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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늘어놓을 진 陳 뿌리 근 根
‘늘어놓을 진 陳’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언덕 부 阜’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동녘 동 東’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31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6 I am sorry to hear that.
A: I have been to the hospital to see my friend. A : 저는 병원에 있는 친구 병문안을 다녀 왔어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31일
[70] 앙리 루소의 <이국풍경>
이 세상에는 그림을 몹시 그리고 싶어 하지만 형편이 여의치 않아 화가의 길로 접어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31일
[686] ▲ 꽁알 만하다 ▲ 나ː줴 / 나중게 / 냉ː제 / 냉중 ▲ 데푸ː다 / 데풋타 ▲ 똥뿌리가 빠지다 ▲ 물끼 ▲ 싸게 ▲ 펏떡 / 펏뜩
▲ 꽁알 만하다 [관용] 꿩알 만하다. 어떤 물건이 아주 잘거나 또는 작을 때 쓰는 비유 표현이다. <용례> 에게, 이것 쫌(좀) 봐라. 감자가 꽁알 만하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408] 아침 조 早 시들 조 凋
‘아침 조 早’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날 일 日’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첫째 천간 갑 甲’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5 You speaks like a doctor.
A : You speaks like a doctor. A : 당신은 의사처럼 말씀하시네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경주문화재참방[44] 월정교지 발굴조사 Ⅱ
석재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필자는 교량지 조사에 관심을 가지고 현지를 답사하여 조사자와 수차례 걸친 조언과 의견을 나누면서 조사지가 하상(河床)이므로 석재를 포함한 교량부재가 상류로 올라가는 경우 보다는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118] 휴대전화기, 똑딱이 카메라로도 예술사진을 찍을 수 있다.
영상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촬영주제에 알맞은 좋은 카메라가 필요할 때도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685] ▲ 꿀렁꿀렁 / 꿀렁꿀렁하다 / 꿀렁거리다 ▲ 매련없이 ▲ 알찌근하다 ▲ 우벙 / 우봉 ▲ 핑구 / 띵구 ▲ 한 구다ː아(구덩이에) 엎어지듯이 그래(그렇게) 좋아하다 ▲ 헛돈 / 허똔
▲ 꿀렁꿀렁 / 꿀렁꿀렁하다 / 꿀렁거리다 [부] 꿀렁. 큰 병이나 그릇에 굴먹한 액체가 흔들릴 때 나는 소리. [부] 꿀렁꿀렁. 꿀렁거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동] 꿀렁꿀렁하다. → 꿀렁거리다. 단단하게 고..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407] 벽오동 나무 오 梧 오동나무 동 桐
‘벽오동 나무 오 梧’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나무 목 木’자와 소리부인 ‘나 오 吾’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나무 목 木’자는 줄기를 중심으로 잘 뻗은 가지와 뿌리를 그렸으며, ‘수풀 림 林’자..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4 Have you ever been to Japan?
A : Have you ever been to Japan? I’m going in the fall. A : 일본에 가보신적 있으세요? 저는 이번 가을에 가려고 합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매월당의 울산기행
금년은 3·1운동 100주년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684] ▲ 갈 때(데) 없는 ▲ 들쎅이다 / 들썩꺼리다 ▲ 디안깐 / 뒤앙깐 ▲ 엿째이 / 엿쨍이 ▲ 이음매 ▲ 자미스럽다 / 재미슬업다 / 재밀스럽다
▲ 갈 때(데) 없는 [관용] 틀림없는. <용례> 우리 손지(손주)를 보니까 젓가락질하는 거며 웃는 모습이랑 하는 짓 모두가 갈 때 없는 저거(저희) 조부를 그대로 빼닮은 거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406] 저물 만 晩 물총새 취 翠
‘저물 만 晩’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날 일 日’자와 소리부인 ‘면할 면 免’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3 You speaks like a doctor.
A : You speaks like a doctor. A : 당신은 의사처럼 말씀하시네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경주문화재탐방[43] 월정교지 발굴조사 Ⅰ
문헌 기록에 의하면 월정교는 760년(경덕왕 19年)에 조영되어 1280년(고려 충렬왕 6년)까지 최소 520년간 다리의 기능을 유지하였으나, 1669년(조선 현종 10년)경에는 이미 다리가 무너졌다고 하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683] ▲ 까무리하다 / 까무레해지다 ▲ 뒷전 / 남의 뒷전에 서다 ▲ 지루ː다 / 지룻ː타 ▲ 지푸당ː하다 ▲ 축축거리다 / 축쭉꺼리다 ▲ 훌찌이날 / 훌찡이날 / 훌치이날 / 훌칭이날
▲ 까무리하다 / 까무레해지다 [형] 까마득하다. 거리가 까맣게 멀어서 아득하다. 시간이 까맣게 오래어서 아득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405] 비파나무 비 枇 비파나무 파 杷
‘비파나무 비 枇’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나무 목 木’자와 소리부인 ‘견줄 비 比’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2 Where are you going?
A: Where are you going? A: 어디에 가나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69] 브라크의 <둥근 테이블>
연작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난 1929년, 그의 나이 47세에 그린 그림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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