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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다큐멘터리 사진이 세상을 움직이게 한다.
필자의 나이도 이제 예순을 넘겼다. 그래서인지 지나간 시간에 있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9일
[735] ▲ 가부리 / 가불이 / 가부랭이 ▲ 기이ː ▲ 논꼬동 / 논꼬디이 / 논꼬딩이 ▲ 모구 / 모개이 / 모갱이 ▲ 에이코사나 / 에이쿠사나 / 에코사나 / 잇코서나
▲ 가부리 / 가불이 / 가부랭이 [명] <동> 가오리. 가오릿과에 딸린 바닷물고기. 몸이 가로 넓적한 마름모꼴이고 꼬리가 긺. 분어(鱝魚). 요어(鰩魚). 해요어(海鰩魚). 그러나 『동의보감(東醫..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9일
[456]정실 적 嫡 뒤 후 後
‘정실 적 嫡’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여자 녀 女’자와 소리부인 ‘밑동 적 啇’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9일
경주문화재탐방[87] 지암곡 3사지 삼층석탑
지암곡(地巖谷)은 동남산 골짜기로, 통일전 주차장에서 순환도로를 따라 약 450m 올라가면 작은 다리가 있고, 우측으로 작은 등산로가 지암곡 입구다. 지암곡은 오산계의 한 지루로 지암곡에는 4개의 절터가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9일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지리한 장마와 태풍이 지나간 9월 첫 주 모처럼 서울 나들이를 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2일
[734] ▲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다 ▲ 늘기이ː / 널기이ː ▲ 모시ː / 모씨 / 머이 ▲ 물쿠다 ▲ 베실 / 벼실 ▲ 부ː에 / 붕ː에 ▲ 뿌룻타 / 뿔웃타
▲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다 [관용] 몹시 애태우며 오래 기다리다. <용례> 너들(너희들) 요만했을 때 너거(너희) 어른은 멀리 외지로 장사하로(하러) 다니셨는데 그라믄(그러면) 너들(너희들) 데리고 밤새도록 아..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2일
[455] 또 차 且 편안할 강 康
‘또 차 且’자는 부수가 ‘한 일 一’자로 갑골문에서 남성의 생식기나 신위(神位)를 그린 상형(象形)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2일
경주문화재탐방[86] 지암곡 2사지 삼층석탑
지암곡(地巖谷)은 동남산 골짜기로, 통일전 주차장에서 순환도로를 따라 약 450m 올라가면 작은 다리가 있고, 우측으로 작은 등산로가 지암곡 입구다. 지암곡은 오산계의 한 지루로 지암곡에는 4개의 절터가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2일
[733] ▲ 거시 / 꺼생이 / 꺼ː시① / 꺼ː꾸리 / 끄시① ▲ 떨낵끼 / 뜰랫끼 / 뜰리끼 ▲ 매가리 ▲ 머ᅌᅦ / 멍애 / 모ᅌᅢ / 몽에 ▲ 머다 / 머렀다 ▲ 파래이 / 파레이 / 파랭이 / 파렝이 ▲ 호콤 / 호쿰 / 호큼 / 혹큼
▲ 거시 / 꺼생이 / 꺼ː시① / 꺼ː꾸리 / 끄시① [명] <동> 지렁이. 또한 ‘거시’의 고어는 ‘것위’ (『구급방언해(救急方諺解)』) / ‘거ᇫ위’ (『구급간이방언해(救急簡易方諺解)』) /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15일
[454] 기쁠 열 悅 기쁠 예 豫
‘기쁠 열 悅’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마음 심 心’자와 소리부인 ‘말씀 설 說’자의 생략자인 ‘기쁠 태 兌’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15일
경주문화재탐방[85] 국사곡 4사지 삼층석탑
국사곡(國師谷)은 동 남산 골짜기로 통일전 주차장에서 순환도로를 따라 약 300m 올라가다 보면 도로는 우측으로 꺾어지고 바로 올라가는 소로 우측 골짜기가 국사곡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15일
[81] 툴루즈 로트렉의 <고흐의 초상>과 <물랭가의 살롱에서>
<고흐의 초상>은 종이에 파스텔로 1887년에 그린 그림인데 고흐의 모습을 짧은 시간에 로트렉의 관점으로 그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732] ▲ 까시① / 까씨 ▲ 끄실ː따 / 끄질ː따 ▲ 널개ː다 / 늘개ː다 ▲ 늘구ː다 / 늘룻타 ▲ 널굿타 / 늘쿳타 ▲ 도장 / 도장깐 ▲ 뻔디기② ▲ 지이ː다
▲ 까시① / 까씨 [명] 가시. 음식물에 생긴 구더기. 또는 장(醬)구더기. <용례> 오늘 보니 된장단지에 까시가 쪼매(조금) 인 것 같더라. 저걸 우짜제(어쩌지)?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453] 조아릴 돈 頓 발 족 足
크게 둘로 살필 수 있다. 첫째, 머리나 얼굴의 여러 부위를 나타내는 경우로는, 못(丁)의 핵심인 머리 부분처럼 머리(頁)의 가장 윗부분을 상징하는 ‘정수리 정 頂’자, 얼굴(頁)의 양쪽(夾)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경주문화재탐방[84] 경주남산 석탑 정비 복원
경주 남산은 사적 제311호로, 남북 길이 8.3㎞, 동서 너비 3.5㎞, 면적은 약 25.6㎢이며, 북쪽에 해발 468m의 금오봉(金鰲峰)과 남쪽에 494m의 고위봉(高位峰)으로, 이들 두 봉우리를 정점으로 크고 작은 많은 봉우..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128] 사진에서 연출이란?
옛날에 찍었던 정리되지 않은 필름들이 방 한켠의 서랍장 안에 가득 보관되어있다. 포지티브(슬라이드, 색채와 명암이 피사체와 동일하게 재현된 양화), 네거티브(실제 인화된 사진과는 명암이 반대 음화), 흑백필름..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4일
[731] ▲ 갠지갠지 / 꼰지꼰지 ▲ 거우 / 거이 ▲ 골안개 ▲ 꾸래미 / 꾸리미 / 끼리미 ▲ 끄ː시③ / 꺼ː시③ ▲ 알강달강 / 왈강달강 ▲ 쫄때기 / 쫄떼기 / 쫄띠기
▲ 갠지갠지 / 꼰지꼰지 [명] [감] 곤지곤지. 젖먹이에게 왼손 손바닥에 오른손 집게손가락을 댔다 뗐다 하라고 어르는 말. 또는 그런 몸짓. <용례> 응미야, 이리(여길) 봐! 꼰지꼰지!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4일
[452] 바로잡을 교 矯 손 수 手
‘바로잡을 교 矯’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화살 시 矢’자와 소리부인 ‘높을 교 喬’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4일
경주문화재탐방[83] 조선시대 불탑
↑↑ 남 시 진 문학박사 계림문화재연구원장 조선시대로 내려오면, 예배대상이 불탑중심에서 불상(佛像) 중심으로 옮겨가면서 탑은 앞 시대보다 규모는 더욱 작아지고 양식도 간략하고 단순한 형태의 다층..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4일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뜻밖에 일본 오키나와에 가주하는 한 양심적인 차인으로부터 한통의 메일을 받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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