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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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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남에게 손 벌려 치르는 행사 개선돼야
경주는 관광의 도시다. 신라천년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문화재의 도시다. 불국사를 비롯한 석굴암과 양동민속마을까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는 등 국내 어느 도시보다 찬란한 문화유산들에 힘입어 시민들의 자긍심을..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6월 07일
[편집국에서] 불법척결 위한 행정대집행이 박수 받는 이유
경주에서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을 두고 어중삥삥하다는 말로 표현한다. 이는 결단력 없이 ‘이래도 흥, 저래도 흥’이라는 말로 어떤 사안을 좋지 않게 평가할 때 사용된다. 최근 시민들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5월 31일
[편집국에서] 수상한 차량 신고에도 관할구역 따진 경찰
사건 사고 때마다 경찰이 관할을 따지다 도리어 사건을 어렵게 만드는 일들이 있다. 그것도 관할구역의 경계선을 중심으로 ‘맞다, 아니다’를 논하다 아차하는 순간에 낭패를 자초해 뒤늦게 책임을 추궁...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5월 25일
[편집국에서] 경로당 출입까지 감시당하는 야박한 세상
세상이 참 야박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도 농촌지역의 노인들이 경로당 출입을 감시당해야 할 만큼 이 세상은 무섭고 겁이 날 지경이다. 농촌지역의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등장한지가 오래다. 요즘 농촌에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5월 17일
[편집국에서] 떠난 고객은 안돌아 오니 미비점 시급히 보완해야
한번 떠난 고객의 마음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이익을 창출하는 장사는 더욱 그러하다. 장사가 좀 잘 된다 싶으면 더 높은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재료를 아끼고 눈 속임수를 부리다가 결국은 문을 닫는 가게들을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5월 10일
[편집국에서] 문제점 감추고 쉬쉬하면 시민들 불신만 증폭된다
경주방폐장에서 또 우려스러운 일들이 발생해 경주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해부터 본격가동중인 방폐장 내부 배수펌프시설에 이상이 발생해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배수펌프 8개 가운데 7개를 새 재질로 교체했기..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5월 03일
[편집국에서] “철저한 현장 확인으로 시민들 불편 좀 없애 주소”
경주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재래시장은 물론 중앙상가 등지에는 상품을 길거리에다 전시해 보행자들의 보행로가 없어진지가 꽤 오래다. 때문에 시장이 열리는 날이면 행인들은 차도로 밀려나 안..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4월 27일
[편집국에서] 지역 지도자는 시민들로부터 먼저 신뢰를 얻어야
정치를 한다는 사람들이 ‘국민들은 무엇이든 하라면 해야 하는 하잘 것 없는 민초’로 취급했다가 이번에 호된 대가를 치렀다. 수도권은 물론 지금까지 좋아도 미워도 한결같이 확실한 원군 역할에 충실...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4월 19일
[편집국에서] 경주시는 마음에 드는 언론만 상대?
경주시가 마음에 드는 언론만 상대한다는 의혹이 제기돼 말썽을 빚고 있다. 경주시는 올 신문의 날을 맞아 경주주재 각사 언론인들과 최양식 시장과의 다과회 자리를 가지면서 상당수 언론인들을 배제하고 일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4월 14일
[편집국에서] 시의원들이 총선에서 특정후보 선거사무원이라니?
4·13 총선일이 불과 일주일 정도 남았다. 이번 총선은 제20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선거로 경주시장과 함께 경주를 이끌어갈 지역의 일꾼을 선출하는 중요한 행사다. 그동안 경주 시민들의 표심으로 당선...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4월 05일
[편집국에서] 예산절감 공무원엔 혜택주면서 예산낭비 추궁은 왜 없나
경주시의 한 해 살림살이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도 당초 예산에서 추경까지 합하여 1조2690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이 우리 경주시민들을 위한 살림살이로 쓰여졌다. 올해 예산도 1조920억원이 편성됐...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3월 30일
[편집국에서] 국회의원 선거 때마다 혼쭐나는 시·도의원
4·13 총선일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각 예비후보들은 오는 24일과 25일 이틀 동안에 본 등록을 마치면 그때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다. 현행 총선제도는 예비후보 등록제에 따라 두 달 전부터 예..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3월 23일
[편집국에서] 동경이는 창고에 가둬 놓고 개판축제 웬 말
천연기념물 제540호 경주개 동경이가 열악한 사육환경으로 똥개보다 못한 대접을 받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받고도 햇빛 한 점 없는 창고 안에 처박혀 인기척만 나면  살려달라고 울부짖...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3월 15일
[편집국에서] 총선일 다가오자 고소·고발 사건 잇따라 경주선거판 요동
4·13 총선일이 불과 30여일 남은 상태에서 예비후보자들의 마음이 다급하다. 단수 후보로 출마한 더불어 민주당 및 무소속 예비후보들의 선거운동은 상대적으로 여유로운데 반해 5명이나 출마해 경선을 치러...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3월 08일
[편집국에서] 정말 웃기는 경주시 광고물 정책
경주시는 항상 불법 광고물로 넘쳐난다. 국내외 관광객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내버스정류장과 전봇대에는 불법 광고물들이 덕지덕지 붙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면서, 이를 제거하기 위해 시민혈세 수천만원이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3월 01일
[편집국에서] 후보자들은 겉과 속이 같고 시민을 위하는 자세라야
총선이 5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까지 활발히 활동한 새누리당 예비후보들은 인지도 높이기에만 총력을 기울여 왔는데, 새누리당 공천 신청마감과 동시에 당원 명부를 건네받아 경선을 위한 실질적인 선거운동에..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2월 23일
[편집국에서] 새누리당 후보 압축작업 예비후보들 떨고 있나?
4·13 총선이 6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들의 후보 경선이 시작됐다. 경주에서는 야권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상득 예비후보가 단수로 출사표를 던져 경선이 필요없게 됐지만 6명이 출마한 새누리당 예...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2월 16일
[편집국에서] 월성1호기 보상금 집행방안도 마련않고 의회만 닥달
일반 가정들도 돈이 생기면 한 푼이라도 저축해서 장래를 준비한다. 그러나 세금을 받아 살림살이를 하는 관공서에서는 없던 돈이 생기면 어쨌든 빨리 쓰고 보자는 심산이다. 그 돈을 모아두고 있으면 중앙부서에서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2월 03일
[편집국에서] 동리목월기념관 운영 문제로 전국적 망신살 자초
우리사회에서 시인, 소설가 등 문인들은 주위에서 돋보이는 사람으로 분류돼 대접을 받는다. 국민들이 이들은 보통사람들이 갖추지 못한 지식을 겸비하고 깊이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마음의 수양을 쌓아 인품과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1월 26일
[편집국에서] 무엇을 그렇게 잘했나? 자기 자랑에 도취된 사람들
남은 인정하지도 않은데 자기 혼자만 잘 났다고 떠들어보아야 핀잔만 듣기 마련이다. 현세대가 아무리 자기PR 시대라고 하지만 최근에 일어난 지역의 지도자들의 자기 자랑이 그 도를 넘는 것 같아 듣기가 민망할 정..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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