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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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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방폐물 반입 중지, 소통이 부재한 불통이 부른 지역적 소란 행위
소통이란 무엇인가? 경주시정의 목표도 소통이고 최근 들어 말만하면 소통이다. 소통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7일
[편집국에서] 경주시청 직원들의 근무환경도 ‘빈익빈 부익부’
경주시청 직원 수가 총 1602명, 대다수 직원들은 환경이 좋은 본청에서 근무하고 일부는 외청에서 겨울 찬바람이 스며드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경주시민들을 위한 민원보살피기에 열심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0일
[편집국에서] 시의회 예산심의 기준 모호, 의원 개개인 잣대 적용 물의
어제인가 싶었는데 벌써 무술년 한해도 불과 보름 남짓 남았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면 경주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3일
[편집국에서] 공직자 현장 확인제도 사라져, 시민 생활불편 및 경주이미지 훼손
공직자들의 역할이 무엇인가? 법질서 확립과 시민들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6일
[편집국에서] 막말 서슴지 않는 민 민간, 관 민간의 갈등, 치유시간 넘기면 동반 고사
지역민들 간 갈등을 빚었던 방폐장 유치 및 한수원 본사 위치 선정 과정 이후 잠잠해지던 갈등의 골이 다시 살아나는 듯해 걱정스럽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1일
[편집국에서] 시민 볼모 마구잡이식 각종 토목공사 개선돼야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공사, 안하면 불편과 고통이 뒤따르기 때문에 공사를 하기는 해야 하는데, 규정도 무시한 마구잡이 공사가 추진돼 시민들의 마음이 편치 않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3일
[편집국에서] 읍성복원 계기 도심공동화 현상 넘어설 관광활성화 대책 세워야
신라천년 유적이 산재한 경주 시가지 한 중심에 경주에서는 유일하게 조선시대 유물인 경주읍성 동문과 성벽 일부가 복원되어 경주시민들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내 향후 경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 받을 전망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6일
[편집국에서] ‘한.러 지방협력포럼’ 이후 북방협력에 경주도 적극 동참해야
지난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렸던 한-러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창설에 합의한 ‘한-러 지방협력포럼’이 지난 7일~9일까지 포항에서 열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6일
[편집국에서] 지방자치단체들 선거에 관련된 인재 등용 적폐차원 조사해야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출한 지방선거가 끝이 난 지 150여일을 향하고 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현 단체장이 연임됐거나 아니면 재직 당시 지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해 교체되는 등 지방선거가 끝이 났지만 아직까..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9일
[편집국에서] 예산 투입되는 전시용 각종 행사 자제할 때도 됐는데
사람이 살아가는데 맥없이 풀이 죽어 지내는 것보다 활기가 넘치는 시끌벅적 분위기도 환영할 만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31일
[편집국에서] 시민들 희생 강요하는 관광시책 및 축제성 행사 개선책 찾아야
공휴일과 각종 축제행사,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기 위한 각종 축제성 행사가 많으면 많아질수록 시민들의 불편은 가중돼 불만의 소리 또한 높아진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7일
[편집국에서] 경주경찰서 이전부지 선정, 경주시민 치안확보에 용이한 지역 선정돼야
경주경찰서 이전부지 선정을 두고 참 시끄럽기도 하다. 당초 원안대로 충효동 지역에 오라고 주민들은 난리를 치고, 천북면 신당리로 결정하려던 경주시는 구석으로 몰려 오도 가도 못하는 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8일
[편집국에서] 제46회 신라문화제를 바라보면서
벌써 몇 달 전부터 준비해 왔던 신라문화제가 지난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 7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0일
[편집국에서] 시내버스회사에 지원되는 지원금의 투명성과 소통
경주시민들의 발이 위기를 맞고 있다. 시내버스는 서민들의 발이 되어 병원도 가고 시장도 가는가 하면 학생들은 학교도 가야한다. 그런데 경주의 발인 시내버스회사가 경주시로부터 매년 지원받는 보조금 때문에 시..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5일
[편집국에서] “각종 문화축제행사 관광객 위주 보다 시민 위주 되어야”
한창 무더위가 계속되었던 9월초만 하더라도 올 가을은 없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자연은 순리를 저버리지 않아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을인가 싶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9일
[편집국에서] 경주시 원전관련 현안 풀기 위해 뭐 했다고 큰소리치나?
경북도가 지난 8일 원전해체산업 지역기반 육성계획을 수립해 언론에 브리핑을 했다. 원전해체산업 육성을 위해 4대 전략, 8대 실행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9조원대의 국내 원전해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내..
편집부 기자 : 2018년 09월 13일
[편집국에서] 도시재생사업 조잡하지 않고 천지개벽시키는 각오로 추진해야
경주 중심상가들의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위기에 처했다는 평가가 옳을 정도다. 장사는 안돼 빈 점포는 늘어나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9월 06일
[편집국에서] 방폐물 반입수수료 현 상태로는 쭉정이 벗어나지 못해 법 개정 서둘러야
지난 2005년 12월 경주시민들의 함성이 아직까지 귓가에 맴돌고 있다.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이하 방폐장)을 경주가 유치했다며 야단이 났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8월 30일
[편집국에서] 북부상가시장 청년몰, 당초부터 실적에 집착한 무리수로 낭패 자초
집행부도 의회도 정부가 주는 돈이라면 무엇을 하든지 모두가 OK다. 공돈인데 받고 보자는 심리가 앞서다보니 의회도 국비 확보에는 대부분 좋다는 사인을 보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3일
[편집국에서] 경주시 기획 택지개발 과정 언제까지 업자와 협조체계 의혹 받을 것인가?
경주는 언제부터인가 지역 곳곳 산언저리가 파헤쳐져 흉한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부동산을 취급하는 사람들이 수려하고 가격이 저렴한 산자락을 골라 택지를 개발한다며 임야를 무차별적으로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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