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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흰 비단 환 紈 부채 선 扇
‘흰 비단 환 紈’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가는 실 사 糸’자와 소리부인 ‘알 환 丸’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5일
경주문화재탐방[71] 왕경지구 내 가스관 매설지 발굴조사
한국가스공사에서는 천연가스 보급계획에 의하여 전국적인를 주배관 매설공사를 추진하면서 경주를 통과하는 일부 구간이 황룡사지 중심에서 동쪽으로 약 300m 떨어진 지점에 남북으로 산업도로가 개설되어 있고, 도..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5일
[718] ▲ 가새 / 가세 / 가시개 / 가시게 ▲ 무꾸 / 무수 / 무시 ▲ 사람 산ː적(散炙) 뀌다 ▲ 삽짝걸 / 쌉짝껄 ▲ 오리 건너 하나, 십리 건너 하나 ▲ 쭐거지 / 쫄가지 / 쭐거리
▲ 가새 / 가세 / 가시개 / 가시게 [명] 가위. 얇은 종이나 옷감 따위를 잘라 베는 연장. 날이 있는 두 개의 쇠를 엇걸어 교차되는 곳에 사북을 박고, 두 다리는 각각 손가락을 넣어 쥐고, 벌렸다 오므렸다 하여 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125] 사진으로 만나는 안동하회
“작가는 사진에 작가 자신의 삶의 무게를 표현하게 된다.”(Robert Frank, 사진작가)라고 말 했다. 여기서 삶의 무게란 무슨 말일까? 바로 작가의 철학과 사상에 의해 정리된 사진시각을 말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439] 휘장 유 帷 방 방 房
‘휘장 유 帷’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수건 건 巾’자와 소리부인 ‘새 추 隹’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경주문화재탐방[70] 경주 월산리 유적 발굴조사
경주월산리 유적발굴조사는 한국도로공사 경상남도서업본부에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369㎞ 지점인 경주시 내남면 월산리 산 117-1번지 외 52필지 일대에 화물차량 전용 휴게소를 건설하기 위하여 79,388㎢(24,015평..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경주문화재참방[69] 명활성 발굴조사-②
명활성 발굴조사는 유적정비를 위한 기초자료 획득이 목적 이였음으로 유적보존을 최우선 하고, 유구 훼손은 최소화하기로 함에 따라 성벽 단면조사는 하지 않기로 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1일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오월은 햇차의 계절이다. 남국의 탐라섬에서 시작된 연초록 빛깔의 파도는 전남 보성을 거쳐 지리산 자락 하동 화개골짜기에 이르기에 바다 향과 햇차가 섞인 그윽한 향이 하동지방에 풍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1일
[717] ▲ 반피이 / 반핑 ▲ 생소깝 / 생솟깝 ▲ 쎄에미 / 쎄엠지 / 쐬미 / 씨ː미 ▲ 질굼 / 질검 / 엿질금 ▲ 짜더라 / 짜들어 / 짜드러 ▲ 쭈굴살 / 쭈그럭살 / 쭈그럼살 / 쭈구룸살 ▲ 태바가지 / 태바지 / 태배기 / 태백이
▲ 반피이 / 반핑 [명] 반편이. 지능이 보통 사람보다 매우 낮은 사람. 반병신. 준말은 반편. <용례> 야가(얘가) 각줴(갑자기) 반피이가 됐나? 말을 잘 못하고 와(왜) 이라노(이러느냐)?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1일
[438] 모실 시 侍 수건 건 巾
‘모실 시 侍’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사람 인 人’자와 소리부인 ‘절 사 寺’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1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73 He is not conscious.
A: There is guy lying here. He’s not conscious. He’s not breathing! A: 남자가 바닥에 쓰러져 있어요. 의식이 없숩니다. 숨도 쉬지 않고 있어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1일
경주문화재탐방[68] 명활성 발굴조사-①
명활성은 경주시가지 동편 명활산에 위치하며, 위치적으로는 산성이지만, 『삼국사기』 등 사서에 명활성으로 기록되어 있어서 명활성 이라고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3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72 Anything interesting in the mail?
A: Anything interesting in the mail? A: 뭐 새로운 메일이라도 있어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3일
[437] 실 낳을 적 績 자을 방 紡
‘실 낳을 적 績’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가는 실 사 糸’자와 소리부인 ‘꾸짖을 책 責’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3일
[716] ▲ 개똥벌개이 / 개똥벌거지 / 개똥벌기 / 개똥벌거지불 / 개똥불 ▲나다리 / 나다리먹다 ▲대가빠리 / 대가빡 / 대갈망새이 / 대갈망시 / 대갈빠리 / 대갈빼기 / 대갈빼이 / 대갈뺑이 / 대갈삐 ▲ 아시 / 아시논 / 아시논 매다 ▲ 지심 / 지시미 / 지심이매다 ▲ 콩지름 / 콩지럼 / 콩지럼 놋타(놓다) / 콩지름 지룻타
▲ 개똥벌개이 / 개똥벌거지 / 개똥벌기 / 개똥벌거지불 / 개똥불 [명] <동> 반딧불이. 반딧불잇과에 딸린 곤충을 통틀어 일컫는 말. 여름철에 물가의 풀밭에 살며 배 끝에 발광기가 있어 밤에 반짝거리며 날아다닌..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3일
[77] 파울 클레의 <루체른 공원>
이 그림은 클레가 1938년(59세)에 그린 그림으로 이전 시대에 볼 수 없었던 추상적 그림이다. 이 그림을 보면 “공원을 왜 이렇게 그렸을까?”하는 의문을 가지게 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8일
[715] ▲ 말방나물 ▲머거리 / 소 호리 ▲ 소 삼장 ▲ 수재기 / 수지기 ▲ 애동호박 ▲ 울매 ▲ 짝부랄 / 짝불알 ▲ 코끈대기
▲ 말방나물 [명] <식> 민들레. 국화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의 양지바른 곳에 자라는데, 원줄기가 없고 잎은 땅속줄기에서 무더기로 남. 봄에 노랗거나 흰 꽃 한 송이가 피며, 열매에는 하얀 관모가 달림. 어린잎은..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8일
[436] 첩 첩 妾 어거할 어 御
‘첩 첩 妾’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여자 여 女’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매울 신 辛’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8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71 What’s the big deal?
A: Wow, look at that guy. He can really move! A: 와우, 저 선수 좀 봐. 진짜 빠르게 달린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8일
[714] ▲ 꺼시럼 / 끄시럼 / 끄시름 ▲새끼대이 / 새끼댕이 / 새내끼 ▲ 시럽쟁이 / 실없쟁이 ▲ 워리 ▲ 지랄용천 / 지랄용천하다 ▲ 지스랑물 / 지시렁물 / 집시렁물 ▲ 짝째비 / 짝쨉이
▲ 꺼시럼 / 끄시럼 / 끄시름 [명] 그을음. 연기에 섞이어 있는 검은 먼지 같은 가루. 연매(煙煤). 연기나 먼지 같은 것이 엉기어 벽이나 천장 등에 검게 낀 것. 준말은 ‘글음’. 또한 『훈몽자회(訓蒙字會)』(152..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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