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인사말

'1993년 창간된 본지는 지난 2005년 복간을 계기로 다시 출발한 후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20주년을 넘어 새로운 십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저희 임직원 일동은 지나 온 날을 거울삼아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지역민들의 권익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경주의 파수꾼 역할을 다하는 서라벌신문이
되겠습니다.

발행인 손 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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