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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낯 뜨거운 진실공방에 시민들만 바보가 되나?
시끄러운 것 보니까 선거철인 모양이다. 선거철 마다 빠짐없이 나라 안 전체가 들썩이고 지역에는 감정싸움에 거덜이 날 지경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4월 18일
공직자들 공휴일 특근 관광지 돌보는데 활용됐으면 좋으련만…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국경일은 공직자들도 법적으로 쉬는 날이다. 쉬어야 에너지를 충전해 더욱 열심히 일할 것이다. 그런데 경주시청 직원들 상당수는 이런 공휴일 날이면 특근하는 공직자가 많아 특근비가 지출..
편집부 기자 : 2018년 04월 11일
경주 지도자들 선조들의 손님맞이 정신 본받았으면
신라 천년고도 경주에도 관광시즌이 찾아와 지난 주말부터 관광객들이 쏟아지고 있다. 보문단지를 비롯해 동부사적지와 흥무로 등 벚꽃나무 군락지 일대에는 교통 혼잡으로 마비상태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4월 04일
굴착공사 후 복구되지 않고 방치된 도로 누가 책임지나?
경주시민들이라면 그 많은 시가지 도로가 어떻게 망가졌는지 다 알 것이다. 살펴보면 망가져 방치된 도로 80% 이상이 각종 상하수도 공사를 완료하고 복구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3월 28일
세상에 이런 일이 서천둔치에서 발생하고 있다
정말 어이없는 일들이 서천둔치에서 발생해 시민 모두가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권을 위해선 법과 공권력도 무력화시키는 무법천지가 서천둔치에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3월 21일
선거운동 문자 무차별적 “띵동” 언제부터 그리도 우대했나? 불만쇄도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각 예비후보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선거일이 90여일 앞으로 다가와 일반인들은 길게만 느껴지지만 예비후보자들은 마음이 바쁘다. 때문에 이들의 걸음걸이가 빨라지면서 선거운동 행보..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3월 15일
시민혈세 지원받아 쓰고 남으면 반납도 할 줄 알아야
지난 2일은 정월대보름, 대보름은 가장 큰 보름이라고 해서 대보름이라는 뜻으로, 쟁반같이 둥근 달을 볼 수 있는 날이다. 현재는 설과 추석만이 민족의 명절로 여겨지지만 농경사회였던 과거에는 정월대보름날이 설..
편집부 기자 : 2018년 03월 08일
발등의 불도 모르면서 경주백년대계 운운할 자격?
덕동댐 저수율이 40% 이하로 떨어졌다고 한다.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발등의 불이란 말이 실감나는 현실이다. 가장 심각하고 다급할 때를 이르러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고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8일
소통과 의정보고회의 의미와 주인을 모시는 자세
연일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한파 속에 소통이다 의정보고회다 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해 시민들은 불만이 많았다. 뭐가 그리 급한지 추위가 좀 누그러지면 해도 될 것을 자신들의 형편대로 밀어붙이는 처사에 ..
편집부 기자 : 2018년 02월 13일
청소년 수련시설 허가 남발로 기존업체들 생존 여부 불투명
전국 각급 학교학생들의 수학여행지로 각광을 받던 경주숙박단지가 세월호와 메르스 그리고 지진 등 연이은 각종 재난으로 결국 정부가 나서 학생들의 단체 수학여행을 규제하는 상황까지 빚어졌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2월 07일
법적으로 문제없다지만, 투기성 택지개발에 의한 난개발 대책 세워야
공직자들 사이에서 “법에는 하자 없는데 제제할 방법이 없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 만약 불허가 처분 결정이 내려져 행정소송이라도 당하면 패할 것이 뻔 한 일인데 허가를 안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논리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2월 01일
월성원전과 주변지역 주민들 간 신뢰 회복해야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라 우라늄을 원료로 하는 원자력발전소가 된서리를 맞고 있다. 지금까지 원전산업의 비약적 발전은 한수원은 물론 원자력안전위원회와 각 원자력발전소 그리고 원자력 관련 각종 산업체들..
편집부 기자 : 2018년 01월 24일
물 부족으로 인한 경주의 위기 극복에 시민모두가 동참해야
물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물어볼 것도 없고 말하면 잔소리다. 결국은 고통은 물론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현실을 예견하면서도 물은 하늘에서 공짜로 쏟아지는 것으로만..
편집부 기자 : 2018년 01월 17일
경주시장을 하겠다고 하는 인사들의 기준과 처세술
올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경주시장을 하겠다는 인사들의 처세술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름 그대로 겸손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천년고도 경주의 장래를 책임지겠다고 출사표를 던졌기 때문에 행동 하나..
편집부 기자 : 2018년 01월 10일
보내는 한해의 결산과 맞이하는 한해의 기다림
지난 정유년 한해를 보내면서 바라본 경주사회는 외면적으로는 별일 없이 대체적으로 순탄한 한해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1월 04일
관공서 마다 연말연시 기쁨보다 인사이동에 어수선
그 옛날 조선시대 어사화를 꽂은 장원급제자의 금의환향 행차는 고을의 민초들이 마중을 나오고 나팔소리가 앞서는 등 고을이 떠들썩했다. 옛날 세도가의 자손들은 가문의 영광을 이어가기 위해 과거에 응시했으며, ..
편집부 기자 : 2017년 12월 28일
공무빌미 시민혈세로 떠나는 해외방문 잡음 없어야
못살았던 60~80년대까지 일반 서민들은 해외여행이 어느 꿈나라 이야기로 여겨졌다. 비행기 타고 해외나들이는 큰 기업가나 돈이 아주 많은 사람 그리고 직위가 높은 사람들이나 하는 아주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로..
편집부 기자 : 2017년 12월 20일
경주시의회 예산심사 소홀한 점 없었는지 뒤돌아 보아야
신라천년의 경주가 해를 거듭할수록 경제규모가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경주시의 한해의 살림살이도 해마다 팽창하는 추세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2월 14일
연말이면 반복되는 두더지 행정, 곳곳이 난장판
경주시가지가 난장판이다. 대형 두더지가 시가지 곳곳을 파헤쳐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매년 연말마다 공사가 몰리는 병폐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2월 07일
경주시 각종 협약서 체결 남발에 따른 문제점 많아
개인들에게는 말로 하는 약속이 있고 물건을 거래할 때는 계약서가 있다. 또 관공서 및 공공기관에서는 계약도 아니고 약정도 아닌 협약서(MOU)가 존재해 그 협약서에 의해 약속을 거래하는 제도가 있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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