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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토박이말] [644] ▲ 가죽피리 ▲ 가ː짓주디이 / 가ː짓주딩 ▲ 멀때 장승 같다 ▲ 민두데래기 / 민두디래기 ▲ 생짜대기 ▲ 약궁장어
▲ 가죽피리 [명] ‘방귀’의 변말. <용례> 예전부터 방귀를 다른 말로 가죽피리라 안 캤나(했나). 니는(너는) 가죽피리가 무신(무슨) 말인지 알고 있었나?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3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66] 가운데 중 中 쓸 용 庸
‘가운데 중 中’자는 부수가 ‘뚫을 곤 丨’자로 바람에 나부끼는 깃발을 그린 상형(象形)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3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 도보 여행 제안하기
A : It’s very nice today, isn’t it ?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3일
[경주토박이말] [642] ▲ 궁자 / 궁장어 / 배미쟁이 / 뱀자우 ▲ 누불가래질 ▲ 막두다 / 막뚜다 ▲ 무지랄 / 부지랄 ▲ 민대 / 민때 ▲ 알뜰이도 / 알뜰히도
▲ 궁자 / 궁장어 / 배미쟁이 / 뱀자우 [명] <동> 뱀장어. 뱀장어과에 딸린 물고기. 몸길이 60㎝ 가량으로 몸은 가늘고 길쭉하여 뱀과 비슷함. 민물에 사나 cns알은 깊은 바다에 가서 낳고 어린 뱀장어는 1~2년을 ..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6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65] 여러 서 庶 기미 기 幾
‘여러 서 庶’자는 부수가 ‘집 엄 广’자로 의미부인 ‘돌 석 石’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불 화 火’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6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A: It’s time to go. A : 이제 가야 해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6일
[문화재산책] 경주문화재탐방 [22] 황남대총 발굴조사 Ⅳ
경주시가지에 분포하고 있는 큰 고분들은 발굴조사 결과 출토된 유물로 보아 당대의 최고 권력자의 무덤이거나, 그 부인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6일
[서양화순례] [59]조지아 오키프의 <분홍바탕의 두 송이 칼라>꽃
이 그림은 보시다시피 흰색 칼라 꽃 두 송이를 101.6cm*76.2cm의 캔버스 위에 크게 확대하여 그린 그림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6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1 : 만났을 때 안부 묻기
A: Hello, How are you? A : 안녕하세요. How are you? / How are you doing?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경주토박이말] [642] ▲ 띠굴띠굴 ▲ 볼치기 / 뽈치기 ▲ 뻐들치 / 중택이 / 중태기 ▲ 뿌시래기 / 뿌지래기 ▲ 이럭쩌럭 ▲ 좔좔
▲ 띠굴띠굴 [부] 떼굴떼굴. ‘데굴데굴’의 센말. 크고 단단한 물건이 계속해서 구르는 모양. 또는 이리저리 함부로 구르는 모양.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64] 잡을 병 秉.곧을 직 直.
‘잡을 병 秉’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벼 화 禾’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또 우 又’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세상, 사람의 풍경, 그 사이]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붉다 못해 서리 맞은 단풍잎이 뒹구는 포석정. 지금 고도 경주는 만추의 짙은 서정을 전한다. 고향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디지털 시대의 나그네들은 역사의 향기가 깊은 경주를 동경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연재중] 경주문화재탐방[21] 황남대총 발굴조사 Ⅲ
고분은 단순한 흙무덤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엄청난 구조물이다. 왕릉은 당대 최고의 기술과 문화, 경제력이 집약된 구조물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3일
[경주토박이말] [ 641] ▲ 개기다 / 게기다 ▲ 걱실걱실 ▲ 꼰지서다 ▲ 낮거리 / 낮걸이 / 낮거리하다 ▲ 무쪼가리 ▲ 쌀뜸물 / 쌀뜬물 ▲ 피보리
▲ 개기다 / 게기다[동] 개개다. 성가시게 달라붙어 손해가 되다. 또는 성가시게 달라붙어 손해를 끼치다.<용례> 니가(너가) 지금 이 형한테 개기는 거가(거냐)?▲ 걱실걱실[부] 걱실걱실. 성품 · 언동 · 생김생김..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3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63] 역사 사 史 고기 어 魚
‘역사 사 史’자는 부수가 ‘입 구 口’자로 장식된 붓 모양인 ‘가운데 중 中’자와 오른손을 나타내는 ‘또 우 又’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3일
[현대사진과경주문화] [107] 세상의 모든 사물이 사진적 대상
사진의 정의는 “물체에서 반사된 빛과 같은 전자기적 발광을 감광성 기록재료 위에 기록하여 얻은 영상”이라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3일
[경주토박이말] [640] ▲ 개구신 / 개구신 지기다 ▲ 꼰치 / 꼿치 / 꽂치 ▲ 농띠 / 농띵이 ▲ 주과포혜(酒果脯醯) ▲ 지름쟁이 / 사지름쟁이 / 모래무치 ▲ 콩깍데기 / 콩깍때기
▲ 개구신 / 개구신 지기다 [명] 개구신.→‘주정쟁이’의 낮은말. 곧 술에 취하면 주정하는 버릇이 있는 사람. [동] 개기신 지기다. 주정(酒酊)을 부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6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62] 도타울 돈 敦 흴 소 素
‘도타울 돈 敦’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칠 복 攴’자와 소리부인 ‘익을 순 亯·드릴 향 享’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6일
[경주토박이말] [639] ▲ 개래 놓다 / 개레 놓다 / 게래놓다 ▲ 뒤ː지다 / 뒈ː지다 / 디ː지다 ▲ 따먹다 ▲ 말망새이 / 말망생이 / 말망싱이 ▲ 싱개비를 떨다 / 싱거비를 지기다 ▲ 우리 ▲ 움ː머리 / 움ː처리 / 움ː초리
▲ 개래 놓다 / 개레 놓다 / 게래놓다 [동] 개래 놓다. → 가리어 놓다. [동] 개리다. → 가리다. 재다. 쌓다. 곡식단이나 나뭇단 따위를 차곡차곡 쌓아 더미를 만들다. <용례> 올게(올해) 턴(탈곡한) 짚은 저쪽..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9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61] 맏 맹 孟. 굴대 가 軻.
‘맏 맹 孟’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아들 자 子’자와 소리부인 ‘그릇 명 皿’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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