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0-09-17 오후 12:20:39
기획특집
  최종편집 : 2020-09-17 오후 12:20:39
출력 :
[신년사]이철우 경상북도지사
2019년 기해년(己亥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동해에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의 기운을 받아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과 웃음이 넉넉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3일
기해년 황금돼지해 해돋이는 문무대왕이 잠든 동해바다 경주에서
2019년은 기해년 황금돼지 해다. 예로부터 재물이 따르고 큰 복이 들어온다고 알려져 있다. 재물과 복이 기다리면 누가 갖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쯤은 웬만한 초등학생도 다 아는 이치다.
손석진 기자 : 2018년 12월 27일
<경주 프리마켓 봉황장터> 민관이 합작한 도심 경제활성화 명작품
경주시가 지역 상인과 민관협업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시장형 관광콘텐츠를 키워가고 있다.
손석진 기자 : 2018년 12월 06일
경주시-포항지방해양수산청 송대말 등대 해양문화공간조성 협약 체결
감포항 일출 명소로 잘 알려진 송대말 등대가 해양수산부의 등대 무인화 계획과 연계해 새로운 해양문화공간으로 변모할 전망이다.
이종협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양남 주상절리 전망대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동해안 해양지질 명소인 양남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전망대가 사계절 해양관광테마의 의미를 담은 야간 경관조명을 완성했다.
이종협 기자 : 2018년 12월 03일
미래 신성장 동력 ‘해양문화관광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경주
경주시가 어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해양관광 기반인프라 확충으로 지속가능한 어촌경제의 기틀을 마련하고 경주의 신성장 동력으로 해양문화관광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천명했다.
이종협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우리의 미래 청소년이 행복한 경주,청소년을 이끄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미래의 세대를 이끌어갈 청소년, 이들의 건전한 생각과 안정된 정서함양은 향후 우리나라의 근본이 된다. 일선에서 말없이 묵묵히 이들을 지도하고 이끌어 나아가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역할에 시민 관심이 요구되..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7일
하천생태와 도시기능이 어우러진 친환경수변도시 경주
생명과 문화의 강 ‘형산강‘을 중심으로 남천과 북천으로 둘러싸여 물의 축복을 받은 도시. 경주는 예로부터 물과 깊은 관련이 있는 도시다.
손석진 기자 : 2018년 06월 19일
올해부터 법규 및 각종 규정개정에 따른 생활의 변화
올해부터 각종 법규와 규정들이 대폭 보완 개정되는 등으로 우리들의 생활에 많은 변화가 예고되고있다.특히 우리 경주는 생활에 가장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상수도 요금이 톤당1065원에서 1192원으로 127원이 인상..
손석진 기자 : 2018년 01월 02일
“한국문화체험 신나요”
베트남에 거주하고 있는 한-베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이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을 찾아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1월 29일
무언(無言)의 탈놀이 한마당, 예천청단놀음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가 열리고 있는 호찌민시 9.23공원 무대에서 한국의 전통 탈놀이 한마당이 펼쳐졌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1월 29일
천연염색 안동삼베에 곱게 물든 호찌민
안동삼베에 천연염색으로 곱게 물들인 아름다운 한복이 호찌민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9·23공원 무대에서 펼쳐진 (사)안동자연색문화원의 ‘자연염색 한복 패션쇼’는 문화원 회원들 뿐 아니라 베트남 현지..
편집부 기자 : 2017년 11월 29일
호찌민-경주엑스포 관람객 300만 기염
지난 11일 개막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이 개막 15일 만에 관람객 300만을 돌파하며 목표 관람객 296만 명을 조기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1월 29일
신라의 골목, 경주의 거리를 걷는다 -2
      Ⅰ. 황남지구, 포석로를 주목하라.  1. 사라진 쪽샘 마을-2 사라진 쪽샘 마을에 봄이 다시 왔다. 누렇던 잔디가 푸른색으로 바뀌고,..
최부식 기자 기자 : 2017년 04월 11일
소리를 잡아라, 매년 성장하는 (주)신일하이테크
방음제 부직포 생산 전문 TV광고에 소음이 없는 제품을 유난히 강조한다. 그만큼 방음 장치를 잘했다는 얘기다. 현대 생활에서 소음은 피할 수 없는 현상인데, 냉장고, 차량 엔진, 항공기 안, 공장 기계 등 집안...
최부식 기자 기자 : 2017년 03월 28일
신라의 골목, 경주의 거리를 걷는다 -1
- 연재 순서 - Ⅰ. 황남지구, 포석로를 주목하라    1. 사라진 쪽샘 마을    2. 부활하는 황남 Ⅱ. 경주읍성 복원 Ⅲ. 경주역 폐쇄 Ⅳ. 기타 지역 Ⅴ. 종합 토론 기획특집을 시작..
최부식 기자 기자 : 2017년 03월 14일
지역갈등 고착화 단계로 개선책 서둘러야
경주는 2005년도 지역발전의 기대를 담은 경주시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아 방폐장을 유치했지만 지역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 먼저 한수원 본사 입지선정을 두고 갈등이 지속됐으며, 방폐장 경주유치가 10년이 된 상..
손석진 기자 기자 : 2015년 03월 20일
"경주 갈등관리, 국내외 사례 면밀하게 분석 후 대책 세워야"
경주는 2005년도 지역발전의 기대를 담은 경주시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아 방폐장을 유치했지만 지역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 먼저 한수원 본사 입지선정을 두고 갈등이 지속됐으며, 방폐장 경주유치가 10년이 된 상..
손석진 기자 기자 : 2015년 03월 10일
“‘갈등공화국’을 넘어서는 반야(般若)의 지혜 모아야”
경주는 2005년도 지역발전의 기대를 담은 경주시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아 방폐장을 유치했지만 지역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 먼저 한수원 본사 입지선정을 두고 갈등이 지속됐으며, 방폐장 경주유치가 10년이 된 상..
손석진 기자 기자 : 2015년 03월 03일
“지역 갈등의 근본 원인은 소통부재, 한수원과 지역지도자 간 정례회동으로 풀어야”
경주는 2005년도 지역발전의 기대를 담은 경주시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아 방폐장을 유치했지만 지역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 먼저 한수원 본사 입지선정을 두고 갈등이 지속됐으며, 방폐장 경주유치가 10년이 된 상..
손석진 기자 기자 : 2015년 02월 23일
   [1] [2]  [3]  [4] [5] [6] [7] [8] [9] [10]       
집중취재
오피니언
문화관광
경주엑스포 플라잉 배우들, 태풍피해 복구에 팔 걷어 ..
경북문화관광공사, 청렴문화 확산 위한 청렴주간 운영
경주문화재단과 한수원,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공연..
황남동 120-2호분에서...신라 왕족이 장착한 금동관, ..
제호 : 서라벌신문 / 대표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등록일 : 서비스 / 발행인 : 김현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서라벌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