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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꽁생원 ▲ 메를 짓다 ▲ 매 올리다 / 매 파 올리다 ▲ 매지를 짓다 ▲ 샌날 / 샛날 / 샛날 지다 ▲ 속발배기 / 속발백이 ▲ 작년의 쏫짱싸(솥장수) 헛 쏫짱싸(솥장수)
▲ 꽁생원 [명] 고지식하고 융통성이 없으며 또한 늘푼수가 없어 앞뒤가 꽉 막힌 사람을 빗대어 이르는 말. 또 다른 사전에서는 이 ‘꽁생원’을 ‘꽁한 사람’으로 설명하고 있다. <용례> 우리 반장은 사람이 너..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425] 저녁밥 손 飡 밥 반 飯
‘저녁밥 손 飡’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밥 식 食’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얼음 빙 冫’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62 This is on me.
A: Are those together? A: 함께 계산 하실 건가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경주문화재탐방[56] 신당리 고분 발굴조사
경주시 천북면 신당리 산 7번지 일원 7751㎡에 사업주 이학림은 공장부지 조성을 계획하고 우리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하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703] ▲ 기국(器局) / 국량(局量) ▲ 꼭 가 볼 자리 ▲ 뒤뚤피다 ▲ 맨입 ▲모데ː가 / 모데ː라 ▲ 절벽 / 절벽이
▲ 기국(器局) / 국량(局量) [명] 기국(器局). 사람의 도량과 재간 또는 기량. [명] 국량(局量). 재간과 도량. <용례> 기계(杞溪:지명) 사는 종국씨는 본디부터 인품이 기국이 크고 국량이 보통 사람들과는 많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7일
[424] 갖출 구 具 반찬 선 膳
‘갖출 구 具’자는 부수가 ‘여덟 팔 八’자로 의미부인 ‘솥 정 鼎’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두 손 마주 잡을 공 廾’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7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61 W had a bad day today
A : You look upset. A : 안색이 안 좋으시네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7일
경주문화재탐방[55] 용강동고분 발굴조사와 복원 정비
경주 용강동 일대는 통일신라시대 석실분이 분포하고 있음을 관련 학계에는 이미 잘 알려져 있으며, 지칭하는 용강동고분은 용강동 1130번지에 위치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7일
빈센트 반 고흐의 <론 강의 별밤>
고흐는 밤풍경을 여러 점 남겼는데 대표작은 <론 강의 별밤>과 <포룸 광장의 카페테라스> 그리고 <별이 빛나는 밤>등이 있다. 그 가운데 <론 강의 별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그림은 1888년 9월 프랑스 아를에서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7일
[702] ▲ 개궂은 짓 / 개고장이 / 개구장이 ▲ 그저 줘도 안 하다 ▲ 둘러치나 메치나 ▲ 볼신볼신 / 볼씬볼씬 / 뽈씬뽈씬 ▲죽은 데 ▲ 줄금줄금 내리다 / 줄금줄금 오다 ▲ 타작마당
▲ 개궂은 짓 / 개고장이 / 개구장이 [형] 개궂다. → 짓궂다. 일부러 남을 귀찮게 하여 곰살갑지 않다. 성미가 심술궂은 데가 있다. 성격이 괴팍스럽고 장난스럽다. 개궂다 → 개궂은 짓 → 개고장이 / 개구장이.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0일
[423] 담 원 垣 담 장 牆
‘담 원 垣’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흙 토 土’자와 소리부인 ‘걸칠 긍 亘’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0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60 What do you do every day?
A: What do you do every day? A: 매일 뭐 하세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0일
경주문화재탐방[54] 굴불사지 발굴조사
굴불사지는 경주시 동천동 산 4번지로 백률사 아래 금강산 서록 초입에 위치하며, 높이 약 3m의 자연암반 사면(四面)에 여러 형태의 불상이 조각되어 있고, 1963년 1월 21일 ‘경주 굴불사지 사면석불상’으로 보물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0일
[122] 다큐멘터리사진의 진수-④
재한 일본인, 야기치요(八木千尾, 1927~, 일본 복강현)는 한국인과 결혼했다. 필자가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한 24명의 재한 일본인 처들 중에서 한국인 강제징용자와 결혼한 유일한 할머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0일
[701]▲ 무젖다 ▲ 숭(흉)이 한바가지다 ▲ 잡티 ▲ 통사정 / 통사정을 하다 ▲ 화닥딱 / 화닥딱대다 / 화닥딱거리다
▲ 무젖다 [동] 물에 젖다. <용례> 용길이는 밤새 어디 갔다가 왔는지 새벽에 집에 들어왔는데 온 옷이 무젖은 게 흡사 물에 빠진 것 같더구먼.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3일
[422] 이을 촉 屬 귀 이 耳
‘이을 촉 屬’자는 부수가 ‘주검 시 尸’자로 의미부인 ‘꼬리 미 尾’자와 소리부인 ‘나라 이름 촉 蜀’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3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59 What would you like?
A : What would you like for dessert? A : 후식으로 무엇을 드시겠어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3일
경주문화재탐방[53] 분황사 발굴조사-④
분황사는 발굴조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사찰 측의 요구로 경내 관람객 출입을 허용하기로 함에 따라 관람객 동선을 고려해서 경역을 동서로 나누어서 동쪽부터 조사를 하고 조사지를 원상복구 한 다음 서편을 조사..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3일
매월당과 준초의 만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창궐 속에서도 분노, 갈등, 이념의 대결이 극치에 다다른 오늘의 한국 현실에서 한 잔의 차는 기다림과 사유의 미학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3일
[700]▲ 등물 / 등목 / 목물 ▲ 남자 머리에 가마가 둘이면 장가를 두 번 간다 <경주 지방 민간 속설> ▲ 조막 / 조막딩 / 쪼막띵이 만하다 ▲ 쫄로기 / 쫄로미 / 쭐로미 ▲ 한도 끝도 없다 ▲ 한두 번 해 보나?
▲ 등물 / 등목 / 목물 [명] 등물. 주로 여름철에 윗도리를 벗은 채 손을 짚고 바닥에 엎드려서 허리에서 목까지 등에다 물을 끼얹으며 윗몸을 씻는 일. 또는 그 물. <용례> 뭐니 뭐니 해도 여름철엔 일하고 나서..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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