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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법규 위반차량 단속, 블랙박스 감시단이 맡는다

경북도, 블랙박스 감시단 116명 위촉 홍보단 800명 운영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9월 13일
ⓒ 서라벌신문
경상북도는 모범택시와 시내.외버스의 블랙박스를 통해 경북지역 교통법규 위반차량 단속에 나선다.
경북도와 경북지방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경북지부는 지난 7일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제1기 블랙박스 감시단 및 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사진>
블랙박스 감시단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경북지부 임원진 20명과 시내.외 버스운전자 중 법규준수 운전자 96명 등 총 116명이 활동하며, 홍보단은 800여명으로 구성된다.
감시단은 모범택시와 시내.외 버스를 운행하면서 난폭운전과 불법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차량을 블랙박스로 녹화한 영상을 경찰청에서 운영하는‘스마트국민제보’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제보하면 경찰은 영상을 분석해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법규에 따라 처벌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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