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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할 일 한 공직자에게 감동 받은 현실은?
공직자들은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녹을 받는다. 때문에 공직자들은 그 녹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잘 파악해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즉각 해결해 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편집부 기자 : 2017년 05월 02일
경주시, 하이코와 예술의 전당 무한정 적자운영은 곤란
경주는 선조들의 찬란한 문화유적을 유산으로 받아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인 관광지가 됐다. 누가 뭐라 해도 경주는 연간 1200만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관광의 도시며, 그로 인해 경주경제가 굴러가고 있다는 생..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4월 25일
관광경주에 자동차 일방통행 표시 혼란이 웬 말
“아저씨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만하고 차 좀 치워주세요! 내가 먼저 진입했잖아요?” “아니 젊은 아주머니가 말을 함부로 합니까? 좀 알고 말해요. 빨리 차 뒤로 빼세요!”   지난 13...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4월 18일
일관성 없는 문화재 정책에 경주시민들은 화가 난다
경주는 신라천년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고귀한 고적도시다. 양동마을과 불국사, 석굴암 등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우리 경주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세계유산도시는 단순히 인간이 만든 오래된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4월 11일
불법 행위를 정당화하려면 행정관청의 약점을 노려라
이 사회가 정말 큰일이다. 바르지 못한 공직사회, 이런 공직사회를 얕보기라도 하듯 자기 잘못을 정당화하려고 큰 소리 치는 세력들. 또 공직사회는 이 같은 실정을 알면서도 스스로 일이 커질까, 말도 못하고 대충...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4월 05일
법치는 사라지고 떼법에 쩔쩔매는 나약한 공권력
나라가 엉망진창이다. 촛불과 태극기가 맞서 이 나라를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서로가 네 탓 공방으로 나라는 혼란 속으로 빠져든 가운데 정치인들은 국민과 나라꼴은 걱정도 안 되는 듯 오직 정권 잡기에만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3월 28일
싼 땅값 때문에 무차별적인 산림훼손 우려
비좁은 국토에 인구밀도가 높은 우리나라. 그래서 청정 환경이 갖춰진 살만한 땅 찾기가 쉽지 않다. 더욱이 각 지방자치단체의 세수증대와 인구증가를 위한 경쟁적인 난개발로 전국토가 난장판이다. 좁은 땅 덩..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3월 21일
말 많은 이란 문화교류 행사 취소가 맞았는데?
경주시가 이란 현지에서 이란국과 문화교류를 위한 ‘2017 코리아-이란’ 문화축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부터 사흘 간 ‘신라와 페르시아가 다시 만나다’란 주제로 마련됐고,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3월 14일
시민혈세 집행 아무리 신중해도 부족해
시민들이 납부하는 세금을 두고 우리들은 혈세라고 한다. 시민들이 피와 땀의 노력으로 얻은 노력의 대가에서 일정 부분 떼 납부하기 때문에 혈세다. 때문에 시민 혈세를 정말 귀중하게 여겨 소중하게 써야 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3월 07일
기다려 결과로 평가하는 바람직한 세상을
믿음의 중요성, 모든 사람이 믿게 행동하고 결과에 따라 평가하는 자세가 정말 필요하다.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일에 주위의 의견도 무시하고 마음대로 결정해 얻은 결과가 기대 이하로 평가됐을 때, 그 책임을 면키..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2월 28일
병들어 가는 경주 산천, 관리 주체는 방치 일관
기초질서가 무너져 나라 안이 엉망이 된지 오래다. 경주도 그렇다. 무단횡단이 예사요, 담배꽁초와 쓰레기 불법 투기는 생활화 된 듯하다. 거리에는 온갖 장애물이 판을 쳐 보행 불편, 도시미관 훼손이 심하다. 농촌..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2월 21일
이게 뭡니까? 개벽이 일어날 것 같던 방폐장 유치 결과가
2005년 연말을 며칠 남겨두지 않은 때 경주가 난리가 났다. 신라천년 이래 최고의 호기가 찾아 왔다며 난리통이 벌어졌다. 이제 경주도 잘살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것 같다는 여론이 일었다. 중·저준위방사...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2월 13일
지방자치단체의 실속없는 경제시책 개선점은 없나
풀뿌리 민주주의라는 지방자치제도가 시작됀지 벌써 27년 째, 우리나라 실정을 그대로 반영하면서 성숙한 성인이 됐다. 하지만 현실의 우리나라 지방자치제는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모든 것을 재량으로 처리할 수 있는..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2월 07일
또 뭐 해보겠다고 기 싸움 점입가경
나라가 이 모양이니 더 할 말이 있겠나. 누구를 원망하기 전에 우리들 자신을 뒤돌아 보아야 할 것 같다. 경주만 하더라도 벌써 수십 년째 보수정당만 쫓아갔고 현 대통령 얼굴만 쳐다보고 선거했다. 이런 믿음이 하..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1월 24일
복제품 남발로 진품 문화재 가치훼손 우려
벌써 20여 년 전 경주가 고향이고 서울에서 작가 활동을 하고 있는 어느 인사는 변모하는 경주의 모습을 보고 답답하다는 우려의 말을 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열차에 몸을 실어 경주에 다다르면 제일 먼저 백율...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1월 17일
지진 들출수록 경주관광 어려워지는데 또 왜 들썩이나
작년에 발생한 유례없는 지진 때문에 우리경주가 얼마나 큰 홍역을 치루었는가? 지난해 9월 규모 5.8 지진이 발생해 한옥 지붕기왓장이 무너져 내리는 등 관내는 5000여건의 시설물이 지진으로 인해 100억원이 ..
편집부 기자 : 2017년 01월 10일
새해에도 경주시민 모두 소원성취 이루길!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저물고 희망찬 2017년 새해가 시작됐다. 지난 한 해  너무나 감당하기 어려운 많은 고난을 겪었지만 신라천년 기상을 이어받은 경주시민들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이를 슬기롭게 대처해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1월 03일
경주시와 시의회 모두 청렴도 전국 하위권
경주를 이끌어 가는 집행부와 시의회 두 기관이 모두 청렴도 면에서 전국 평균치 이하로 나타나 시민들의 불신이 깊어지고 있다. 겉은 번쩍번쩍 한데 속이 아주 나빠진 형국이다. 최근 지역에서는 김영란법 발효로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2월 27일
문화재 보호 잣대 일관성 없어 경주만 피해
정부의 문화재 보호책정책의 잣대가 애매모호해 경주발전에 큰 장애를 받는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는 사유권침해와 생활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서울은 국보 1호인 숭례문이라는 대표 문화재 앞에 수십층 짜리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2월 21일
일손 부족에 농민 모두 서러워
요즘 농촌에는 일손이 없다. 60~70세 노인들이 큰 일꾼 대접을 받는 시대다. 고령의 노인들은 예전 어려운 시절 초근모피로 배를 채우면서 불평 한마디 없었으며 그 고통스럽다는 보릿고개도 견디면서 농사를 천직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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