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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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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보내는 한해의 결산과 맞이하는 한해의 기다림
지난 정유년 한해를 보내면서 바라본 경주사회는 외면적으로는 별일 없이 대체적으로 순탄한 한해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1월 04일
[편집국에서] 관공서 마다 연말연시 기쁨보다 인사이동에 어수선
그 옛날 조선시대 어사화를 꽂은 장원급제자의 금의환향 행차는 고을의 민초들이 마중을 나오고 나팔소리가 앞서는 등 고을이 떠들썩했다. 옛날 세도가의 자손들은 가문의 영광을 이어가기 위해 과거에 응시했으며, ..
편집부 기자 : 2017년 12월 28일
[편집국에서] 공무빌미 시민혈세로 떠나는 해외방문 잡음 없어야
못살았던 60~80년대까지 일반 서민들은 해외여행이 어느 꿈나라 이야기로 여겨졌다. 비행기 타고 해외나들이는 큰 기업가나 돈이 아주 많은 사람 그리고 직위가 높은 사람들이나 하는 아주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로..
편집부 기자 : 2017년 12월 20일
[편집국에서] 경주시의회 예산심사 소홀한 점 없었는지 뒤돌아 보아야
신라천년의 경주가 해를 거듭할수록 경제규모가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경주시의 한해의 살림살이도 해마다 팽창하는 추세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2월 14일
[편집국에서] 연말이면 반복되는 두더지 행정, 곳곳이 난장판
경주시가지가 난장판이다. 대형 두더지가 시가지 곳곳을 파헤쳐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매년 연말마다 공사가 몰리는 병폐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2월 07일
[편집국에서] 경주시 각종 협약서 체결 남발에 따른 문제점 많아
개인들에게는 말로 하는 약속이 있고 물건을 거래할 때는 계약서가 있다. 또 관공서 및 공공기관에서는 계약도 아니고 약정도 아닌 협약서(MOU)가 존재해 그 협약서에 의해 약속을 거래하는 제도가 있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1월 29일
[편집국에서] 경주가 건강해지려면 제대로 된 사회단체들이 많아야
지역이 건강해 지려면 사심 없이 각자 맡은 일에 묵묵히 일하는 분위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학생은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공무원은 직장에서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생산직 종사자는 현 위치에서 질 좋은..
편집부 기자 : 2017년 11월 15일
[편집국에서] 한수원이 살아야 연관기업도 그리고 경주도 살아 날것
경주는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이하 방폐장) 유치 때문에 속을 끓이다 못해 속병이 들고 있다. 세계유산도시 세계총회가 이곳에서 개최될 정도로 세계 속의 관광도시 경주 이미지에 상처를 주면서까지 방폐장..
손석진 기자 : 2017년 11월 08일
[편집국에서] 시장 불출마 선언이후 어수선한 분위기 틈탄 공직기강
최 시장이 다음선거에 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이후 경주시 공직사회 기강이 산만하다는 지적이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1월 02일
[편집국에서] 현실 교육현장을 본 전직 원로 초등교장 선생님의 긴 한숨
기초질서는 한 나라의 근간이다. 기초질서가 무너지면 나라가 난장판이 된다. 현실의 우리나라 국민들은 ‘기초질서를 지켜야 한다는 인식자체가 급격히 퇴색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높인다.
손석진 기자 : 2017년 10월 26일
[편집국에서] 우후죽순 생겨난 각종 문화예술행사 체계적인 홍보 절실
경주는 어느 도시에 비해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다. 물론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도시라는 특수성으로 연간 1000만 명이 넘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도시이기 때문이다.
손석진 기자 : 2017년 10월 19일
[편집국에서] 최양식 시장은 시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영원한 경주시장으로 기억될 것
내년 지방선거가 8개월 앞으로 다가 왔다. 그동안 3선 도전을 기정사실화한 것으로 알려졌던 최양식 시장이 지난달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불출마를 선언해 경주시민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손석진 기자 : 2017년 10월 11일
[편집국에서] 오늘만 같아라는 팔월 한가위, 이렇게 많이 놀아도 되는지?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벌써 아침저녁이면 선선한 바람에 옷깃을 여미는가 싶으면 어느덧 겨울이 다가올 날도 멀지 않아 보인다. 올해는 유난히도 긴 가뭄과 유별나게 무더운 여름, 이 같..
손석진 기자 : 2017년 09월 28일
[편집국에서] 경주시, 장마당으로 변질되는 보문관광단지의 대책은?
경주 보문관광단지는 우리나라 최 고 관광단지로 손꼽히고 있다. 1970 년에 조성된 보문관광단지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신라천년 역사가 깃든 경주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하고 국민들이 놀고 쉬어갈 수 있는..
편집부 기자 : 2017년 09월 20일
[편집국에서] 탈핵 힘 빌려 경주에 풍력발전 시설은 절대 안 돼
현 정부가 추진하는 탈핵정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정부는 언제 사고가 터질지 모르는 원전을 없애고 그 대안으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공급하겠다는 방침이다.
손석진 기자 : 2017년 09월 15일
[편집국에서] 방폐물 반입수수료 시민의 생명을 담보한 것, 정말 실망스러워
경주시가 방폐장 유치목적을 망각하고 있는 것 같아 시민들은 마음이 아프다. 경주는 방폐장으로 먹고살아야 할 도시가 아니고, 선조들이 일구어온 농자천하지대본이라는 근본적인 농업과 신라천년의 세월이 남겨준 ..
손석진 기자 : 2017년 09월 07일
[편집국에서] 감독 부재로 파헤쳐진 도로 복구비는 결국 시민혈세가?
시가지 도로가 난장판이다. 공사를 한다고 도로를 파헤쳐놓고 마무리는 엉망인데, 준공검사는 통과한 것 같다.  경주시 관내도로가 성한 곳이 없을 정도라는 것이 시민들의 불만이다. 무슨 공사가 그리도 많은..
이종협 기자 기자 : 2017년 08월 08일
[편집국에서] 눈 가리고 아웅 시민들이 웃는 경주시 교촌한옥마을 관리
내 건물에 불법 증축하고 이웃에서 야단법석을 피우자, 언제까지 철거해라 내가 다시 경고장 발부했다. 무슨 소리인지 복잡한 소리인 것 같다. 이런 일이 민간 개인에게 발생했다면 당연히 웃음거리에 지나지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7월 31일
[편집국에서] 시의원 여러분! 더위·가뭄으로 고통 받는 시민 외면하고 해외 갔다가 병은 안 나셨는지요?
가뭄과 더위 때문에 이렇게 난리인데 우리지역 시의원들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으니, 우리가 어디 아픈지 알고 있나요? 농업용수 개발 현장에서 어느 농민이 푸념조로 한 말이 비수로 돌아왔다. 경주는 가뭄과 더위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7월 25일
[편집국에서] 가뭄과 탈핵 현안 뒤로하고 장기 외유한 경주 지휘부
경주가 전국에서 기온이 제일 높았다. 항시 대구가 제일 더웠지만 올해는 경주다. 가마솥을 방불케 하는 39.7도의 살인적인 더위가 내습해 사람이나 동물이나 모두가 버티기 힘들다. 그냥 버티기도 힘든 상황인데 장..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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