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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토박이말] [685] ▲ 꿀렁꿀렁 / 꿀렁꿀렁하다 / 꿀렁거리다 ▲ 매련없이 ▲ 알찌근하다 ▲ 우벙 / 우봉 ▲ 핑구 / 띵구 ▲ 한 구다ː아(구덩이에) 엎어지듯이 그래(그렇게) 좋아하다 ▲ 헛돈 / 허똔
▲ 꿀렁꿀렁 / 꿀렁꿀렁하다 / 꿀렁거리다 [부] 꿀렁. 큰 병이나 그릇에 굴먹한 액체가 흔들릴 때 나는 소리. [부] 꿀렁꿀렁. 꿀렁거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동] 꿀렁꿀렁하다. → 꿀렁거리다. 단단하게 고..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세상, 사람의 풍경, 그 사이] [407] 벽오동 나무 오 梧 오동나무 동 桐
‘벽오동 나무 오 梧’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나무 목 木’자와 소리부인 ‘나 오 吾’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나무 목 木’자는 줄기를 중심으로 잘 뻗은 가지와 뿌리를 그렸으며, ‘수풀 림 林’자..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4 Have you ever been to Japan?
A : Have you ever been to Japan? I’m going in the fall. A : 일본에 가보신적 있으세요? 저는 이번 가을에 가려고 합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세상, 사람의 풍경, 그 사이] 매월당의 울산기행
금년은 3·1운동 100주년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경주토박이말] [684] ▲ 갈 때(데) 없는 ▲ 들쎅이다 / 들썩꺼리다 ▲ 디안깐 / 뒤앙깐 ▲ 엿째이 / 엿쨍이 ▲ 이음매 ▲ 자미스럽다 / 재미슬업다 / 재밀스럽다
▲ 갈 때(데) 없는 [관용] 틀림없는. <용례> 우리 손지(손주)를 보니까 젓가락질하는 거며 웃는 모습이랑 하는 짓 모두가 갈 때 없는 저거(저희) 조부를 그대로 빼닮은 거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406] 저물 만 晩 물총새 취 翠
‘저물 만 晩’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날 일 日’자와 소리부인 ‘면할 면 免’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3 You speaks like a doctor.
A : You speaks like a doctor. A : 당신은 의사처럼 말씀하시네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연재중] 경주문화재탐방[43] 월정교지 발굴조사 Ⅰ
문헌 기록에 의하면 월정교는 760년(경덕왕 19年)에 조영되어 1280년(고려 충렬왕 6년)까지 최소 520년간 다리의 기능을 유지하였으나, 1669년(조선 현종 10년)경에는 이미 다리가 무너졌다고 하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경주토박이말] [683] ▲ 까무리하다 / 까무레해지다 ▲ 뒷전 / 남의 뒷전에 서다 ▲ 지루ː다 / 지룻ː타 ▲ 지푸당ː하다 ▲ 축축거리다 / 축쭉꺼리다 ▲ 훌찌이날 / 훌찡이날 / 훌치이날 / 훌칭이날
▲ 까무리하다 / 까무레해지다 [형] 까마득하다. 거리가 까맣게 멀어서 아득하다. 시간이 까맣게 오래어서 아득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405] 비파나무 비 枇 비파나무 파 杷
‘비파나무 비 枇’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나무 목 木’자와 소리부인 ‘견줄 비 比’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2 Where are you going?
A: Where are you going? A: 어디에 가나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서양화순례] [69] 브라크의 <둥근 테이블>
연작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난 1929년, 그의 나이 47세에 그린 그림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경주토박이말] [682] ▲ 그단새 ▲ 기가 차고 매가 차다 ▲ 손 ▲ 막대롱 / 맛때롱 / 맞때롱 ▲ 손 ▲ 훌찌이 / 훌찡이 / 훌치이 / 훌칭이 ▲ 흑칼 / 흘칼
▲ 그단새 [부] 그동안의 짧은 사이에. <용례> 목욕탕에서 서둘러 나왔는데도 그단새에 차는 벌써 가뻐랬더구마는(가버렸더구만).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404] 뽑을 추 抽 가지 조 條
‘뽑을 추 抽’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손 수 手’자와 소리부인 ‘말미암을 유 由’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1 What is your hobby?
A: What is your hobby? A: 취미가 뭐예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연재중] 경주문화재탐방[42] 월성 발굴조사 Ⅱ
학계의 반대로 어렵게 시작되었던 월성 발굴조사는 1976년 10.26으로 바로 중단되었다. 학계에서는 이 기회에 월성을 경주유적의 최후의 보류로 남겨 두고 싶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현대사진과경주문화] [117] 매력있는 사진작업 ‘셀프 포츄레이트’
어떤 주제를 선택하기 전에 작가들은 많은 부분에 대하여 고민한다. 작가 본인이 경험하지 못한 부분인지 아니면 전혀 모르는 남을 이야기하려고 할 때는 심각한 고민을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경주토박이말] [681]▲ 골고리 / 고리고리 ▲ 말이 빠져서 이가 헛나오다 ▲ 엉거불쑴ː하다 / 엉게벌쭘ː하다 ▲ 옷 ▲ 콩지럼콩 / 콩질음콩 ▲ 패랑쥬 / 피랑주
▲ 골고리 / 고리고리 [부] 고루고루. 골고루. 여럿이 다 차이가 없이 엇비슷하거나 같게. 또는 두루두루 빼놓지 아니하고. <용례> 비료를 한군데만 너무 많이 주지 말고 온 밭에다 골고리 넓게 뿌레라(뿌려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1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403] 동산 원 園 우거질 망 莽
‘동산 원 園’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나라 국·에워쌀 위 囗’자와 소리부인 ‘옷 길 원 袁’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에워쌀 위 囗’자는 갑골문에서 대부분 네모반듯하게 쌓은 성(城)을..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1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0 I’d like to report a traffic accident.
A: I would like to report a traffic accident. A: 교통사고를 신고 하려고 합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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