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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 꼼싸구 / 꼼새기 / 꼼싸구 피다 ▲ 단지 궁디 ▲ 망그라지다 / 망글어지다 ▲ 모가지 / 모가치 / 모간지 / 목당가지 / 목당개이 ▲ 상그리다 / 상글다 / 성글다 / 쌍그리다 / 쌍글다 / 썽그리다 / 썽글다 ▲ 속배기 ▲ 지렁 딸리다
▲ 꼼싸구 / 꼼새기 / 꼼싸구 피다 [명] 골마지. 간장 · 술 · 고추장 · 김치 따위의 물기가 많은 음식물에 생기는 곰팡이 같은 물질. [동] 꼼싸구 피다. → 골마지가 생기다. <용례> 그동안 몰랐더니 오늘 보..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2일
[418] 가지고 놀 완 翫 저자 시 市
‘가지고 놀 완 翫’자는 부수가 ‘깃 우 羽’자로 의미부인 ‘익힐 습 習’자와 소리부인 ‘으뜸 원 元’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2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55 I have to take my library books back.
A : Would you like to get together today? A : 오늘 함께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2일
[49] 경주문화재탐방 분황사 발굴조사 ②
분황사의 가람배치는 기존에 알려진 가람배치와는 다른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2일
[695] ▲ 삼눈 / 삼졌다 ▲ 소고리 / 소구리 ▲ 쩌걱쩌걱
▲ 삼눈 / 삼졌다 [명] <의> 삼눈. 삼을 앓는 눈. 눈망울에 삼이 생기어 눈알이 붉어지고 몹시 쑤신다. 결막염. [동] 삼지다. 이 삼눈에 걸리다. <용례> 숙이 쟈(쟤) 좀 단디(자세히) 봐라. 내가 보기엔 아무..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6일
[417] 즐길 탐 耽 읽을 독 讀
‘즐길 탐 耽’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귀 이 耳’자와 소리부인 ‘머뭇거릴 유 冘(=沈침)’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6일
[72] 앙리 루소의 <잠자는 집시>
이 그림은 필자가 30년 전 뉴욕의 현대미술관에 가서 본 그림인데 그때 사온 도록(두께가 4.5cm이나 되어 무척 무겁게 들고 온 것으로 이제 그 보람을 느낀다.)에서 다시 자세히 보며 이 글을 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6일
[694] ▲ 된ː일 ▲ 속세이 / 속생이
▲ 된ː일 [명] 노동일과 같이 힘이 많이 드는 고된 일. <용례> 나도 이제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된ː일은 영 못하겠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9일
[416] 진홍 강 絳 하늘 소 霄
‘진홍 강 絳’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실 사 糸’자와 소리부인 ‘내릴 강 夅’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9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54 Guess What I’ve Decided to Do!
A: Guess what I’ve decided to do! A: 제가 뭘 결심했는지 아세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9일
[120] 다큐멘터리사진의 진수-②
다큐멘터리 사진의 진수는 바로 시간에 있다. 사진작품에 시간이 축적되어야만 그 가치가 배가되는 것, 다큐멘터리 사진 역시 오랜 시간동안 쌓여진 이야기 일수록 감동의 메시지가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9일
[693]▲ 날연장 ▲ 내쁘리다 / 내삐리다 / 내삘다 / 애삐리다 / 애삘다 ▲ 다분다분하게 ▲ 뒤베다 / 디베다 / 뒤베지다 / 디배지다 ▲ 모두우다 / 모둗다 / 모둣타 ▲ 밭미나리
▲ 날연장 [명] 칼날을 주로 사용하는 연장으로 곧 가위 · 끌 · 대패 · 자귀 · 칼 · 톱 등 대개 날이 무디어지면 다시 갈아서 쓰는 연장들을 말한다. <용례> 날연장은 아무래도 독일이나 일본 같은 나라들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2일
[415] 능가할 릉 凌 갈 마 摩
‘갈 마 摩’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손 수 手’자와 소리부인 ‘삼 마 麻’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2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52 Have you seen any good movies recently?
A : Have you seen any good movies recently? A: 최근에 괜찮은 영화 본 것 있으세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2일
경주문화재탐방[48] 분황사 발굴조사 Ⅰ
분황사는 선덕여왕3년(634)에 창건 이래 1,40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법등이 이어지고 있는 고찰(古刹)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2일
매월당 시대 찻사발
만추는 사유의 계절이다. 부자든 빈자든 고목에 떨어지는 단풍잎을 보고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차를 한 잔 마시기 좋은 시간이다. 매월당 시대에 맑은 가난의 아름다움이 깃든 세계를 담아 마시던 찻사발의 흔적을 찾..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2일
[692] ▲ 갈래ː ▲ 모들뛰기 / 모딜띠기 ▲ 모덤걸이 / 모둠거리 / 모덤지리 / 모듬질이 ▲ 보드래하다 / 보드리하다 ▲ 부침성 / 붙임성 / 붙침성 ▲ 찌일 / 찔ː
▲ 갈래ː [명] 갈래. 갈라져 나간 가닥. 계파(系派). <용례> 거기는 천군(千軍 : 경주 지명) 이씨(李氏)잉기요(인가요)? 아니믄(아니면) 물천(勿川 : 경주 지명) 갈랜기요(갈래인가요)? 어데(어디) 이씬기요(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5일
[414] 홀로 독 獨 돌 운 運
‘홀로 독 獨’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개 견 犭’자와 소리부인 ‘나라 이름 촉 蜀’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5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51 I only got one problem wrong.
A: How did you get on with your math exam? A : 수학 시험 잘 쳤니?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5일
경주문화재탐방[47] 문천상에 옛 다리
기록에 의하면, 문천(蚊川)에는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 이르기까지 많은 다리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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