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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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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시의원들이 총선에서 특정후보 선거사무원이라니?
4·13 총선일이 불과 일주일 정도 남았다. 이번 총선은 제20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선거로 경주시장과 함께 경주를 이끌어갈 지역의 일꾼을 선출하는 중요한 행사다. 그동안 경주 시민들의 표심으로 당선...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4월 05일
[편집국에서] 예산절감 공무원엔 혜택주면서 예산낭비 추궁은 왜 없나
경주시의 한 해 살림살이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도 당초 예산에서 추경까지 합하여 1조2690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이 우리 경주시민들을 위한 살림살이로 쓰여졌다. 올해 예산도 1조920억원이 편성됐...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3월 30일
[편집국에서] 국회의원 선거 때마다 혼쭐나는 시·도의원
4·13 총선일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각 예비후보들은 오는 24일과 25일 이틀 동안에 본 등록을 마치면 그때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다. 현행 총선제도는 예비후보 등록제에 따라 두 달 전부터 예..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3월 23일
[편집국에서] 동경이는 창고에 가둬 놓고 개판축제 웬 말
천연기념물 제540호 경주개 동경이가 열악한 사육환경으로 똥개보다 못한 대접을 받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받고도 햇빛 한 점 없는 창고 안에 처박혀 인기척만 나면  살려달라고 울부짖...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3월 15일
[편집국에서] 총선일 다가오자 고소·고발 사건 잇따라 경주선거판 요동
4·13 총선일이 불과 30여일 남은 상태에서 예비후보자들의 마음이 다급하다. 단수 후보로 출마한 더불어 민주당 및 무소속 예비후보들의 선거운동은 상대적으로 여유로운데 반해 5명이나 출마해 경선을 치러...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3월 08일
[편집국에서] 정말 웃기는 경주시 광고물 정책
경주시는 항상 불법 광고물로 넘쳐난다. 국내외 관광객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내버스정류장과 전봇대에는 불법 광고물들이 덕지덕지 붙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면서, 이를 제거하기 위해 시민혈세 수천만원이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3월 01일
[편집국에서] 후보자들은 겉과 속이 같고 시민을 위하는 자세라야
총선이 5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까지 활발히 활동한 새누리당 예비후보들은 인지도 높이기에만 총력을 기울여 왔는데, 새누리당 공천 신청마감과 동시에 당원 명부를 건네받아 경선을 위한 실질적인 선거운동에..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2월 23일
[편집국에서] 새누리당 후보 압축작업 예비후보들 떨고 있나?
4·13 총선이 6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들의 후보 경선이 시작됐다. 경주에서는 야권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상득 예비후보가 단수로 출사표를 던져 경선이 필요없게 됐지만 6명이 출마한 새누리당 예...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2월 16일
[편집국에서] 월성1호기 보상금 집행방안도 마련않고 의회만 닥달
일반 가정들도 돈이 생기면 한 푼이라도 저축해서 장래를 준비한다. 그러나 세금을 받아 살림살이를 하는 관공서에서는 없던 돈이 생기면 어쨌든 빨리 쓰고 보자는 심산이다. 그 돈을 모아두고 있으면 중앙부서에서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2월 03일
[편집국에서] 동리목월기념관 운영 문제로 전국적 망신살 자초
우리사회에서 시인, 소설가 등 문인들은 주위에서 돋보이는 사람으로 분류돼 대접을 받는다. 국민들이 이들은 보통사람들이 갖추지 못한 지식을 겸비하고 깊이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마음의 수양을 쌓아 인품과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1월 26일
[편집국에서] 무엇을 그렇게 잘했나? 자기 자랑에 도취된 사람들
남은 인정하지도 않은데 자기 혼자만 잘 났다고 떠들어보아야 핀잔만 듣기 마련이다. 현세대가 아무리 자기PR 시대라고 하지만 최근에 일어난 지역의 지도자들의 자기 자랑이 그 도를 넘는 것 같아 듣기가 민망할 정..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1월 19일
[편집국에서] 경주, 왜 이러나? 총선 앞두고 또 전화여론조작 의혹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석 달 앞으로 다가왔다. 90일이면 많은 시간이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 출마자들의 마음은 조급하고 상승하지 않은 지지도 때문에 하루하루가 피를 말리는 전쟁이다. 거기다 이번 총선에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1월 13일
[편집국에서] 총선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은 진정성 보여야!
올 국회의원 선거가 불과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경주는 현재 7명의 예비후보들이 여의도 입성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각종 언론기관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선두주자들은 오차 범위안에..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1월 06일
[편집국에서] 아무리 좋아도 규정과 법을 무시하면 비판의 대상
새해에는 경주에 한수원 본사직원 1000여명이 내려오고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건물이 준공되는 등 방폐장 시대의 번영이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문화예술분야에 폭 넓은 견문으로 새로운 경주도약을 이끌고 있는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5년 12월 30일
[편집국에서] 철저한 관리감독 이뤄지면 연간 수억 시민혈세 절약 가능
 경주시의회는 지난 2일부터 본회의를 열어 시 집행부가 편성한 예산안 가운데 80여억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하는 등 내년도 예산1조920억원을 최종확정했다. 또 올해는 두 번에 걸친 추경 등을 통해 확정된 총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5년 12월 23일
[편집국에서] 표는 밝은 곳·입심이 센 곳 아닌 그늘진 곳에 있다
지역을 대표해서 서울로 간 국회의원의 역할과 책임은 무엇일까? 국회의원들의 권한과 임무, 즉 하는 일이 하도 많아 다 나열할 수 없겠지만 그 첫 번째가 국민의 여론을 수렴해서 하는 정책생산과 국정감시인데, 그..
손석진 기자 기자 : 2015년 12월 15일
[편집국에서] 집행부가 강행하는 각종 공사에 시민들만 골병 든다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고개가 갸우뚱 해진다. 경주시는 무엇을 강행하기 전에 시민 편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하는 행정을 펴야 한다. 지금도 경주시는 각종 공사를 하면서 시민 불편은 생각하지 않은 막무가내식..
손석진 기자 기자 : 2015년 12월 08일
[편집국에서] 시민들을 어리석게 보는 공직자의 정신 바꿀 수 없을까?
경주시는 시민들이 납부한 수천억원의 세금을 떡 주무르듯 집행하고 있다. 물론 경주시의회의 심사를 거치는 제도적 장치가 있긴 하지만 그리 세밀하지 못해 구석구석 탈이 나는 등 정밀한 예산집행에 부족함이 드러..
손석진 기자 기자 : 2015년 12월 01일
[편집국에서] 경주시 내년도 살림살이 윤곽 나와, 시의회 심도있게 심사해야
가정에서도 한 해의 살림살이를 잘하려면 주부들이 연간 살림살이 계획을 충실히 설계해야 한다. 하물며 시민들로부터 세금을 받아 살림살이를 하는 경주시의 예산편성은 한 치의 오차없이 적재적소에 배분됐는지를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5년 11월 25일
[편집국에서] 경주시의회 일부 의원들의 자질론 급부상
민의의 대표기관인 시의회이기 때문에 경주시의원들의 자긍심은 대단하다. 하지만 시정을 견제·감시하고 주민들의 불편해소와 경주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행사하는 시의회의 일부 의원들이 허물이 되는 처세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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