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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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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멀쩡한 보도 블럭은 또 왜 걷어 내나
전국 곳곳에서 멀쩡한 보도 블럭을 걷어내고 새로 깔다가 ‘혈세낭비’라며 뭇매를 맞으며 언론의 단골 메뉴로 등장한다.  이 같은 일은 연말이 다가오면 남는 예산을 소진시키기 위해 특히 심한 편...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9월 17일
[편집국에서] ‘경주아트’ 시민예술 의식 깨우친다?
지금 경주는 그림 이야기가 만발하고 있다.  최양식 시장의 문화 예술 분야에 대한 관심이 많아 요사이 부쩍 그림 이야기가 많은 것 같다.  실제로 최 시장이 그림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문화예술분...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8월 20일
[편집국에서] 자신들의 치부 스스로 공개, 시 의원님들 요즘 뭐 하십니까?
경주시의회가 최근 들면서 시의회출범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시끄러운 수준을 넘어 부끄러운 수준이다.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돈 사건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서 한명이 구속되고 한명이 불구속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8월 13일
[편집국에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관행, 이대로는 곤란
9일간에 걸친 경주시의회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가 마무리됐다. 5일간에 걸친 시 본청 감사와 2일간에 걸친 읍면동에 대한 감사도 모두 마쳤다. 행여 어떤 지적을 받을까 노심초사 가슴을 졸였던 시청 직원들은 별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7월 31일
[편집국에서] 문화시설은 문화인의 힘, 그러나 막무가내식은 곤란
경주는 신라천년의 역사와 문화예술을 간직한 우리나라 문화도시의 종가라고 할 수 있다. 문화예술은 무형의 자산으로 우리 시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며 미래를 향한 자양분으로 30만 경주시민들의 삶의 질을..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7월 16일
[편집국에서] 인사가 만사, 이번 인사도 높은 평가받기 어려워
인사가 만사라 했든가, 꼭 만사가 아니라도 공직사회는 물론 일반인들까지 상식적 수준에서 이뤄진 인사라면 아주 잘된 인사로 간주한다. 또 그저 그런 인사라고 평가할 수만 있어도 그런대로 잘된 인사라고들 말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7월 09일
[편집국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시의원 사태 결국엔
새누리당 비례대표 시의원의 2년씩 나눠하기 사태가 일파만파 증폭되고 있다. 4년 임기 가운데 2년은 내가 먼저하고 나머지 2년은 네가 하기로 약속한 사건이다.  지난 2010년 총선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시의..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6월 25일
[편집국에서] 대형차량 불법주차 근절 위해 칼은 뺐다는데?
경주시내 주변 곳곳의 불법주차 실태는 너무도 심하다.  사적지 주차장은 물론 새로운 시설이 들어서고 주차공간이 확보만 되면 제일먼저 대형화물차 및 관광버스들의 주차장이 된다. 수백억 원을 들여 만들어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6월 17일
[편집국에서] 진정한 화합의 대화, 양북주민들 환영일색
최양식 경주시장이 총선으로 미뤘던 읍면동 순시를 지난 5월말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난 5월29일 중부동을 시작으로 현곡면과 내남면을 거쳐 지난 5일에는 동경주지역인 양남면과 양북면 감포읍을 돌아봤다.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6월 10일
[편집국에서] 월성원전 IAEA 점검단 부정하는 경주민심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건을 두고 경주가 연일 들썩이고 있다.  월성 1호기는 가동을 시작한지 올 11월이면 30년째로 당초 수명이 다됐지만, 자동차로 비교하면 원 동력을 재생해 앞으로 10년 정도 더 사용하..
편집부 기자 : 2012년 06월 02일
[편집국에서] 지역 관광지에서도 대접 제대로 못 받는 시민
27만여명의 경주시민들은 신라천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명예로운 시민들이다. 지난해도 지구촌 곳곳에서 10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신라천년의 역사를 음미하기 위해 경주를 찾아 왔다. 이를 계기로 경주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5월 28일
[편집국에서] 미숙한 문서가 족쇄, 우환덩어리 돼
뭐든지 받으면 좋고 안주면 더 달라고 졸라대는 우리네 백성들의 성정, 주기만 하면 좋은지 나쁜지 구분도 않고 덥석덥석 받아 챙기는 어처구니없는 처사. 이런 일들이 개인이 아닌 공공기관에서 이루어 졌다면 어...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5월 21일
[편집국에서] 국제행사 봇물 속, 손님 맞을 준비는?
우리 경주는 신라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국제관광도시다.  지난해는 10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경주를 찾았으며 올해는 1500만명이 아닌 2000만명 관광시대를 열겠다는 경주시의 야심찬 계획이 추진 중이며 또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5월 14일
[편집국에서] 지난 날엔 왜 이런 모습 못 보였을까?
“정말 좋아 보이네요! 이런 모습을 진작 보여 주었으면 우리 시민들 얼마나 좋아 했을까 하는 생각 드네요!”  경주시청 대회의장에서 열린 2013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간담회장의 분위를 두고 하는..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5월 07일
[편집국에서] 후반기 시의회 의장 후보들 간 물밑 경쟁
제6대 경주시의회의 4년 임기 반환점을 불과 두 달 남짓 남겨놓고 있다. 제6대 경주시의회 전반기 의회는 어느 의회 회기 때 보다 풀리지 않은 많은 지역 현안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그 임무를 묵묵히 수행...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5월 01일
[편집국에서] 장소마다 가는 곳 마다 ‘화합’ 타령
경주가 탈이 나도 많이 난 모양이다.  최근에는 모이는 장소 마다, 가는 곳 마다 화합 타령이다.  화합, 화합의 목소리는 모든 시민들로부터 똑 같이 나오는 화두다. 경주는 정말 시끄러웠다. 그동안..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4월 23일
[편집국에서] 시의원들 선거 끝나기 무섭게 해외 나들이
제6대 경주시의회가 오는 6월이면 벌써 4년 중 전반기가 끝나는 반환점을 돌게 된다. 그 동안 김일헌 의장을 비롯해 전체의원들이 혼연일체로 집행부를 견제하고 알뜰한 경주 살림살이를 위해 많은 노력과 열정..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4월 16일
[편집국에서] 한해 끝까지 시민들 불안은 이어지는 형국
신묘년 한해는 정말 어려운 시기를 보낸 것 같다. 세계 곳곳에서 발생한 경제위기가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 국민들에게도 뼈 속까지 파고 드는 한파로 돌아왔다. 주부들이 감당하기에 벅찬 장바구니 물가를 비롯해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1월 03일
[편집국에서] 현안사항 두고 집행부와 시의회 소통부재 답답
최양식 시장이 추진하는 한수원 본사 도심권 이전문제가 1년째 결론 없이 경주가 시끄럽다.  최 시장의 한수원 본사 도심권 이전 계획은 오직 최 시장 혼자 고군분투 한다는 평가다. 경주시의회는 한수원 본사..
손석진 기자 기자 : 2011년 11월 14일
[편집국에서] 어수선한 분위기 뒤로 일본 방문한 경주시장
가을비 내린 뒤 길가에 떨어진 낙엽처럼 현재 경주 분위기는 어디인가 모르게 우울하고 생동감이 사라진 어두운 느낌이 든다. 최양식 시장의 한수원 본사 도심권 이전계획 발표 이후 벌써 1년 째 동서가 갈라져 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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