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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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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관광1번지 경주가 110명 수학여행단에 반가워하는 이유
우리나라 관광 1번지 경주가 110명의 수학여행단에 감읍하고 있다. 얼마나 반가운지 최양식 시장도 한 걸음에 달려가 학생들과 사진촬영도 하면서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수학여행단을 맞이한 숙박업소 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1월 16일
[편집국에서] 민원해결과 특혜의 한계 모호해 재량권 남용 빌미
공직자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 특히 공직자들은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의무다. 그런데 경주시청 공무원들은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민원해결이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1월 08일
[편집국에서] 경주관광 회복세, 중구난방 각종 행사 체계 갖춰야
경주는 신라천년 문화유산을 자산 삼아 일찍부터 우리나라 관광 1번지로 자리 잡게 됐다. 경주는 관광산업이 경주경제를 떠받쳐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한편 엄격한 문화재보호법 때문에 시민들의 생활불편은 물론 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1월 01일
[편집국에서] 기초의회도 특권의식 내려놔야
우리나라 의회제도에는 국회의원 그리고 광역 시·도의원과 기초의원들이 있다. 이들 대다수가 정당 공천에 의해 결정되는데 이 때문에 이런저런 잡음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이중 현재 기초의회 의원들의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0월 25일
[편집국에서] 경주는 견제없는 독주, 우려의 목소리 높다
최근 경주가 지진에 이은 태풍피해로 또 이슈가 됐지만 이는 내부 요인이 아닌 천재지변으로 일어난 사건이었다. 뜻하지 않은 자연재해의 발생으로 경주가 많은 재산적 피해는 물론 심리적 피해를 입었지만 지금은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0월 18일
[편집국에서] 수십억 들인 신라문화제 올해도 집안잔치
신라문화제가 올해로 44회째다. 찬란했던 신라천년문화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경주관광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1962년도에 1회 신라문화제를 반월성에서 시작했는데 단번에 우리나라의 대표적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0월 12일
[편집국에서] 지진 발생지역에 또 다른 큰 지진은 없다는데?
하필이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지진이 경주에서 발생해 많은 피해로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는지 아쉽고 안타까울 따름이다. 천재지변은 예측과 대비가 어려워 막을 수가 없다. 이번에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은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0월 04일
[편집국에서] 재난대응 우왕좌왕 않게 완벽체제 갖춰야
우리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국가적 참사를 비롯해 마우나오션 체육관 붕괴 같은 지방사건과 같은 크고 작은 재난들을 겪어왔다. 이 같은 사건·사고는 사전 예방에 미흡했고 사고 후 적절한 조치가 늦어져 큰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9월 28일
[편집국에서] 거금 들인 도시정비사업 관리·시민협조 안 돼 낭패
“경주시 중심시가지가 너무 지저분해 외래 관광객들이 볼까 얼굴이 화끈거린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내 최고관광지인 경주가 민낯을 드러내 놓은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경주시는 시가지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9월 14일
[편집국에서] 주차난에다 말뚝 설치가 교통안전 대책?
경주시 전역이 불법주차 천국이 된 지도 오래다. 각 사적지는 물론 도로 확장을 기다렸다는 듯 화물차가 잽싸게 차지하는 불법주차가 성행하고 있지만 경주시는 홍보와 단속을 방치해 경주를 찾는 관광객은 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9월 06일
[편집국에서] 에너지박물관 대체사업, 대화없이 서로 욕심만!
방폐장을 유치한지 10년 세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아직도 경주시는 물론 시민들도 변하지 않고 그대로다. 지난 세월 경주는 한수원 본사 위치선정문제로 말이 많아도 너무 많았다. 한수원 본사 입지문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8월 30일
[편집국에서] 제 식구 감싸기로는 공직기강 바로 못 잡는다
경주시청 공직사회가 매우 시끄럽다. 잘못한 직원에 대해서는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문란한 공직기강을 바로잡을 수 있다. 그러나 경주시는 연이어 불거진 좋지 못한 일들에 대해 변명과 직원 감싸기에 급급해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8월 23일
[편집국에서] 학교관리 책임 교육청·학교 따로인가
교육행정의 뒷북 소리가 요란하다. 학교관리 및 당직 부재에 대해 경주교육지원청은 그 책임을 학교에 미루고, 학교는 뻔한 소리만 한다. 경주교육청 관내 모 초등학교가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교실 5칸에 3일 동...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8월 09일
[편집국에서] 천년야행 행사 망친 미디어쇼 업체에 책임 물어야
경주가 야심차게 준비한 문화사업인 천년야행 행사에서 망신을 당해 관광경주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경주시와 경주문화원은 문화재청이 문화유산을 매개로 한 다양한 관광체험 야행 프로그램으로 관광산...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8월 02일
[편집국에서] 이번에는 에너지연구과학단지를 유치?
하다가 안 되면 이를 인정하고 포기 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이는 우리가 세상 살아가면서 깨닫는 여러 삶의 지혜 중 하나로 개인뿐만 아니라 어느 단체에서도 통용되는 이치다. 그리고 그 과정과 결과에 대해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7월 26일
[편집국에서] 동경이는 아직도 진화 중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경주개 동경이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이 부끄럽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천연기념물 지정은 보존가치가 인정돼 국가가 책임을 지고 특별히 관리해야 한다는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7월 12일
[편집국에서] 시의회 역할 제대로 해 시민 걱정시키는 일 없어야
시의회는 의원 개개인이 시민들로부터 선택받은 대표 기관이다. 때문에 시의원들은 자세를 낮추고 시민들의 기대와 불편함이 무엇인지를 파악해 이를 해결하는데 그 책무를 다해야 할 것이다. 제7대 경주시의회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7월 06일
[편집국에서] 시청 공직자 기강해이·무사안일·복지부동 심각
지난주 어느 날 시청 어느 과의 아침 9시30분. 하루 일과를 시작해야 하는 시간인데 누군가가 과장 앞 탁자에 모이라고 외쳤다. 20여명의 직원들이 회의용 긴 사각탁자를 중심으로 모여들자 난데없이 해당 과장의 생..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6월 29일
[편집국에서] “내가 후반기 의장감” 시의원들 간 분열 우려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지방자치제도 시행이 벌써 20년이 훨씬 지났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 두 번의 강산이 변했지만 기대에 부풀었던 지방자치제의 운영은 아직까지 후진성을 면치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6월 21일
[편집국에서] 경주시문화상은 받는 사람과 시민 다수가 공감해야
상을 받는다는 것은 정말 모두가 손뼉을 치며 축하해야 할 일이다. 상은 그 이름도 중요한 것이지만 자랑에 자랑을 늘어놓아도 끝이 없는 영광된 일이다.  보통 상장과 상패는 가문의 영광으로, 상장은 벽에 걸..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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