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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원전관련 현안 풀기 위해 뭐 했다고 큰소리치나?
경북도가 지난 8일 원전해체산업 지역기반 육성계획을 수립해 언론에 브리핑을 했다. 원전해체산업 육성을 위해 4대 전략, 8대 실행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9조원대의 국내 원전해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내..
편집부 기자 : 2018년 09월 13일
도시재생사업 조잡하지 않고 천지개벽시키는 각오로 추진해야
경주 중심상가들의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위기에 처했다는 평가가 옳을 정도다. 장사는 안돼 빈 점포는 늘어나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9월 06일
방폐물 반입수수료 현 상태로는 쭉정이 벗어나지 못해 법 개정 서둘러야
지난 2005년 12월 경주시민들의 함성이 아직까지 귓가에 맴돌고 있다.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이하 방폐장)을 경주가 유치했다며 야단이 났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8월 30일
북부상가시장 청년몰, 당초부터 실적에 집착한 무리수로 낭패 자초
집행부도 의회도 정부가 주는 돈이라면 무엇을 하든지 모두가 OK다. 공돈인데 받고 보자는 심리가 앞서다보니 의회도 국비 확보에는 대부분 좋다는 사인을 보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3일
경주시 기획 택지개발 과정 언제까지 업자와 협조체계 의혹 받을 것인가?
경주는 언제부터인가 지역 곳곳 산언저리가 파헤쳐져 흉한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부동산을 취급하는 사람들이 수려하고 가격이 저렴한 산자락을 골라 택지를 개발한다며 임야를 무차별적으로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7일
우리시민들은 작지만 큰 실천으로 지구온난화 예방에 참여해야
더워도 너무 덥다. 온도계는 38~9도를 오르내리고 찜통더위로 밤잠을 설치는 열대야 현상이 20여일을 넘기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1일
또 헛방인가? 원해연과 에너지과학연구단지 유치 염원은
경주는 원자력 관련 사업에 대해서는 별반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다. 왁자지껄 떠들기는 많이 떠들어 댔지만 실익이 없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7월 25일
외지 피서객들에게 이런 해수욕장 내놓아도 되나?
본격적인 피서철이 다가왔다. 벌써 초복이 지나고 전국의 대학교가 방학에 들어감에 따라 각지의 피서지에는 물을 만난 듯 젊은이들로 넘쳐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9일
경주시는 재난예상지역 점검 제대로 했는지?
오랜 가뭄 끝에 이번 장마에 내린 비는 이름 그대로 단비가 됐다. 태풍이 온다는 소리에 차라리 피해없는 태풍으로 덕동호를 비롯해 관내 저수지에 물이라도 꽉꽉 채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2일
화려한 듯한 겉모양과 달리 상처난 속살의 치료는?
한 시대가 물러가고 새로운 시대가 개막됐다. 6·1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고 시민의 선택을 받은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2일 취임식을 갖고 다가오는 새로운 천년을 설계하기 위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5일
새로 출범하는 제8대 경주시의회 제대로 된 활동 기대
제8대 경주시의회 출범이 내일 모레 앞으로 다가왔다. 대한민국의 기초의회는 서울특별시 외 6개 광역시, 경기도를 비롯한 8개 도와 각 시, 군 자치구에 설치된 의회를 말한다. 최초로 기초의회 의원을 선발한 것은 ..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7일
월성1호기 폐쇄는 맞지만 절차와 명분이 너무 낯간지러워
한수원이 또 경주시민들을 팽개치고 큰일을 저질렀다는 생각이 든다.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의견수렴 요구를 묵살하고 협의도 온전하게 진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월성1호기 조기폐쇄를 결정해 주낙영 경주시장 당..
편집부 기자 : 2018년 06월 19일
신이 내려준 선거공약, 상당수 공약이 감언이설로 들리는 이유는?
선거일이 며칠 남지 않았다. 한밤중 자고 일어나면 당선된 도지사, 교육감 그리고 시장과 시도의원의 당선자가 확정되어 있을 것이다. 당선자들은 그날 하루만은 세상을 다 얻은 기분으로 시민들을 의식하지 않고 당..
편집부 기자 : 2018년 06월 11일
시장선거 자유한국당 무소속 후보 박빙, 민주당 지지도 상승 관심
세상이 변하고 있나? 경주시민들의 변화의 속도가 빠르다. 보수성향의 경주는 지금까지 자유한국당 깃발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70~80%대의 콘크리트 지지도가 변하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6월 07일
선거 과정에 발생한 시민 편갈림 피해 해결은?
선출직에 나서는 후보들은 도덕적 흠결이 없어야 한다. 그 이유는 후보자 시절에는 경주의 일꾼 운운하지만 당선되면 지역의 발전과 안녕을 책임져야하는 지도자로 자리하고 그 지역을 이끌어가기 때문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5월 30일
진정한 공복의 자세는 시민을 우선 배려하는 자세
정부도 지방자치단체도 입만 열면 국민이 우선이고 시민을 위해 존재한다고 한다. 당연한 말임에도 곧이곧대로 들리지 않은 까닭은 무엇일까? 결국 국민들과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잃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5월 23일
지방선거 아직도 구태 계속돼 시민들이 걱정하고 있다
지방선거가 꼭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6·13 지방선거는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경북도 교육감 그리고 경주시장과 시도의원 선거가 치러진다. 또 각 정당들의 지지도를 측정하는 투표도 함께 치러진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6일
7대 경주시의회 의원 몇 명이나 살아 돌아올까 관심꺼리
제7대 경주시의회 의원들의 임기 만료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6·13지방선거가 약 40여일을 남겨둔 가운데, 이번 선거에서 현 시의원들이 몇 명이나 살아서 돌아올 지 관심꺼리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5월 10일
공천제도가 문제? 선거도 못해 보고 도의원 당선이 웬 말
지방선거는 곳곳이 함정이다. 시민들의 권리는 뒷전이고 정당정치라는 명분아래 자기들만의 잔치판을 벌이고 유권자의 권리는 안중에도 없는 듯하다.특히 경상도나 전라도 모두가 어느 한 정당에 눈을 꽂아 무조건적..
편집부 기자 : 2018년 05월 02일
올해 지방선거도 진흙탕 예상, ‘인물난은 경주의 불운’ 여론
자유한국당 경주시장 후보와 일부 시의원에 대한 공천이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선거레이스가 시작됐다. 늦어도 도의원과 나머지 시의원 공천도 주중으로 마무리 될 전망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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