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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출력 :
[편집국에서] 무사안일 투성이 경주관광 행정
경주시 행정이 정말 큰 걱정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다. 경주시민들이 공직자들의 수동적인 행정을 질타하는 목소리다. 경주는 지난 3월 30일 열린 코오롱 고교구간 마라톤대회가 TV로 전국에 중계되면서 올 봄 ...
편집부 기자 : 2013년 04월 09일
[편집국에서] “황룡사와 월성황궁 복원 12년 내” 발표 진실은
경주관광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황룡사 및 월성황궁 복원이 대폭 앞당겨 질 것이라는 최양식 시장의 언급을 두고 논란이 뜨겁다. 갑자기 나온 언급이기 때문에 이를 두고 시민들의 진실 논란이 일고 있다. 최 시장..
편집부 기자 : 2013년 04월 02일
[편집국에서] 시의원 사퇴서, 소통은 없고 힘뿐인 경주
방사성폐기물처분장(이하 방폐장) 유치 8년째다. 89.5%의 지지를 얻어 우리 경주가 유치했다. 방폐장만 유치하면 모두가 잘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컸기 때문에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경주 최대의 미래 산업을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3월 26일
[편집국에서] 특별지원금 분배에 불만 시장순시 거절
방폐장 특별지원금 배분을 두고 계속해 시끄러울 조짐이다. “당초 약속도 이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장이 우리 고장에 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오지 마라” 방폐장 특별지원금 분배를 두고 불만이..
편집부 기자 : 2013년 03월 20일
[편집국에서] 방폐장 특별지원금 용처 두고 또 티격태격
부모가 유산을 많이 남기고 가면 그 집안 자손들 간에는 싸움이 벌어진다. 법정으로 가서 싸우기도 하고, 욱하는 성질을 못 참아 주먹으로 해결하려는 집안도 있다. 그 싸움은 결국  살아있는 부모가 표적이 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3월 12일
[편집국에서] 각서 한 장, 잘못되면 시민들의 고통
신중해질 수밖에 없는 다짐과 약속. 어떤 때는 위기타파를 위해 사용하고 어떤 때는 지키지 못할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 때를 모면하기 위해 각서 한 장 내밀고 이득을 취하기도 한다. 경주시가 각서 한 장으로 상당..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3월 05일
[편집국에서] 미숙행정으로 24억 원을 날린 경주시청
경주시가 올해 받아야만 했던 지방교부세 24억원 감액에 대한 책임공방이 가열될 전망이다. 시민들은 “누구의 잘못이건 관계없이 정부가 주는 지방교부세 24억을 받지 못하는데 대해 경주시는 책임을 분...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2월 26일
[편집국에서] 경주농업기술센터가 본 경주농업의 실상은
경주는 신라천년 역사가 있기에 전국 관광지로는 최고를 자랑하고 있다. 또 안강과 내남 등과 같은 넓은 평야가 있어 농경지 면적도 2만2977㏊에 이르러 경북도내에서 최고 넓다. 또 이에 따른 농가수도 1만4175호에..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2월 19일
[편집국에서] 또 주민끼리 충돌, 시민 걱정시켜서야
경주는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다. 최고는 최고다워야 하는데, 경주가 관광지로 우리나라 최고가 맞는지 자신 있게 말할 수가 없다. 한국관광공사 통계 자료를 따르면 서울과 부산이 우리 경주보다 관광객은 더 많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2월 05일
[편집국에서] 한수원 본사직원 식사문제, 기다리는 미덕도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본사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한수원 본사 양북 이전 결정이후 6년 동안 우리 경주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양북면 장항리가 아닌 도심권 주장 등으로 수많은 날들을..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1월 29일
[편집국에서] 시민 혈세로 떠나는 해외여행 자제돼야
물질적 풍요와 문화적 수준이 높아지면서 이제는 각종 견문을 넓이기 위한 국민적 궁금증이 어느 때 보다 강하다. 선진국과 후진국 관계없이 각 나라들의 문화, 예술은 물론 자연경관을 구경하기 위한 해외나들이를 ..
편집부 기자 : 2013년 01월 22일
[편집국에서] 경주시청 민원인 주차 별 따기 언제까지
우리는 차가 없으면 장사도 못하고 볼일도 볼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차량이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하면서 사기꾼들도 자가용이 없으면 사기도 못 친다는 우스개 소리를 하고 있다.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1월 15일
[편집국에서] 인사 때 마다 외부세력 청탁설 분분
인사가 만사라 했던가?  인사가 잘 되면 만 가지가 다 편안하다는 것이 사전적인 해석이다. 정부도 인사 때마다 낙하산 인사, 회전문식 인사, 전문성도 없는데 자리 잡은 보은 인사 등으로 야단들이다. 결국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1월 08일
[편집국에서] 김동해 시의원 의미 있는 항변, 힘에 의해 무산
“경주시의 가용 예산도 여유가 없어 절박한 실정인데 90억 원을 들여 공설운동장 만든다는 것은 사업추진 우선순위에도 맞지 않습니다. 외동읍민 공설운동장 추진을 두고 무소속 시의원들의 의미 있는 주장도 ..
편집부 기자 : 2012년 12월 28일
[편집국에서] 아직도 쓸쓸하게 연말 보내는 이웃 많다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일주일만 지나면 또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게 된다. 올 연말은 유난히도 추위가 맹위를 떨칠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다. 또 눈도 어느 해보다 많을 뿐 아니라 폭설...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2월 21일
[편집국에서] 최 시장 그림 한 장이 경주를 유럽에 홍보
터키 이스탄불에 신라천년 문화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내년 8월부터 시작되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이스탄불 시민들은 물론 이스탄불 시청 공직자들도 신라천년 문화에 상당한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2월 14일
[편집국에서] 시청 간부들 시장 보필을 제대로 해야
경주지역이 어느 한 구석도 평온해 보이지 않는다. 방폐장을 유치하고 난 후 민민간, 관민간, 지역 간의 갈등으로 수년 동안 허송세월을 보내면서 이제야 겨우 그에 대한 상처가 치유되는가 싶었는데, 그 보다 더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2월 07일
[편집국에서] 부동산 업자 양북면자율방범대 신축 부지대금 받고 잠적
양북면 지역이 몹시도 소란스럽다. 부동산 중개업자가 양북면 자율방범대 신축을 위한 부지구입대금 1억1000만원을 받아 잠적했기 때문이다. 원전지원 사업비로 추진하던 양북면 자율방범대 신축건물 건립사업이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2월 01일
[편집국에서] 마다가스카르 지원 사업, 책임은 누가 지나?
정말 이래도 되나싶은 생각이 든다. 당초부터 면밀한 검토 없이 임기응변식으로 추진된 행정이 시민들로부터 또 비난을 받게 됐다. 거기다 경주시의회는 제구실을 못하고 꿀 먹은 벙어리가 된 채 현황조차 모르..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1월 24일
[편집국에서] 해외방문 분명한 원칙과 기준, 명분이 있어야
경주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올해만 해도 경주를 찾아오는 내 외국인이 1000만명이 넘었다는 통계가 있다. 그와 같은 현시에 따라 외국인들만 우리 경주를 찾아오는 것이 아니고 우리 경주지역민들도 해외..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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