밝힌 이은정 회장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색다르고 종합적인 작품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경주에서 많은 젊은 작가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분들이 많다”며 “청년작가회가 함께 어울리고 작업과 다양한 교류의 장으로 젊은 감각을 함께 공유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에는 9명의 작가가 참여해 한국화, 서양화, 불교미술, 불교조각, 전각 등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여러 분야의 작품을 선보이며, 경주에 기반을 두고 국내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30~40대 젊은 작가들의 잠재된 창의성과 각기 다른 에너지를 보여준다.
청년작가회의 작품은 JJ갤러리(10월8~14일), 휴먼갤러리(10월15~21일), 렘트갤러리(10월22~28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정희 기자 / papaerbug@naver.com입력 : 2018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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