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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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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문무대왕 호국의 성지 푸대접이 그 도를 넘고 있다
오는 25일 오전 해군의 문무대왕함 장병 60여명이 경주시청을 방문할 예정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1일
[편집국에서] 3만불 시대 흥청망정, 사회곳곳에 소모되는 헛돈 바로 챙겨야
국민 1인당 소득 3만불 시대 진입,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국민 1인당 연간 소득이 3000만원이 조금 넘는 셈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4일
[편집국에서] 조합장님들, 당선되면 진정 농민을 위한 조합장이 됐으면 한다!
오는 13일은 농협, 축협, 수협, 산림조합 등 조합장선거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된다. 경주는 이날 총 13개 조합에서 조합원들이 조합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에 참여하게 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7일
[편집국에서] 경주시체육회 개혁 서둘러야, 체육회 갈등은 경주지역 전체 갈등
경주시체육회의 고질적인 운영 문제가 지역사회를 흔들고 있다. 현재 경주시체육회는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으로 피소된 상태이고, 산하단체인 경주시축구협회 회장 선임 관계도 역시 법원에 고소장이 제출되는 등 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8일
[편집국에서] 낭패 중에 제일 큰 낭패는 무관심, 후세들에 남겨줄 자산 우리 손으로
경주의 백년대계를 위한 준비에는 너와 내가 없고 정치이념 또한 있을 수 없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뭉쳐 나아가야 할 것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1일
[편집국에서] 원해연 유치, 한수원 자사고 등 연일 헛발질하는 경주, 밑진 장사만 계속
당초 기대와는 달리 경주는 방폐장 유치 이후 어느 것 하나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없다.
손석진 기자 : 2019년 02월 14일
[편집국에서] 경주시 전국 최초 五無 행정 작동, 행여 부작용 있으랴 챙겨야
공직사회의 복지부동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 고질적인 관행으로 고착화 된 지 오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1일
[편집국에서] 죽어가는 도심 상권을 언제까지 방치 할 것인가?
장사는 안 되고 인건비는 오르고, 이런 분위기가 오래가면 정말 장사하는 사람 모두가 거덜날 것만 같다는 하소연이 여기저기서 나온다. 나라 전체 경제가 좋지 않다보니 한낱 작은 고을인 경주경제가 좋을 리 만무..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4일
[편집국에서] 소리 소문 없이 들이닥치는 공포의 미세먼지, 대책은 없는 것일까?
청정지역도 없다. 공기가 맑아 살기 좋은 곳도 없다. 전국이 미세먼지 공습으로 안심하고 살수 있는 곳이 없어진 셈이다. 15일 기준 경주도 3일째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공습으로 숨쉬기가 어렵다며 고통을 호소..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7일
[편집국에서] 경주시 공직자들의 연이은 청렴도 꼴찌에 위기감 느낀 경주시장
사회 전반적으로 부패의 고리가 끊어지지 않고 있다. 후진국에서는 부패와의 전쟁을 그리고 우리나라는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으로 광범위한 부패의 고리를 잘라내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0일
[편집국에서] 己亥年 돼지띠의 해, 경주시민들은 안정되고 행복한 경주 기대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돼지꿈을 꾸면 그날은 재수가 있을 것으로 전해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기대하던 돼지꿈을 꾸면 대부분 복권을 구입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3일
[편집국에서] 방폐물 반입 중지, 소통이 부재한 불통이 부른 지역적 소란 행위
소통이란 무엇인가? 경주시정의 목표도 소통이고 최근 들어 말만하면 소통이다. 소통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7일
[편집국에서] 경주시청 직원들의 근무환경도 ‘빈익빈 부익부’
경주시청 직원 수가 총 1602명, 대다수 직원들은 환경이 좋은 본청에서 근무하고 일부는 외청에서 겨울 찬바람이 스며드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경주시민들을 위한 민원보살피기에 열심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0일
[편집국에서] 시의회 예산심의 기준 모호, 의원 개개인 잣대 적용 물의
어제인가 싶었는데 벌써 무술년 한해도 불과 보름 남짓 남았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면 경주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3일
[편집국에서] 공직자 현장 확인제도 사라져, 시민 생활불편 및 경주이미지 훼손
공직자들의 역할이 무엇인가? 법질서 확립과 시민들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6일
[편집국에서] 막말 서슴지 않는 민 민간, 관 민간의 갈등, 치유시간 넘기면 동반 고사
지역민들 간 갈등을 빚었던 방폐장 유치 및 한수원 본사 위치 선정 과정 이후 잠잠해지던 갈등의 골이 다시 살아나는 듯해 걱정스럽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1일
[편집국에서] 시민 볼모 마구잡이식 각종 토목공사 개선돼야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공사, 안하면 불편과 고통이 뒤따르기 때문에 공사를 하기는 해야 하는데, 규정도 무시한 마구잡이 공사가 추진돼 시민들의 마음이 편치 않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3일
[편집국에서] 읍성복원 계기 도심공동화 현상 넘어설 관광활성화 대책 세워야
신라천년 유적이 산재한 경주 시가지 한 중심에 경주에서는 유일하게 조선시대 유물인 경주읍성 동문과 성벽 일부가 복원되어 경주시민들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내 향후 경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 받을 전망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6일
[편집국에서] ‘한.러 지방협력포럼’ 이후 북방협력에 경주도 적극 동참해야
지난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렸던 한-러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창설에 합의한 ‘한-러 지방협력포럼’이 지난 7일~9일까지 포항에서 열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6일
[편집국에서] 지방자치단체들 선거에 관련된 인재 등용 적폐차원 조사해야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출한 지방선거가 끝이 난 지 150여일을 향하고 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현 단체장이 연임됐거나 아니면 재직 당시 지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해 교체되는 등 지방선거가 끝이 났지만 아직까..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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