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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리는 ‘외동 작은 음악회’로 오세요~~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으로 ‘인기몰이’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8월 02일
ⓒ 서라벌신문
올해는 기록적인 폭염이 매일 최고기온을 갈아치우고 있다. 그래서인지 한낮의 열기가 식지 않아 밤까지 잠 못 들게 한다.
하지만 한여름 밤의 열기를 식히는 청량제 같은 작은 공연이 매월 두 차례 정기적으로 열리는 외동읍 주민들은 올 여름 더위도 견딜만하다고 한다.
외동읍민체육회관 앞 특설무대에서 지난 27일 열린 금요일의 향연 ‘작은 음악회’는 벌써 9회째를 맞았다.
외동읍사무소, 주민자치위원회, 외동농협, 외동자율방범대, 사랑나누리예술단, 외동신바람재능봉사단 등 외동지역 유관기관과 봉사단체가 함께 운영해오고 있는 작은 음악회는 남다른 재능을 가진 주민들이 공연무대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아낌없는 갈채로 환호를 보내는 관객이 되기도 한다.
외동읍 입실천 둔치에 마련되는 가설무대가 세워지는 동안 산책이나 운동을 하기 위해 나온 주민들이 삼삼오오 객석을 채운다.
연신 부채질을 하는 주민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는 자율방범대원의 손길이 바빠지고 또 한켠에는 풍선을 받으려는 꼬마들의 재잘거림에 자원봉사자의 함박웃음이 작은 음악회 분위기를 잘 나타냈다.
공연시작을 알리는 사회자의 오프닝에 이어 입실초등학교 이창민군(4년)의 드럼연주가 첫 무대를 장식했다. ‘
천년지기’와 ‘아모르파티’를 연주한 창민군의 박력 넘치는 드럼연주에 주민들의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사진1>
이어 남녀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태권도단의 우렁찬 기합소리와 일사불란한 동작이 일품인 ‘태권무’ 시연이 이어져 작은 음악회의 공연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사진2>
100분간 열린 이날 공연은 남녀 초대가수의 감미로운.목소리가.어우러져.더욱.빛을.발했으며, 귀에.익은.익숙한.곡으로 연주를 선보인.색소폰 공연은 관객들의.열띤.호응을.이끌어.냈다.
이번 작은 음악회의 정기공연을 주관한 외동읍 주민자치위원회 이종관 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화합하고 자리를 마련해준 임보혁 외동읍장님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외동농협 이상은 조합장님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애정어린 관심에 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서라벌신문



류낙현 남부지사장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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