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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국악예술원,‘신라에 녹아버린 국악콘서트’


김정희 기자 / papaerbug@naver.com입력 : 2018년 08월 01일
↑↑ 지난해 운곡서원에서 열린 가을음악콘서트
ⓒ 서라벌신문
시장과 유치원, 서원, 양로원 등 문화예술이 필요한 곳 어디든지 달려가는 ‘신나는 예술여행’.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사)계림국악예술원(대표 권정)이 주최하는 ‘2018 신나는 예술여행’이 지난 6월 중앙시장을 첫 번째로 11월까지 10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올해 신나는 예술여행은 ‘신라에 녹아버린 국악콘서트’를 주제로 지난 6월 문화공연을 접하기 힘든 중앙시장을 무대로 펼쳐졌다. 민요, 판소리, 한국무용을 비롯해, 피리, 대평소, 해금 가야금 등의 국악실내악 공연은 물론 자진모리, 휘모리 등의 장단을 직접 체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지난해 통도유치원에서 ‘동심으로 간다’ 콘서트를 진행한 계림국악예술원은 흥무.경주초등학교병설유치원(8월 8일)과 계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예송유치원(8월 9일)을 비롯해 용강초.동천초등학교 병설유치원(8월 10일), 황성초등학교 병설유치원.중앙유치원(8월 14일)에서 전래동요, 민요배우기 공연체험을 마련한다. 또 매년 11월 은행단풍으로 가을 정취 가득한 운곡서원에서의 ‘가을음악콘서트’도 오는 11월 10일에 가질 예정이다.
전통적인 국악예술에 창의적인 실험정신을 더해 국악인과 대중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연을 마련해 온 권정 대표는 “다들 국악을 어려워하는데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아이들의 국악 정서를 키우는 한편 전통예술의 멋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 서라벌신문

김정희 기자 / papaerbug@naver.com입력 : 2018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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