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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경주시민 모두 소원성취 이루길!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저물고 희망찬 2017년 새해가 시작됐다. 지난 한 해  너무나 감당하기 어려운 많은 고난을 겪었지만 신라천년 기상을 이어받은 경주시민들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이를 슬기롭게 대처해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1월 03일
경주시와 시의회 모두 청렴도 전국 하위권
경주를 이끌어 가는 집행부와 시의회 두 기관이 모두 청렴도 면에서 전국 평균치 이하로 나타나 시민들의 불신이 깊어지고 있다. 겉은 번쩍번쩍 한데 속이 아주 나빠진 형국이다. 최근 지역에서는 김영란법 발효로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2월 27일
문화재 보호 잣대 일관성 없어 경주만 피해
정부의 문화재 보호책정책의 잣대가 애매모호해 경주발전에 큰 장애를 받는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는 사유권침해와 생활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서울은 국보 1호인 숭례문이라는 대표 문화재 앞에 수십층 짜리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2월 21일
일손 부족에 농민 모두 서러워
요즘 농촌에는 일손이 없다. 60~70세 노인들이 큰 일꾼 대접을 받는 시대다. 고령의 노인들은 예전 어려운 시절 초근모피로 배를 채우면서 불평 한마디 없었으며 그 고통스럽다는 보릿고개도 견디면서 농사를 천직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2월 06일
가장 중요한 인재등용, 능력 우선돼야
나라가 몹시 시끄럽다. 한 여인이 대통령과 인연을 빌미삼아 나라를 벌집쑤시듯 해 놓았다. 또 대통령의 비서 일부도 눈을 감고 이를 방조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지탄을 받고 있다. 모두가 사람을 잘못 관리...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1월 30일
관광1번지 경주가 110명 수학여행단에 반가워하는 이유
우리나라 관광 1번지 경주가 110명의 수학여행단에 감읍하고 있다. 얼마나 반가운지 최양식 시장도 한 걸음에 달려가 학생들과 사진촬영도 하면서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수학여행단을 맞이한 숙박업소 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1월 16일
민원해결과 특혜의 한계 모호해 재량권 남용 빌미
공직자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 특히 공직자들은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의무다. 그런데 경주시청 공무원들은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민원해결이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1월 08일
경주관광 회복세, 중구난방 각종 행사 체계 갖춰야
경주는 신라천년 문화유산을 자산 삼아 일찍부터 우리나라 관광 1번지로 자리 잡게 됐다. 경주는 관광산업이 경주경제를 떠받쳐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한편 엄격한 문화재보호법 때문에 시민들의 생활불편은 물론 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1월 01일
기초의회도 특권의식 내려놔야
우리나라 의회제도에는 국회의원 그리고 광역 시·도의원과 기초의원들이 있다. 이들 대다수가 정당 공천에 의해 결정되는데 이 때문에 이런저런 잡음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이중 현재 기초의회 의원들의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0월 25일
경주는 견제없는 독주, 우려의 목소리 높다
최근 경주가 지진에 이은 태풍피해로 또 이슈가 됐지만 이는 내부 요인이 아닌 천재지변으로 일어난 사건이었다. 뜻하지 않은 자연재해의 발생으로 경주가 많은 재산적 피해는 물론 심리적 피해를 입었지만 지금은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0월 18일
수십억 들인 신라문화제 올해도 집안잔치
신라문화제가 올해로 44회째다. 찬란했던 신라천년문화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경주관광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1962년도에 1회 신라문화제를 반월성에서 시작했는데 단번에 우리나라의 대표적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0월 12일
지진 발생지역에 또 다른 큰 지진은 없다는데?
하필이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지진이 경주에서 발생해 많은 피해로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는지 아쉽고 안타까울 따름이다. 천재지변은 예측과 대비가 어려워 막을 수가 없다. 이번에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은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0월 04일
재난대응 우왕좌왕 않게 완벽체제 갖춰야
우리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국가적 참사를 비롯해 마우나오션 체육관 붕괴 같은 지방사건과 같은 크고 작은 재난들을 겪어왔다. 이 같은 사건·사고는 사전 예방에 미흡했고 사고 후 적절한 조치가 늦어져 큰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9월 28일
거금 들인 도시정비사업 관리·시민협조 안 돼 낭패
“경주시 중심시가지가 너무 지저분해 외래 관광객들이 볼까 얼굴이 화끈거린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내 최고관광지인 경주가 민낯을 드러내 놓은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경주시는 시가지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9월 14일
주차난에다 말뚝 설치가 교통안전 대책?
경주시 전역이 불법주차 천국이 된 지도 오래다. 각 사적지는 물론 도로 확장을 기다렸다는 듯 화물차가 잽싸게 차지하는 불법주차가 성행하고 있지만 경주시는 홍보와 단속을 방치해 경주를 찾는 관광객은 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9월 06일
에너지박물관 대체사업, 대화없이 서로 욕심만!
방폐장을 유치한지 10년 세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아직도 경주시는 물론 시민들도 변하지 않고 그대로다. 지난 세월 경주는 한수원 본사 위치선정문제로 말이 많아도 너무 많았다. 한수원 본사 입지문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8월 30일
제 식구 감싸기로는 공직기강 바로 못 잡는다
경주시청 공직사회가 매우 시끄럽다. 잘못한 직원에 대해서는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문란한 공직기강을 바로잡을 수 있다. 그러나 경주시는 연이어 불거진 좋지 못한 일들에 대해 변명과 직원 감싸기에 급급해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8월 23일
학교관리 책임 교육청·학교 따로인가
교육행정의 뒷북 소리가 요란하다. 학교관리 및 당직 부재에 대해 경주교육지원청은 그 책임을 학교에 미루고, 학교는 뻔한 소리만 한다. 경주교육청 관내 모 초등학교가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교실 5칸에 3일 동...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8월 09일
천년야행 행사 망친 미디어쇼 업체에 책임 물어야
경주가 야심차게 준비한 문화사업인 천년야행 행사에서 망신을 당해 관광경주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경주시와 경주문화원은 문화재청이 문화유산을 매개로 한 다양한 관광체험 야행 프로그램으로 관광산...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8월 02일
이번에는 에너지연구과학단지를 유치?
하다가 안 되면 이를 인정하고 포기 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이는 우리가 세상 살아가면서 깨닫는 여러 삶의 지혜 중 하나로 개인뿐만 아니라 어느 단체에서도 통용되는 이치다. 그리고 그 과정과 결과에 대해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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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향기 가득한 동궁원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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