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8-11-16 오후 12:40: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읍성복원 계기 도심공동화 현상 넘어.. ‘한.러 지방협력포럼’ 이후 북방협..
원해연 경주유치의 당위성 재강조 월성원전, 사랑의 연탄배달 등 소외계..
할머니,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고3 수험생 입시 스트레스 박물관에서..
월성동청년회, 망덕교 일대 환경정화.. 안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
동천동체육회, 지역 군부대 장병 위문 동천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제3기 동경주 노인대학 입학식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희망씨앗 장학..
서라벌라이온스클럽, 필리핀 파타야스.. 2018 경주시 보육인 한마음축제 열려
경주시청 노동조합, 경주시장학회 장.. [640] ▲ 개구신 / 개구신 지기다 ▲ ..
[362] 도타울 돈 敦 흴 소 素 경주시-일본 우사시 여섯번째 미술교..
신라문화유산연구원 ‘황룡사 광장과 .. 갤러리에서 감상하는 서예·문인화
가을에 녹아버린 감동과 신명 넘친 국.. 한글과 한글문학의 가치 재조명, 작가..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 금장초 방과후학교 학부모 수업공개의..
경주대, 2018 KOREA 월드푸드 챔피언.. 초등학교 복식학급 2022년까지 40% 감..
의곡초, 몸튼튼 마음튼튼 건강증진 토.. 경북교육청, 과테말라 교원 초청 교육..
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학 특성화사업 .. 김용구 황남초등학교 교장, 철학 박사..
뉴스 > 자치행정

박승직 도의원 5분 발언… 도청 신도시 2단계 사업 전면 재검토 촉구, 동남권 균형발전 촉구

인위적 공공기관 강제 이전은 구시대적 산물, 신도시 사업규모 대폭축소 요구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9월 13일
ⓒ 서라벌신문
박승직(경주, 자유한국당.사진) 도의원은 제3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도청 신도시 2단계 사업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소외된 동남권 균형발전을 촉구했다.
박의원은 이날 현재 북부권에 이전된 신도청 청사와 추진 중인 신도시 조성사업은 300만 도민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치 못한 결정이며, 100년 이상 도청을 이용할 많은 도민의 편의를 무시한 잘못된 의사결정이라고 지적하고,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된 지 3년차인 현시점에서 인구는 고작 1만명이 겨우 넘는 정도이기 때문에 안동, 예천의 원도심이 쇠락하고 있는 등 문제점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더욱이 신도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인위적으로 백 수십 개에 달하는 각종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을 신도시에 강제로 이전시키는 것은 과거 군사정권이나 사회주의국가에서나 있을법한 구시대적 방법이라고 지적하면서 도시형성은 자연스럽게 글로벌 우수기업 등을 유치하면서 순환 경제논리에 따라 시장 주도적으로 형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역경제가 극히 어려운 시기에 특정지역에 편중된 이러한 권위적인 정책은 지역균형발전에도 큰 장애가 된다고 꼬집었다.
332만평이나 되는 이 거대한 신도시 조성을 2027년까지 인구 10만을 목표로 추진한다는 것이 전혀 현실에 맞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지금이라도 신도시 2단계 사업을 전면 재검토해서 사업의 규모를 대폭 축소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더욱이, 적자에 허덕이던 경북개발공사가 신도시 조성1단계 사업을 하면서 높게 책정된 분양가 등으로 무리하게 이익을 환수해 공기관으로서의 좋지 않은 시각이 많다고 지적하고, 1단계사업으로 벌어들인 개발이익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신도청 이전으로 인해 낙후되고 소외된 동남권 도민들을 위한 개발사업을 계획하여 추진할 것을 이철우 도지사에게 강력히 촉구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9월 13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미래유권자 대상 투.개표체험
탈원전에 앞장선 한수원, 원전 생태계도 붕괴될 듯(?)
만국기 펄럭이는 가을 운동회
시민들 희생 강요하는 관광시책 및 축제성 행사 개선책 찾아야
가슴에 묻은 역사의 아픔 달래다
예산 투입되는 전시용 각종 행사 자제할 때도 됐는데
재정 분권이야말로 지방분권 실현의 필수
개성공단을 재개하려면
경주농협 주부대학 추곡수매현장 봉사
중부동, 도심 속 힐링 쉼터 ‘쌈지공원’ 조성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640] ▲ 개구신 / 개구신 지기다 ▲ 꼰..  
[362] 도타울 돈 敦 흴 소 素  
[639] ▲ 개래 놓다 / 개레 놓다 / 게래..  
[361] 맏 맹 孟. 굴대 가 軻.  
경주문화재탐방 [20] 황남대총 발굴조..  
[58] 피에르 보나르의 대표작 2점과 보..  
[638] ▲ 꺼시름 / 끄지럼 / 꺼지름 / ..  
[360] 물리칠 출 黜. 오를 척 陟.  
[106] 사진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하여  
[637] ▲ 아ː직답 / 아ː직땁 ▲ 여내 ..  
교육청소년
금장초등학교(교장 고재갑)에서는 지난달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2018학년도 2학기 본..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5,752
오늘 방문자 수 : 6,195
총 방문자 수 : 15,339,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