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6-27 오후 01:51: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김진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신임 사무.. 전국 유림 유교문화 대축전, ‘제5회 ..
국내 유일 국공립극단 릴레이 연극 공.. 김성수 작가 초대 개인전
문화유산 콘텐츠 기반 ‘2019경주세계.. 역사 뮤지컬 ‘화랑의 혼 대왕문무’ ..
2019 경주 아시아트라이애슬론 선수권.. 한수원, 중소기업 수출 “혁신파트너..
2019 아시아 환태평양 라크로스 대회 .. 2019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
한수원, 감사원 주관 자체감사활동 최.. 한수원 글로벌봉사단, 체코에서 문화..
한수원-KPS 컨소시엄, UAE원전 정비사.. “10만년 위험, 답이 없는 핵폐기물”
사방초, 사방농장 모심기 체험활동 (주)풍산 노조, 산대초에 사랑의 도서..
의곡초, 실전 같은 화재 대피 훈련 실.. 2020학년도 경북교육청 공립학교 교사..
유림초,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행복울타리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수학수업! 경주교육지원청, ‘자연속에서 함께하..
후배들이여! 꿈을 꾸는 청소년이 되어..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격부 김태호 감..
경북교육청 ‘제2회 추경 예산 3176억.. 경북도, 육아아빠를 위한 아버지학교 ..
독도재단,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통해.. 경주 박차양 도의원 경북도 농어촌민..
보폭 넓히는 경북도, 신흥시장 베트남.. 경북도, 원전 후기산업 육성으로 지역..
뉴스 > 자치행정

박승직 도의원 5분 발언… 도청 신도시 2단계 사업 전면 재검토 촉구, 동남권 균형발전 촉구

인위적 공공기관 강제 이전은 구시대적 산물, 신도시 사업규모 대폭축소 요구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9월 13일
ⓒ 서라벌신문
박승직(경주, 자유한국당.사진) 도의원은 제3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도청 신도시 2단계 사업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소외된 동남권 균형발전을 촉구했다.
박의원은 이날 현재 북부권에 이전된 신도청 청사와 추진 중인 신도시 조성사업은 300만 도민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치 못한 결정이며, 100년 이상 도청을 이용할 많은 도민의 편의를 무시한 잘못된 의사결정이라고 지적하고,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된 지 3년차인 현시점에서 인구는 고작 1만명이 겨우 넘는 정도이기 때문에 안동, 예천의 원도심이 쇠락하고 있는 등 문제점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더욱이 신도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인위적으로 백 수십 개에 달하는 각종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을 신도시에 강제로 이전시키는 것은 과거 군사정권이나 사회주의국가에서나 있을법한 구시대적 방법이라고 지적하면서 도시형성은 자연스럽게 글로벌 우수기업 등을 유치하면서 순환 경제논리에 따라 시장 주도적으로 형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역경제가 극히 어려운 시기에 특정지역에 편중된 이러한 권위적인 정책은 지역균형발전에도 큰 장애가 된다고 꼬집었다.
332만평이나 되는 이 거대한 신도시 조성을 2027년까지 인구 10만을 목표로 추진한다는 것이 전혀 현실에 맞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지금이라도 신도시 2단계 사업을 전면 재검토해서 사업의 규모를 대폭 축소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더욱이, 적자에 허덕이던 경북개발공사가 신도시 조성1단계 사업을 하면서 높게 책정된 분양가 등으로 무리하게 이익을 환수해 공기관으로서의 좋지 않은 시각이 많다고 지적하고, 1단계사업으로 벌어들인 개발이익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신도청 이전으로 인해 낙후되고 소외된 동남권 도민들을 위한 개발사업을 계획하여 추진할 것을 이철우 도지사에게 강력히 촉구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9월 13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기강해이 한수원 ‘안전’ 말할 자격 있나?
공정위, 협성휴포레 과징금 41억 부과
양동민속마을 난장판 방불, 관광객 수 대폭 감소 활성화대책 시급
경주시의회 올해 행정사무감사 시민들 기대치는?
경주동국대 복지매장 퇴출 요구하며 명도소송 강행해 ‘논란’
전기자동차 생산공장 유치 너무 서두르는 감 없지 않아
전기자동차 생산, 건천산단 내 옛 고려제강 공장 임대 출발
생선 배나 따며 먹고 사는 동네...?
경주 명활성 문화재 수리현장 공개
서라벌대, 경주대와의 통합 원하나?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671] ▲ 고래 / 고레 ▲ 모지름 / 모질..  
[393] 구할 구 求 옛 고 古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0 Let me ..  
경주문화재탐방 [36] 감은사지 발굴조사..  
[66] 뒤러의 <뒤러의 어머니>와 <93세의..  
[670] ▲ 내ː도로 / 내에두로 / 내에둘..  
[392] 고요할 적 寂 고요할 료 寥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29 Hold on..  
[114] 사진에서 어떠한 부분을 예술이라..  
[669] ▲ 너불대 / 너불때 대가리처럼 ..  
교육청소년
사방초등학교(교장 박영미)는 2학년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21일 1교시 모심기 체..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200
오늘 방문자 수 : 15,190
총 방문자 수 : 19,232,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