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1-21 오전 11:52: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주엑스포, 열린 역사문화 교육의 장 반기문 前 총장 “경주엑스포서 큰 감..
2019경주엑스포 엄지척 콘텐츠 ‘찬란.. 국립경주박물관, 2019 국제학술 심포..
‘신라왕경과 월성의 공간과 기능’ .. 제2회 경주시지회장기 한궁 대회 개최
박물관 명품을 찾아라! 경주예술의전당, ‘에코, 아이코’ 전..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깊어가는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자..
동리목월기념사업회, 문학 특강 개최 솔선수범, ‘재난’미세먼지 감축을 ..
동국대 경주캠퍼스 양희진 교수, 한국.. 2020년 공무원이 아닌 장애인 근로자 ..
연안초, 2019 도서관 활용 독서 행사 .. 불국초, 제65회 전국과학전람회 특상 ..
의곡초·아화초, 농산어촌 공동교육과.. 무산중, 한마음 한뜻으로 도농 간 학..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선출을 위한 .. 경북교육청, 단순 업무전달 연수 및 ..
월성본부, 동경주시민을 위한 치즈야 .. 원자력환경공단, 취약계층 집수리 봉..
한수원, 해체산업 생태계 활성화 위한.. 한수원, ‘올해의 프로젝트 대상’·..
원전 부품·장비 국산화 개발에 나선 .. 황룡사역사문화관, 내부 공사로 임시 ..
건강보험경주지사, 사랑의 연탄 나눔 .. 경북남부보훈지청, 보훈대상자 치매예..
경주 YMCA 자전거도로 설치 및 안전지.. 경북도, 경기·인천·강원 일부지역 ..
편집국에서
출력 :
[편집국에서] 굴착공사 후 복구되지 않고 방치된 도로 누가 책임지나?
경주시민들이라면 그 많은 시가지 도로가 어떻게 망가졌는지 다 알 것이다. 살펴보면 망가져 방치된 도로 80% 이상이 각종 상하수도 공사를 완료하고 복구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3월 28일
[편집국에서] 세상에 이런 일이 서천둔치에서 발생하고 있다
정말 어이없는 일들이 서천둔치에서 발생해 시민 모두가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권을 위해선 법과 공권력도 무력화시키는 무법천지가 서천둔치에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3월 21일
[편집국에서] 선거운동 문자 무차별적 “띵동” 언제부터 그리도 우대했나? 불만쇄도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각 예비후보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선거일이 90여일 앞으로 다가와 일반인들은 길게만 느껴지지만 예비후보자들은 마음이 바쁘다. 때문에 이들의 걸음걸이가 빨라지면서 선거운동 행보..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3월 15일
[편집국에서] 시민혈세 지원받아 쓰고 남으면 반납도 할 줄 알아야
지난 2일은 정월대보름, 대보름은 가장 큰 보름이라고 해서 대보름이라는 뜻으로, 쟁반같이 둥근 달을 볼 수 있는 날이다. 현재는 설과 추석만이 민족의 명절로 여겨지지만 농경사회였던 과거에는 정월대보름날이 설..
편집부 기자 : 2018년 03월 08일
[편집국에서] 발등의 불도 모르면서 경주백년대계 운운할 자격?
덕동댐 저수율이 40% 이하로 떨어졌다고 한다.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발등의 불이란 말이 실감나는 현실이다. 가장 심각하고 다급할 때를 이르러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고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8일
[편집국에서] 소통과 의정보고회의 의미와 주인을 모시는 자세
연일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한파 속에 소통이다 의정보고회다 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해 시민들은 불만이 많았다. 뭐가 그리 급한지 추위가 좀 누그러지면 해도 될 것을 자신들의 형편대로 밀어붙이는 처사에 ..
편집부 기자 : 2018년 02월 13일
[편집국에서] 청소년 수련시설 허가 남발로 기존업체들 생존 여부 불투명
전국 각급 학교학생들의 수학여행지로 각광을 받던 경주숙박단지가 세월호와 메르스 그리고 지진 등 연이은 각종 재난으로 결국 정부가 나서 학생들의 단체 수학여행을 규제하는 상황까지 빚어졌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2월 07일
[편집국에서] 법적으로 문제없다지만, 투기성 택지개발에 의한 난개발 대책 세워야
공직자들 사이에서 “법에는 하자 없는데 제제할 방법이 없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 만약 불허가 처분 결정이 내려져 행정소송이라도 당하면 패할 것이 뻔 한 일인데 허가를 안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논리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2월 01일
[편집국에서] 월성원전과 주변지역 주민들 간 신뢰 회복해야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라 우라늄을 원료로 하는 원자력발전소가 된서리를 맞고 있다. 지금까지 원전산업의 비약적 발전은 한수원은 물론 원자력안전위원회와 각 원자력발전소 그리고 원자력 관련 각종 산업체들..
편집부 기자 : 2018년 01월 24일
[편집국에서] 물 부족으로 인한 경주의 위기 극복에 시민모두가 동참해야
물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물어볼 것도 없고 말하면 잔소리다. 결국은 고통은 물론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현실을 예견하면서도 물은 하늘에서 공짜로 쏟아지는 것으로만..
편집부 기자 : 2018년 01월 17일
[편집국에서] 경주시장을 하겠다고 하는 인사들의 기준과 처세술
올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경주시장을 하겠다는 인사들의 처세술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름 그대로 겸손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천년고도 경주의 장래를 책임지겠다고 출사표를 던졌기 때문에 행동 하나..
편집부 기자 : 2018년 01월 10일
[편집국에서] 보내는 한해의 결산과 맞이하는 한해의 기다림
지난 정유년 한해를 보내면서 바라본 경주사회는 외면적으로는 별일 없이 대체적으로 순탄한 한해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1월 04일
[편집국에서] 관공서 마다 연말연시 기쁨보다 인사이동에 어수선
그 옛날 조선시대 어사화를 꽂은 장원급제자의 금의환향 행차는 고을의 민초들이 마중을 나오고 나팔소리가 앞서는 등 고을이 떠들썩했다. 옛날 세도가의 자손들은 가문의 영광을 이어가기 위해 과거에 응시했으며, ..
편집부 기자 : 2017년 12월 28일
[편집국에서] 공무빌미 시민혈세로 떠나는 해외방문 잡음 없어야
못살았던 60~80년대까지 일반 서민들은 해외여행이 어느 꿈나라 이야기로 여겨졌다. 비행기 타고 해외나들이는 큰 기업가나 돈이 아주 많은 사람 그리고 직위가 높은 사람들이나 하는 아주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로..
편집부 기자 : 2017년 12월 20일
[편집국에서] 경주시의회 예산심사 소홀한 점 없었는지 뒤돌아 보아야
신라천년의 경주가 해를 거듭할수록 경제규모가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경주시의 한해의 살림살이도 해마다 팽창하는 추세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2월 14일
[편집국에서] 연말이면 반복되는 두더지 행정, 곳곳이 난장판
경주시가지가 난장판이다. 대형 두더지가 시가지 곳곳을 파헤쳐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매년 연말마다 공사가 몰리는 병폐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2월 07일
[편집국에서] 경주시 각종 협약서 체결 남발에 따른 문제점 많아
개인들에게는 말로 하는 약속이 있고 물건을 거래할 때는 계약서가 있다. 또 관공서 및 공공기관에서는 계약도 아니고 약정도 아닌 협약서(MOU)가 존재해 그 협약서에 의해 약속을 거래하는 제도가 있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1월 29일
[편집국에서] 경주가 건강해지려면 제대로 된 사회단체들이 많아야
지역이 건강해 지려면 사심 없이 각자 맡은 일에 묵묵히 일하는 분위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학생은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공무원은 직장에서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생산직 종사자는 현 위치에서 질 좋은..
편집부 기자 : 2017년 11월 15일
[편집국에서] 한수원이 살아야 연관기업도 그리고 경주도 살아 날것
경주는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이하 방폐장) 유치 때문에 속을 끓이다 못해 속병이 들고 있다. 세계유산도시 세계총회가 이곳에서 개최될 정도로 세계 속의 관광도시 경주 이미지에 상처를 주면서까지 방폐장..
손석진 기자 : 2017년 11월 08일
[편집국에서] 시장 불출마 선언이후 어수선한 분위기 틈탄 공직기강
최 시장이 다음선거에 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이후 경주시 공직사회 기강이 산만하다는 지적이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1월 02일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보문관광단지 중심상가 민간에 매각…관광 활성화 ‘청신호’
경주시 시내버스 보조금 부당집행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나
경주 출신 국회 한공식 입법차장 중국 금융투자업계 큰 손 ‘중국홍콩기금’ 류우쒀충 주석 일행 면담
늦가을 황룡골 ‘왕의 길’을 걸으며...
‘신라 행렬도’ 새겨진 1500여 년 전 토기 발견
인사 발령 (10월 21일자)
침체된 보문관광단지 옛 명성 되찾기를 기대한다
경북교육청, 경주지역 수학여행단 유치 위해 적극 힘써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지역아동센터 대상 문화유산 교육·운영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의원, 시급한 내년도 사업 예산확보 총력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690] ▲ 마음에 걸리다 ▲ 몽치ː다 ▲..  
[412] 회오리바람 표 飄 불어 오르는 ..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9 I can e..  
경주문화재탐방[46] 춘양교지 발굴조사  
[119] 다큐멘터리사진의 진수  
[689] ▲ 개구신지기다 ▲ 꼬피ː다 / ..  
[411] 떨어질 락 落 잎 엽 葉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8 How man..  
매월당과 염포왜관  
[688] ▲ 떠수ː다 / 떠숫타 ▲ 마음장 ..  
교육청소년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혜경)은 지난 15일 환경부 주관 초미세먼지 위기대응 비상저..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7,176
오늘 방문자 수 : 30,054
총 방문자 수 : 21,895,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