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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문화재탐방[40] 감은사지 발굴조사 Ⅴ
감은사지 발굴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여름 어느 휴일 오후에 심당은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하여 경주발굴조사단 직원들 모두를 감은사지 앞 대종천으로 불러서 천렵(川獵)을 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116] 위대한 사진가가 되고 싶은가
위대한 사진가가 되는 것에 특별한 조건이 있는 것일까.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677] ▲ 구당 수박 / 구당 외
▲ 구당 수박 / 구당 외 [명] 구당 수박. 구덩이 안에 달린 수박. [명] 구당 외. 구덩이 안에 달린 참외.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8일
[399] 근심할 척 慼 사례할 사 謝
‘근심할 척 慼’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마음 심 心’자와 소리부인 ‘겨레 척 戚’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8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6 It is very hot and humid.
A: Did you get wet? A: 옷이 젖었습니까?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8일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날씨가 무더울 땐 글쓰기와 답사도 고역이다. 필자는 여름철에는 고즈넉한 암자를 찾거나 종가고택을 찾아, 책도 읽고 글도 쓰며 사유의 바다로 피서를 떠나곤 한다. 그러나 그것도 너무 빈번하면 그 지역에 계신 분..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8일
[676]▲ 깬목 / 깻목 / 깨묵 / 깬묵 / 깻묵 ▲ 껀지다 ▲ 뚝딱하다 ▲ 어버ː리 / 어버ː씨 / 어벌ː씨 ▲ 어야다가 / 우야다가 / 어짜다가 / 우짜다가 ▲ 열적없다
▲ 깬목 / 깻목 / 깨묵 / 깬묵 / 깻묵 [명] 깻묵. 기름을 짜낸 참깨나 들깨의 찌끼. 유박(油粕). 탈지박(脫脂粕). 또는 콩 · 고추씨 따위의 기름을 짜 낸 찌끼. 콩깻묵 따위.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398] 묶을 루 累 보낼 견 遣
‘묶을 루 累.’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실 사 糸’자와 소리부인 ‘담쌓을 루 厽’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실 사 糸’자는 중간에 꼰 실타래를, 아래위는 첫머리와 끝머리를 그렸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5 May I use the phone?
A: May I use the phone? A: 전화를 사용해도 될까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경주문화재탐방[39] 감은사지 발굴조사 Ⅳ
필자는 감은사지 2차 발굴조사에 참여하여 남다른 보람과 긍지를 느꼈다. 발굴조사를 진행하면서 열과 성의를 다하여 발굴조사에 임했기에, 지금까지 알 수 없었던 감은사의 폐사연대를 알 수 있는 행운도 있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675] ▲ 깎듯이 / 깍드시 / 깍뜨시 ▲ 꺼적떼기시체 / 꺼적띠기시체 / 끄직띠기시체 ▲ 날받다 / 날잡다 ▲ 한줄금 ▲ 희다 / 히다 / 희자 / 히자 / 히ː지자
▲ 깎듯이 / 깍드시 / 깍뜨시 [부] 깍듯이. [형] 깍듯하다. 예절바르고 극진하다. 인사를 차리는 태도가 극진하다. <용례> 세 사돈 가운데서도 밀구(彌耳 ː 경주 지명) 사돈이 특히 나를 참 깍뜨시 대하더구..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397]기뻐할 흔 欣 아뢸 주 奏
‘기뻐할 흔 欣’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하품 흠 欠’자와 소리부인 ‘도끼 근 斤’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하품 흠 欠’자는 갑골문에서 입을 크게 벌린 형상이며, 입에서 나오는 무엇인가를 강조하..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4 I’d like to start a new business.
A: I’d like to start a new business. A: 새 사업을 시작하고 싶어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경주문화재탐방[38] 감은사지 발굴조사 Ⅲ
감은사지 2차년도 발굴조사 보고서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발굴조사 후 17년만인 1997년에서야 겨우 발간하게 되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67] 위트릴로의 <퐁투아즈의 제련거리>와 <코탱의 골목>
모리스 위트릴로를 이야기 할 때 술을 뺄 수가 없다. 그는 10살에 술을 먹기 시작해 14살 때 벌써 음주벽이 생겼으며 17세엔 술중독으로 입원을 하게 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674] ▲ 가설라무네 / 가설랑문에 ▲ 깍찟동 / 깍찓똥 ▲ 깨춤 ▲ 뚝딱 ▲ 아가리를 놀리다 ▲ 아구통 / 아구팅이
▲ 가설라무네 / 가설랑문에 [감] 가설랑은. 글을 읽거나 말을 할 때, 또는 수를 소리 내어 세다가 잘 내려가지 않고 막힐 때에 내는 뜻 없는 군말. 가서. 가서는. 가설랑. <용례> 일곱에 다섯이라, 에또 가설랑..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8일
[396] 거닐 소 逍 멀 요 遙
‘거닐 소 逍’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쉬엄쉬엄 갈 착 辶’자와 소리부인 ‘닮을 초 肖’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쉬엄쉬엄 갈 착 辶’자는 갑골문에서 사거리(行)에 놓인 발(止)로 ‘길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8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3 Is he an easygoing guy?
A: What do you think of our manager? A : 우리 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8일
[115] 사진애호가에 꼭 필요한 사진의 주제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사진에서 주제는 작품의 전부다. 라고 한다. 그만큼 주제가 중요하다는 말인데 주제를 정하지 않고 기술에 의존한 사진들은 ‘잘 찍었다.’ 라고 하겠지만 재미가 없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8일
[673]▲ 고래고암 / 고래과암 /고래괌 ▲ 굳 ▲ 귀발게술 / 귀발기술 ▲ 꼬타리 ▲ 대래지다 ▲ 한 쌈에 끼워주다(넣어주다)
▲ 고래고암 / 고래과암 /고래괌 [명] 고래고함. 목소리를 한껏 높여 시끄럽게 지르는 소리. <용례> 능골(陵谷) 어른이 밭에서 고래괌을 지르시는데 알고 보니 참ː(새참) 가져 오라는 거 더구만.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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