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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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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경주시의회 내년도 예산심사 소리만 요란했지 성과는 의문
제247회 경주시의회(의장 윤병길)가 지난달 28일 개원하여 오는 20일 폐회 한다. 이번 경주시의회는 올해 마지막 회기로 집행부가 제출한 2020년도 경주시 살림살이에 필요한 1조4150억원에 대한 예산이 적기적소에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2일
[편집국에서] 전기자동차 생산 공장 유치에 26만명 경주시민의 바람은?
뜨겁게 달아올랐던 전기자동차 생산 공장유치 분위기가 시들어들고 있는 분위기다. 지역 경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전기자동차 공장 불발 우려는 시민들 역시 큰 실망감을 안겨줄우려가 제기되어 어떠한 어려움을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5일
[편집국에서] 현재 출산장려 정책으로는 출산율 높이기에는 역부족
경주시 인구가 올해도 1400여명이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시 인구는 벌써 10여년 넘게 매년 줄어들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8일
[편집국에서] 벌써 선거판 과열조짐, 내 욕심만 생각한 선거 분위기 우려
내년 4월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바람이 벌써 몇 개월 전부터 뜨겁다. 출마 예상자들은 공식적인 출마 의사는 표현하지 않았지만 출마를 위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서 누가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것인가는 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1일
[편집국에서] 보문상가 매각 반대만이 능사가 아닌 상생의 길 찾아야
지금 경주는 보문상가 매각을 두고 지역 상인연합회와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경북관광공사)간 마찰이 심하다. 상인연합회는 보문단지에 아울렛이 들어서면 시내권 상인들은 현상유지도 어렵다며 생존권 차원에서 보..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4일
[편집국에서] 시의원 해외 나들이 조심스럽게 결정해야 할 시점
공직자 및 국회의원 그리고 지방의원 등이 세금을 써가면서 해외로 나간다는 것이 참 조심스럽고 민감한 시기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7일
[편집국에서] 태풍 피해복구와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노력한 경주시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경주에도 수확을 앞둔 과일이 떨어지고, 벼가 쓰러지는 등 농작물 피해와 하천제방 붕괴와 도로가 유실되는 등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을 포함해 총 97억원의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편집국에서] 통계를 올바르게 잡아야 시정이 바르게 추진된다
단풍의 계절 가을에 접어들면서 전국이 각종 축제로 들썩이고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들은 그들만의 고장 특산물을 내놓고 가수와 연예인들을 동원해가면서 신명나게 그 고장의 자랑들을 늘어놓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편집국에서] 신라문화제 행사규모와 기간 조정해 시민들 공감하는 행사로 바꿔야
경주시의 최대 축제행사인 신라문화제가 지난 3일 시작해 9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태풍 미탁이 들이닥쳐 많은 피해를 입혔지만 그래도 인명피해가 없어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편집국에서] 감포관광단지에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입지는 부당지적
지난 2005년 12월 대한민국 어디에도 반가워하지 않은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방폐장)을 경주가 가져 왔다. 그것도 경주시민 89.6%라는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 국민모두가 싫어하는 방폐장을 경주가 떠안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편집국에서] 결실의 계절 10월, 경주가 온통 축제 한마당이 펼쳐져
올해 발생한 태풍 대부분이 경주를 빗겨 지나가 큰 걱정은 덜었다. 지난 22일 전국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태풍 ‘타파’도 경주를 어쩌지 못하고 동해로 빠져나가 그나마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풍성한..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편집국에서] 민선 경주시체육회장 선출 두고 벌써 편가름 분위기 만연
내년 1월부터 경주시장이 겸하고 있던 경주시체육회장 자리가 민간인으로 넘어간다. 그동안 민간인도 선거를 통해 지역체육회장을 역임토록 규정하고 있으나 관례처럼 자치단체장들이 체육회 예산 편성권까지 틀어쥐..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1일
[편집국에서] 시설관리공단, 노상주차장 대충대충 관리는 수익차질 불신확산
경주시설관리공단(아하 시설공단)이 설립 된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시설공단 설립은 경주시의회 의원들의 부정적인 견해가 있어 많은 논란 끝에 겨우 승인을 받아 설립됐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5일
[편집국에서] 끌려 다니는 공권력, 시가지 교통정책 이대로는 곤란해
경주시 교통시책의 획기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경주는 관광지다. 관광지는 경주시민들 보다 관광객이 우선일 수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편집국에서] 뭐가 그리 급해 설익은 현안사업 조기 발표로 논란 부추키나?
경주 시민사회가 많이 혼란스럽다. 지역 지도자들이 설익은 사업들을 마구 쏟아내 지역사회를 혼란케 하고 있다. 시민들은 이를 두고 선출직 지도자들이 치적 쌓기에 급급해 완성되지 않은 사업들을 마구 내놓아 지..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편집국에서] 민간감시기구 이런저런 말썽, 방폐물 반입은 언제나?
정말 되는 것이 없다는 말을 이때 하는 소리인가 보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관련 월성원전 2~4호기에 대한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이하 맥스터)이 포화상태에 놓여 증설 여부 결정이 시급한 실정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8일
[편집국에서] 낙후되고 침체된 경주중심지, 재생사업으로 활기 찾도록 해야
경주도심이 침체를 넘어 죽어가고 있다. 시가지중심지에는 빈 점포가 늘어나고 저녁 8시만 넘으면 사람들이 없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편집국에서] 양성자가속기 단지 교훈 삼아 에너지과학단지 단단히 챙겨야 할 것
경주가 후회 여부에 관계없이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리장(이하 방폐장) 유치로 많은 변화를 불러 온 것은 부인할 수 없다. 53개 단기사업 조차 마무리되지 못했지만 그 사업들을 시작으로 경주가 변할 수 있는 기..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편집국에서] 시청 내 각 단체와 모임 적절한지 되짚어 보아야 할 때
경주지역에는 자원봉사 단체와 정부가 주도하여 만들어진 관변단체 그리고 지역을 위해 좋은 일을 하겠다며 자생적으로 발생한 각종 사회단체가 수백개에 이른다. 이들 단체 일부는 경주시의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1일
[편집국에서] 민선 7기 1년의 성과에 대한 평가는 시민의 몫
7월1일 민선7기 주낙영 경주시장과 민선 8기 경주시의회 의원들이 부임한지 1년째 되는 날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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