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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 마음에 걸리다 ▲ 몽치ː다 ▲ 지랄 뻐디디기를 하다 ▲ 통다지 / 통닫이 ▲ 해꼬지 / 해꾸지 / 해꿎이
▲ 마음에 걸리다 [관용] 마음이 편하지 않고 걱정이 되다. <용례> 오늘 낮에 같이 점심을 먹으면서 그 때 한 정수의 말이 지금도 영 마음에 걸리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1일
[412] 회오리바람 표 飄 불어 오르는 바람 요 颻
‘회오리바람 표 飄’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바람 풍 風’자와 소리부인 ‘불똥 튈 표 票’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1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9 I can extract it very slowly.
A : What do you charge for extracting a tooth? A : 이빨을 하나 뽑는데 얼마입니까?
김여래 기자 : 2019년 11월 21일
경주문화재탐방[46] 춘양교지 발굴조사
춘양교(春陽橋)에 대한 문헌기록은 월정교와 함께 『삼국사기』에 기록되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일정교는 일명 춘양교라고 하며, 옛날 부의 동남쪽 문천상에 있고, 월정교는 부의 서남쪽 문천상에 있..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1일
[119] 다큐멘터리사진의 진수
‘한국과 일본 모두로 부터 외면 받던 재한일본인 처들의 삶을 사진으로 기록한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종욱씨’라고 BBC, 동아, 한겨레..등 여러 매체에서 소개되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1일
[689] ▲ 개구신지기다 ▲ 꼬피ː다 / 꼽히다 ▲ 도나개나 ▲ 똘방똘방하다 ▲ 만당 / 만댕이 / 만대이 / 만딩이 ▲ 먼산을 보다 / 먼눈을 팔다 ▲ 모직하다 / 못찍하다
▲ 개구신지기다 [동] ‘개망나니짓을 하다’ ‘아주 못된 망나니짓을 하다’ ‘난리를 치다’ ‘행패를 부리다’ 등의 속된말. <용례> 철수 삼촌은 어제 술이 많이 취해 가지고(취해서) 사람들 앞에서 완전 개..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4일
[411] 떨어질 락 落 잎 엽 葉
‘떨어질 락 落’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풀 초 艸·艹’자와 소리부인 ‘강 이름 락 洛’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4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8 How many are there in your family?
A: How many are there in your family? A: 가족은 모두 몇 명입니까?
김여래 기자 : 2019년 11월 14일
매월당과 염포왜관
15세기 매월당이 방문했던 한적한 울산 염포왜관은 21세기에 다다른 지금에 와서 살펴보면 문자 그대로 상전벽해다. 우리나라 산업화의 상징인 현대자동차의 수출부두로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의 눈부신..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4일
[688] ▲ 떠수ː다 / 떠숫타 ▲ 마음장 / 마음짱 ▲ 연구래기 / 연구래이 / 영구랭이 ▲ 조오 / 조오기 ▲ 트다 / 텄다 ▲ 회애회 / 훼에훼 / 홰에홰 ▲ 횟(蛔)배
▲ 떠수ː다 / 떠숫타 [동] 데우다. 찬 것에 열을 가하여 덥게 하다. <용례> 아ː들은(애들은) 아무리 그래도 찬 겨실게는(겨울에는) 세수할 때에도 물을 쫌(좀) 떠사가(데워서) 해야 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7일
[410] 맡길 위 委 일산 예 翳
‘맡길 위 委’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여자 여 女’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벼 화 禾’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7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7 Will that be smoking or non-smoking?
A: Will that be smoking or non-smoking? A : 흡연석으로 드릴까요? 금연석으로 드릴까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7일
경주문화재탐방[45] 월정교지 발굴조사 Ⅲ
월정교는 신라 제35대 경덕왕 19년(760)에 축조(築造)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으나, 교량의 규모나 형태를 알 수 있는 직접적인 기록은 전혀 없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7일
[687]▲ 가사리 / 가상자리 / 가생이 / 가ː새 ▲ 녹다 ▲ 놀기 삼아 ▲ 눈티이 반티이 / 눈팅 반팅 / 눈팅이 반팅이 / 눈텡이 반텡이 / 눈틩이 반틩이 / ∼가 되다 ▲ 모개 같다 / 모개 같이 생기다 ▲ 삼대(三代) 구년(九年) 만에
▲ 가사리 / 가상자리 / 가생이 / 가ː새 [명] 가장자리. 가의 언저리. 가녘. [명] 가ː세. → 가. 어떤 바닥이 끝진 부분. 어떤 물체의 바깥 둘레나 언저리. 또는 몇몇 명사 뒤에 붙어서 ‘주변’의 뜻을 나타..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31일
[409] 늘어놓을 진 陳 뿌리 근 根
‘늘어놓을 진 陳’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언덕 부 阜’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동녘 동 東’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31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6 I am sorry to hear that.
A: I have been to the hospital to see my friend. A : 저는 병원에 있는 친구 병문안을 다녀 왔어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31일
[70] 앙리 루소의 <이국풍경>
이 세상에는 그림을 몹시 그리고 싶어 하지만 형편이 여의치 않아 화가의 길로 접어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31일
[686] ▲ 꽁알 만하다 ▲ 나ː줴 / 나중게 / 냉ː제 / 냉중 ▲ 데푸ː다 / 데풋타 ▲ 똥뿌리가 빠지다 ▲ 물끼 ▲ 싸게 ▲ 펏떡 / 펏뜩
▲ 꽁알 만하다 [관용] 꿩알 만하다. 어떤 물건이 아주 잘거나 또는 작을 때 쓰는 비유 표현이다. <용례> 에게, 이것 쫌(좀) 봐라. 감자가 꽁알 만하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408] 아침 조 早 시들 조 凋
‘아침 조 早’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날 일 日’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첫째 천간 갑 甲’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5 You speaks like a doctor.
A : You speaks like a doctor. A : 당신은 의사처럼 말씀하시네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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