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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토박이말] [669] ▲ 너불대 / 너불때 대가리처럼 ▲ 다들리다 ▲ 무럽다 / 무럽따 / 머리 물업따 ▲ 방에서 알 놓나(낳나)? ▲ 아ː적밥 / 아ː직밥 ▲ 요ː이 / 용ː이 ▲ 졸나ː이 / 졸란ː이 / 졸란ː히
▲ 너불대 / 너불때 대가리처럼 [명] 너불대. 너불때. → ‘율모기뱀’ 또는 ‘유혈모기뱀’을 말함.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91] 가라앉을 침 沈 묵묵할 묵 黙
‘가라앉을 침 沈’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물 수 水’자와 소리부인 ‘머뭇거릴 유 冘’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물 수 水’자는 굽이쳐 흐르는 물을 그렸다. 그래서 ‘물 수 水’자는 물이나 물..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28 I’m a baseball buff
A: Do you like playing sports?B: Yes, I like it very much.A: What’s your favorite sport?B: I’m a baseball buff. A: 운동하는 걸 좋아하시나요?B: 네, 아주 좋아합니다.A: 어떤 운동을 좋아하시나요?B: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연재중] 경주문화재탐방[35] 천마총 새 단장 유감
1973년 4월 6일 부터 12월 4일까지 223일간 이루어진 천마총 발굴조사는 우리나라 고고학계를 포함하여 문화사에는 물론이고, 발굴사에도 길이 남을 중요한 발굴조사로 기록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세상, 사람의 풍경, 그 사이]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나의 유년시절 놀이터는 김유신 장군묘였다. 아침이면 선친의 손을 잡고 경주 성건동 본가를 출발하여 삼랑사지 “당간지주”를 지나 서천냇가 삽다리를 건너 비단결보다 더 고운 은모래를 밟으며 송화산 입구에 도..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경주토박이말] [668] ▲ 거리뀌신 / 거릿귀신 / 거리뀌신 덮이다 ▲ 깡ː ▲ 명절 끝 ▲ 속씨침 / 속싯침 ▲ 아ː적잠 / 아ː직잠 ▲ 찐덥다
▲ 거리뀌신 / 거릿귀신 / 거리뀌신 덮이다 [명] 거리귀신. 집에는 잘 안 들어가고 주로 바깥으로 빙빙 도는 사람을 일컬어 하는 말.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6일
[경주토박이말] [668] ▲ 거리뀌신 / 거릿귀신 / 거리뀌신 덮이다 ▲ 깡ː ▲ 명절 끝 ▲ 속씨침 / 속싯침 ▲ 아ː적잠 / 아ː직잠 ▲ 찐덥다
▲ 거리뀌신 / 거릿귀신 / 거리뀌신 덮이다 [명] 거리귀신. 집에는 잘 안 들어가고 주로 바깥으로 빙빙 도는 사람을 일컬어 하는 말.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6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90] 막을 한 閑 살 처 處
‘막을 한 閑’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문 문 門’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나무 목 木’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문 문 門’자는 문짝(戶)이 두 개로 된 양쪽 문을 그렸는데, 갑골문에서는 문틀까지 사..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6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27 You’d better hurry.
A: You’d better hurry. A: 서두르는 게 좋겠어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6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89] 찾을 색 索 있을 거 居
‘찾을 색 索’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가는 실 사 糸’자와 새끼 꼬는 모습이 어우러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연재중] [667] ▲ 그럭 /그륵 ▲ 쏙다 / 쏙을 때 ▲ 아시덩게 ▲ 어중때기 / 어중띠기 ▲ 아적쩔 / 아직쩔 ▲ 촉잡다
▲ 그럭 /그륵 [명] 그릇. 물건을 담는 기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용례> 오늘 제사지낼 때 그륵이 모자리거던(모자라면) 뒤에 있는 것 좀 꺼내 올게.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26 What do you do? (직업이 뭐예요?)
A: What do you do for a living? A: 직업이 뭐예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연재중] 경주문화재탐방[34] 황룡사지 발굴조사 Ⅴ
발굴조사는 겨울철에는 땅이 얼기 때문에 현장조사는 하지 않는다. 1979년 1월 4일에는 박정희대통령이 사전 예고도 없이 현장을 시찰하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88] 누구 수 誰 닥칠 핍 逼
‘누구 수 誰’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말씀 언 言’자와 소리부인 ‘새 추 隹’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경주토박이말] [666] ▲ 삐ː꿈 / 삘ː꿈 / 빼ː꼼 ▲ 사오 / 사호 / 사구가 나다 / 사고가 안 맞다 ▲ 압까림 / 제 압까림하다 ▲ 재미가 적다 ▲ ~ 하고 달고 하다
▲ 삐ː꿈 / 삘ː꿈 / 빼ː꼼 [부] 삐끔. → 삐죽. 물체의 끝이 빨게 쑥 내밀리는 꼴. 작은말은 ‘빼죽’이다. ‘빼꼼’은 ‘삐끔’의 작은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25 How come?
A : I drank so much last night. A: 어제밤 술을 너무 많이 마셨어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현대사진과경주문화] [113] 구성이 작품의 질을 결정한다!!
사진에서 구성은 작품의 성공 여부를 결정한다. 각각의 구성요소들 즉, 광선이나 형태를 이루는 물질들과 선 등이 사진에 첫 번째 영향을 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경주토박이말] [665] ▲ 보두막 / 보뚜막 / 봇뜨막 / 보두막 / 보두막 같다
▲ 보두막 / 보뚜막 / 봇뜨막 / 보두막 / 보두막 같다 [명] 보두막(洑頭幕 洑都幕). 예전 농경시대에서는 벼농사가 가장 중요한 핵심 농작물이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24 That sounds cool. (그거 좋지)
A : How about having lunch with me? A: 점심 함께 할까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연재중] 경주문화재탐방[33] 황룡사지 발굴조사 Ⅳ
금당지도 목탑지와 같이 주변 전답 보다 약 1m 높이로 솟은 토단으로 마을 사람들 사이에는 이를 두고, 신땅으로 불리고 있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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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초등학교(교장 이봉문)는 지난 4일 서천둔치 고수부지에서 펼쳐진 교육장배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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