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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이는 아직도 진화 중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경주개 동경이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이 부끄럽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천연기념물 지정은 보존가치가 인정돼 국가가 책임을 지고 특별히 관리해야 한다는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7월 12일
시의회 역할 제대로 해 시민 걱정시키는 일 없어야
시의회는 의원 개개인이 시민들로부터 선택받은 대표 기관이다. 때문에 시의원들은 자세를 낮추고 시민들의 기대와 불편함이 무엇인지를 파악해 이를 해결하는데 그 책무를 다해야 할 것이다. 제7대 경주시의회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7월 06일
시청 공직자 기강해이·무사안일·복지부동 심각
지난주 어느 날 시청 어느 과의 아침 9시30분. 하루 일과를 시작해야 하는 시간인데 누군가가 과장 앞 탁자에 모이라고 외쳤다. 20여명의 직원들이 회의용 긴 사각탁자를 중심으로 모여들자 난데없이 해당 과장의 생..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6월 29일
“내가 후반기 의장감” 시의원들 간 분열 우려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지방자치제도 시행이 벌써 20년이 훨씬 지났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 두 번의 강산이 변했지만 기대에 부풀었던 지방자치제의 운영은 아직까지 후진성을 면치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6월 21일
경주시문화상은 받는 사람과 시민 다수가 공감해야
상을 받는다는 것은 정말 모두가 손뼉을 치며 축하해야 할 일이다. 상은 그 이름도 중요한 것이지만 자랑에 자랑을 늘어놓아도 끝이 없는 영광된 일이다.  보통 상장과 상패는 가문의 영광으로, 상장은 벽에 걸..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6월 15일
남에게 손 벌려 치르는 행사 개선돼야
경주는 관광의 도시다. 신라천년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문화재의 도시다. 불국사를 비롯한 석굴암과 양동민속마을까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는 등 국내 어느 도시보다 찬란한 문화유산들에 힘입어 시민들의 자긍심을..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6월 07일
불법척결 위한 행정대집행이 박수 받는 이유
경주에서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을 두고 어중삥삥하다는 말로 표현한다. 이는 결단력 없이 ‘이래도 흥, 저래도 흥’이라는 말로 어떤 사안을 좋지 않게 평가할 때 사용된다. 최근 시민들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5월 31일
수상한 차량 신고에도 관할구역 따진 경찰
사건 사고 때마다 경찰이 관할을 따지다 도리어 사건을 어렵게 만드는 일들이 있다. 그것도 관할구역의 경계선을 중심으로 ‘맞다, 아니다’를 논하다 아차하는 순간에 낭패를 자초해 뒤늦게 책임을 추궁...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5월 25일
경로당 출입까지 감시당하는 야박한 세상
세상이 참 야박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도 농촌지역의 노인들이 경로당 출입을 감시당해야 할 만큼 이 세상은 무섭고 겁이 날 지경이다. 농촌지역의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등장한지가 오래다. 요즘 농촌에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5월 17일
떠난 고객은 안돌아 오니 미비점 시급히 보완해야
한번 떠난 고객의 마음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이익을 창출하는 장사는 더욱 그러하다. 장사가 좀 잘 된다 싶으면 더 높은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재료를 아끼고 눈 속임수를 부리다가 결국은 문을 닫는 가게들을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5월 10일
문제점 감추고 쉬쉬하면 시민들 불신만 증폭된다
경주방폐장에서 또 우려스러운 일들이 발생해 경주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해부터 본격가동중인 방폐장 내부 배수펌프시설에 이상이 발생해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배수펌프 8개 가운데 7개를 새 재질로 교체했기..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5월 03일
“철저한 현장 확인으로 시민들 불편 좀 없애 주소”
경주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재래시장은 물론 중앙상가 등지에는 상품을 길거리에다 전시해 보행자들의 보행로가 없어진지가 꽤 오래다. 때문에 시장이 열리는 날이면 행인들은 차도로 밀려나 안..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4월 27일
지역 지도자는 시민들로부터 먼저 신뢰를 얻어야
정치를 한다는 사람들이 ‘국민들은 무엇이든 하라면 해야 하는 하잘 것 없는 민초’로 취급했다가 이번에 호된 대가를 치렀다. 수도권은 물론 지금까지 좋아도 미워도 한결같이 확실한 원군 역할에 충실...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4월 19일
경주시는 마음에 드는 언론만 상대?
경주시가 마음에 드는 언론만 상대한다는 의혹이 제기돼 말썽을 빚고 있다. 경주시는 올 신문의 날을 맞아 경주주재 각사 언론인들과 최양식 시장과의 다과회 자리를 가지면서 상당수 언론인들을 배제하고 일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4월 14일
시의원들이 총선에서 특정후보 선거사무원이라니?
4·13 총선일이 불과 일주일 정도 남았다. 이번 총선은 제20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선거로 경주시장과 함께 경주를 이끌어갈 지역의 일꾼을 선출하는 중요한 행사다. 그동안 경주 시민들의 표심으로 당선...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4월 05일
예산절감 공무원엔 혜택주면서 예산낭비 추궁은 왜 없나
경주시의 한 해 살림살이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도 당초 예산에서 추경까지 합하여 1조2690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이 우리 경주시민들을 위한 살림살이로 쓰여졌다. 올해 예산도 1조920억원이 편성됐...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3월 30일
국회의원 선거 때마다 혼쭐나는 시·도의원
4·13 총선일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각 예비후보들은 오는 24일과 25일 이틀 동안에 본 등록을 마치면 그때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다. 현행 총선제도는 예비후보 등록제에 따라 두 달 전부터 예..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3월 23일
동경이는 창고에 가둬 놓고 개판축제 웬 말
천연기념물 제540호 경주개 동경이가 열악한 사육환경으로 똥개보다 못한 대접을 받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받고도 햇빛 한 점 없는 창고 안에 처박혀 인기척만 나면  살려달라고 울부짖...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3월 15일
총선일 다가오자 고소·고발 사건 잇따라 경주선거판 요동
4·13 총선일이 불과 30여일 남은 상태에서 예비후보자들의 마음이 다급하다. 단수 후보로 출마한 더불어 민주당 및 무소속 예비후보들의 선거운동은 상대적으로 여유로운데 반해 5명이나 출마해 경선을 치러...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3월 08일
정말 웃기는 경주시 광고물 정책
경주시는 항상 불법 광고물로 넘쳐난다. 국내외 관광객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내버스정류장과 전봇대에는 불법 광고물들이 덕지덕지 붙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면서, 이를 제거하기 위해 시민혈세 수천만원이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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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향기 가득한 동궁원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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