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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 그단새 ▲ 기가 차고 매가 차다 ▲ 손 ▲ 막대롱 / 맛때롱 / 맞때롱 ▲ 손 ▲ 훌찌이 / 훌찡이 / 훌치이 / 훌칭이 ▲ 흑칼 / 흘칼
▲ 그단새 [부] 그동안의 짧은 사이에. <용례> 목욕탕에서 서둘러 나왔는데도 그단새에 차는 벌써 가뻐랬더구마는(가버렸더구만).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404] 뽑을 추 抽 가지 조 條
‘뽑을 추 抽’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손 수 手’자와 소리부인 ‘말미암을 유 由’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1 What is your hobby?
A: What is your hobby? A: 취미가 뭐예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경주문화재탐방[42] 월성 발굴조사 Ⅱ
학계의 반대로 어렵게 시작되었던 월성 발굴조사는 1976년 10.26으로 바로 중단되었다. 학계에서는 이 기회에 월성을 경주유적의 최후의 보류로 남겨 두고 싶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117] 매력있는 사진작업 ‘셀프 포츄레이트’
어떤 주제를 선택하기 전에 작가들은 많은 부분에 대하여 고민한다. 작가 본인이 경험하지 못한 부분인지 아니면 전혀 모르는 남을 이야기하려고 할 때는 심각한 고민을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681]▲ 골고리 / 고리고리 ▲ 말이 빠져서 이가 헛나오다 ▲ 엉거불쑴ː하다 / 엉게벌쭘ː하다 ▲ 옷 ▲ 콩지럼콩 / 콩질음콩 ▲ 패랑쥬 / 피랑주
▲ 골고리 / 고리고리 [부] 고루고루. 골고루. 여럿이 다 차이가 없이 엇비슷하거나 같게. 또는 두루두루 빼놓지 아니하고. <용례> 비료를 한군데만 너무 많이 주지 말고 온 밭에다 골고리 넓게 뿌레라(뿌려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1일
[403] 동산 원 園 우거질 망 莽
‘동산 원 園’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나라 국·에워쌀 위 囗’자와 소리부인 ‘옷 길 원 袁’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에워쌀 위 囗’자는 갑골문에서 대부분 네모반듯하게 쌓은 성(城)을..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1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0 I’d like to report a traffic accident.
A: I would like to report a traffic accident. A: 교통사고를 신고 하려고 합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1일
해월 최시형家에 전래된 매월당集
지난 8월 21일 저녁에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세차게 내리는 데도 불구하고 경주시 교촌 명가식당에는 해월 최시형 선생 생가터 주변 공원화 사업을 위해 뜻있는 모임이 열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1일
[680]▲ 궁시렁거리다 / 군정거리다 / 군지렁거리다 / 군청거리다 / 군충거리다 ▲ 꼰지서다 ▲ 시지부지 ▲ 웃질 / 윗질 / 윗찔 ▲ 초밥 / 촛밥 / 촛빱
▲ 궁시렁거리다 / 군정거리다 / 군지렁거리다 / 군청거리다 / 군충거리다 [동] 구시렁거리다. 못마땅하거나 하여 군소리를 자꾸 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5일
[402]과녁 적 的 지낼 력 歷
‘과녁 적 的’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흰 백 白’자와 소리부인 ‘구기 작 勺’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흰 백 白’자의 자원(字源)은 의견이 분분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5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9 What is the purpose of the visit?
A: What is the purpose of the visit? A: 방문 목적이 무엇입니까?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5일
경주문화탐방[41] 월성 발굴조사 Ⅰ
1973년 천마총 발굴조사로 시작된 신라문화유산 발굴조사는 1975년 동궁과 월지 발굴조사로 이어지면서 신라문화에 대한 기대와 신비로움은 일반인들에게는 물론이고 전문가들마저도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5일
[679] ▲ 구케 / 구퀘 / 국개흘 / 국해 / 국퀘 ▲ 군덕내 / 군덩내 / 군둑내 / 군둥내 ▲ 나무딸 / 산딸 ▲ 나머지기 / 나무지기 / 남지기 ▲ 새에새 / 세애세
↑↑ 한기철 작가· 문학박사 sarahann@hanmir.com 전 부산 경성대학교 초빙교수 ⓒ 서라벌신문 ▲ 구케 / 구퀘 / 국개흘 / 국해 / 국퀘 [명] 진흙. 이토(泥土). 질척질척하게 짓이겨진 흙. 또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401] 도랑 거 渠 연 하 荷
‘도랑 거 渠’자는 부수가 ‘물 수 水’자로 의미부인 ‘나무 목 木’자와 소리부인 ‘수중 물 많을 거 洰’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8 Would you like to something to drink?
A: Would you like chicken or fish? A: 닭고기와 생선 요리 중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68] 모델에서 화가로 변신한 수잔 발라동
수잔 발라동은 위트릴로의 어머니이다. 그녀는 1865년에 태어나 1938년까지 73년간 산 여인으로, 이시기의 파리는 우리가 아는 많은 화가들이 활동하던 시기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678] ▲ 꺼적눈 ▲ 벌 / 벌로 ▲ 삼씨불 / 쌈시불 ▲ 야곰야곰 ▲ 입치닥꺼리 ▲ 재(灰) 치다 ▲ 초리하다 ▲ 청걸래
▲ 꺼적눈 [명] 거적눈. 윗눈시울이 축 처져 늘어진 눈.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400] 기뻐할 환 歡 부를 초 招
‘기뻐할 환 歡’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하품 흠 欠’자와 소리부인 ‘황새 관 雚’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7 Could you take my picture?
A: Excuse me. Could you take my picture? A: 실례합니다. 사진 좀 찍어 주시겠어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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