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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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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나라(2)
어느 목사님이 일본의 어느 도시에서 집회를 하면서 그 도시에 있는 한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기대되는 엑스포 ‘빛의 숨결로’
제10회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축제가 오는 11일 보문관광단지 남쪽 엑스포 공원에서 개막돼 11월 하순까지 모두 45일 동안 화려하게 펼쳐진다. 지난 1998년 가을 ‘제1회 경주세계문화엑스포’란 이름으로 첫 선을 보..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평요고성(平遥古城)에서
중국 산서성(山西省) 평요현(平遙縣)에는 고대 도시가 있다. 여름휴가 기간에 다산연구소가 주관하는 중국인문기행에 참가하였는데, 하룻밤을 고성 내의 객잔에서 묵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애틋하고 지혜로운 ‘밀땅’
『옛날에는 어머니께서 불쑥불쑥 전화 걸어/ 이렇게 물으셨다. “....애비가? 다 잘 있제?/ 애들도 잘 크고 있고 애 애미도 무탈하제?”//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1일
가깝고도 먼 나라(1)
요즘 한일간의 갈등이 매우 심각한 정도로 악화되어 가고 있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 필자는 2005년부터 일본선교회의 이사로 활동을 해왔고, 2013년부터 4년간 이사장으로 일하면서 일본에..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5일
기미년 독립운동사 새로 써야
경주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의 공론으로 지난 2017년부터 활동에 들어갔던 동학 2세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1827-1898)의 생가주변 동학공원화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판문점에서
판문점은 군사분계선 상에 있는 공동경비구역이다. 1950년 이전에는 널문(板門)이라는 이름의 농촌 마을이었는데 이곳에서 휴전협상이 진행되면서 유명한 장소가 되었고, 1953년 7월 정전협정 체결 후 UN과 북한 측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한여름 밤, 황룡사지 별빛 아래에서…
불볕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비 소식도 없으니 뜨거운 태양의 위력 아래 심리적 체감 더위는 절정을 치닫고 있다. 그래도 대자연의 생명들은 태양이 뿜어내는 강한 에너지를 받고 무성한 잎, 아름..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8일
CBMC 한국대회
제46차 CBMC 한국대회가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는 주제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제발 경주시민들 걱정 좀 덜어줘요
경주시민들은 오늘도 월성원자력발전소에 관련된 얘기만 나오면 부수적인 걱정 때문에 가슴이 먹먹해진다. 지난 1983년 월성원전 1호기가 상업발전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경주시·군민들은 걱정꺼리를 안고 살아왔으..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해월 최시형 생가 터 보존되어야
해월 선생에 대한 책 (「새로운 세상을 꿈꾼 해월 최시형」, 조중의, 자음과 모음, 2009)을 읽었다. 해월은 1827년(순조 27년) 경주에서 태어나 1898년(광무 2년) 서울에서 처형된 분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8일
산 위에서 부는 바람…
『산 위에서 부는 바람 시원한 바람 그 바람은 좋은 바람 고마운 바람 여름에 나무꾼이 나무를 할 때 이마에 흐른 땀을 씻어 준데요.(1절) 여름에 뱃사공이 노 젓다 잠들어도 혼자서 나룻배를 저어 준데요(2절)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1일
경주엑스포의 변신에 거는 기대
지난 1998년 8월에 문을 연 경주보문단지 안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이하 경주엑스포)이 올여름을 맞으면서 대변신을 계획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은 벌써부터 기대에 부풀어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4일
우리
얼마 전에 친구들과의 어떤 모임에서 나는 내 아내에 대해 말하기 위해 ‘우리 아내가’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한 친구가 내 말을 끊더니 ‘너 큰일 날 소리를 한다. 우리 아내라니, 네 아내를 우..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7일
런던에서
최근 런던에 다녀왔다. 해외여행이 흔한 일이라지만 그래도 유럽은 먼 곳이었다. 영국의 수도 런던은 처음 가본 도시였다. 자동차가 좌측통행을 하는 나라, 여왕이 있는 나라, 한때 대영제국이란 이름으로 세계를 지..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생선 배나 따며 먹고 사는 동네...?
지난 주 이런저런 인연으로 통영시 관광과에서 마련한 ‘팸-투어’에 초대받아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고 돌아왔다. 통영은 예로부터 천혜의 바다 경관이 수려하고, 풍부한 수산물로 활기가 넘쳐나는 도시로서 많..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영남권역 수장고 개관에 즈음해
경주를 비롯해 대구와 진주, 김해박물관을 아우르는 영남권역의 새로운 박물관 내 유물수장고가 국립경주박물관 경내에 신축돼 지난달 하순 문을 열고 본격운영에 들어가 그동안 부족했던 매장문화재의 보관공간이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6일
부부의 날
2019년도 가정의 달을 보내면서 이 글을 쓴다. 예수님은 세상 마지막 때의 현상을 예언하시면서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마태복음 24장 12절)고 하셨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독일 총리에게 물었더니
<아시안 리더십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서울에서 이틀간 열린 행사인데 세계적인 저명인사들이 많이 참석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저잣거리가 된 山寺와, 절간 같은 학교
『병정놀이/ 칼싸움 하느라// 소 잃고/ 울던 동무// 마을 어른들/ 칠흑밤길 횃불 들고// 이 능선/ 저 골짜기/ 소 찾느라 야단 법석// 나/ 아직도/ 산길 걸으며// 그 소(牛)/ 찾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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