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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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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이후 쇠락해가는 화랑도의 추억
이번 주의 향가는 낭도(郎徒) 득오(得烏)가 지은 모죽지랑가(慕竹旨郎歌)로 이 노래에 얽힌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제32대 효소왕대(692∼702)에 화랑 죽지랑(竹旨郎)의 무리에 득오가 있었다. 그가 열흘..
손동훈 기자 기자 : 2013년 10월 08일
내세의 극락왕생 기원한 노래
이번주의 향가는 원왕생가로 여기에 얽힌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 분황사 모전석탑과 석정. 원래 ..
손동훈 기자 기자 : 2013년 10월 01일
힘든 시대상황에서 백성들 스스로 위로한 노래
이번 주 향가의 주인공은 승려 양지(良志)로 삼국유사에 전하는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양지는 그 조상이나 고향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고, 오직 신라 선덕여왕 때에 자취를 나타냈을 뿐이다. 석장 끝에 포..
손동훈 기자 기자 : 2013년 09월 24일
향가는 당시 시대 상황과 사회상을 반영
두번째 향가의 시대배경은 서동요와 같은 진평왕 때이다. 당시 화랑인 거열랑, 보처랑, 보동랑의 세 무리가 풍악(楓嶽. 가을 금강산)에 심신수련을 위해 가려고 하는데 혜성이 심대성(心大星)을 범하였다. 낭도들은..
손동훈 기자 기자 : 2013년 09월 11일
향가는 서라벌의 노래이자 우리의 문화유산
우리 국문학사에서 향가는 고대가요에서 고려가요를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중 현존하고 있는 향가는 삼국시대에서 통일신라까지 서라벌을 주요 배경으로 한 14수와 고려 초기 승려 균여가 지은 종교시 11수가 ..
손동훈 기자 기자 : 2013년 09월 03일
⑤ 경주의 의병들-마지막회
이어지는 역경과 굴하지 않는 의병들 임진년(1592) 9월 9일 경주성이 완전히 수복됐지만, 임진왜란은 끝난 것이 아니었다. 이후로도 지리한 전쟁이 7년이나 더 이어졌으며 이 과정에서 민초들은 큰 고난을 겪어야만..
손동훈 기자 기자 : 2013년 07월 23일
④ 경주성 탈환
경주성 수복 임진년 8월 20일 경주성 공략은 실패로 돌아갔다. 관군은 서북쪽으로 후퇴하고 많은 의병들이 순절했다. 그러나 우리 선조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경주성 탈환을 끊임없이 시도하였으니 5일후인 25일에...
손동훈 기자 기자 : 2013년 07월 16일
③ 경주성 공략
영천성 탈환 지난호에 확인했듯이 임진년 6월 9일 영남의 의병들과 관군들이 현 경주 남천인 문천에서 왜적을 물리치자는 호국의식을 다지는 문천회맹을 가졌고 17일 문천가에서 일본군과 접전을 펼쳐 승리를 하자 ..
손동훈 기자 기자 : 2013년 07월 09일
② 문천회맹
임진년 당시 조선정부는 민생보다는 당리당략을 더 따지고 있었으며, 방계혈통이라는 자격지심을 지니고 있던 선조는 이를 이용해 왕권강화에만 집착하고 있었다. 그리고 당시 일본에서는 풍신수길이 1590년 전국을 ..
손동훈 기자 기자 : 2013년 07월 03일
① 경주성 함락
본지는 ‘경주의 호국정신’이라는 주제로 이번호부터 5회에 걸쳐 임란 당시 지역의 의병들이 경주성을 중심으로 국난극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이번 연재를 통해서 지역민들이 자랑..
손동훈 기자 기자 : 2013년 06월 26일
⑦ 경주관광의 미래 - 마지막회
차별화되지 않은 경주는 관광경주 장래 기대 못해 경주는 신라천년의 숨결이 살아 있는 천년의 고도다. 조상들이 남겨준 우수한 문화유산들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라는 명성을 얻어 경주시민들의 자긍...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6월 26일
⑥ 선진 해외 관광도시 정책과 현황
“문화예술이 뒤따라야 관광객 유치 앞날이 보인다” 아무리 훌륭한 관광자원을 갖고도 이를 활용하지 못하면 관광객들이 몰려오지 않는다. 후진국을 둘러보기 위한 관광객의 눈은 그 나라의 자연과 국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6월 18일
⑤ 타 관광도시 정책과 현황
경주는 수많은 신라천년 유적들이 전역에 산재해 연간 1200여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고 있다. 그러나 “우리 경주는 신라천년 유적이라는 무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도 찾아오는 관광객을 앉아서 기다리는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6월 14일
④ 경주관광 환경 - 2 숙박·위생·식당
지역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정책 추진 한계 경주는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도시로서 연간 관광객이 1200만명을 웃돌고 있다.  경주는 삼국을 통일한 여력으로 찬란한 천년문화와 예술을 꽃피운 곳이라 한국...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6월 07일
③ 경주관광 환경 - 1 교통·시가지환경
‘최고의 관광지에 걸맞는 환경과 교통정책 필요’ 경주는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다. 신라천년의 흔적들이 지역 곳곳에 잘 간직되고 있을 뿐 아니라 훼손된 유물들의 복원정비작업 또한 활발히..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5월 28일
읍 승격 76년 변함 없는 어촌
중앙도시계획도로 개설 21년 간의 염원 올해도?     ▲ 김종국 감포읍장 감포는 감...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5월 28일
② 경주시의 관광정책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새로운 인프라 구축 나서야 지금까지 경주관광은 신라천년문화를 체험하는 학습적 관광이라 할 수 있다. 60년대부터 90년 말까지도 학생들의 수학여행지로는 경주가 제일로 꼽혔으며 현재도 춘...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5월 22일
사통팔달 교통여건, 자칫 지역발전 저해 우려
    ▲ 한진억 양북면장 양북면지역은 방사성폐기물처분장(이하 방폐장)유치 이후 수..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5월 22일
① 경주관광의 역사와 현황
 경주는 수많은 신라천년 유적들이 전역에 산재해 연간 1200여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고 있다. 그러나 “우리 경주는 신라천년 유적이라는 무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도 찾아오는 관광객을 앉아서 기...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5월 14일
연결도로 발달 생활권 울산 쪽으로 기우뚱
    ▲ 이경익 양남면장 양남면은 농·어업이 동시 발달하고 천혜의 해안경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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