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인사말

서라벌신문은 지역 풀뿌리의 민의를 대변하기 위해 1993년 창간되어 24년이란 세월 동안 지역에서 크고 작은 일들을 시민에게 전달하면서 시민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서라벌신문은 2017년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경영진과 함께 임직원들이 한뜻으로 뭉쳐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서라벌신문은 늘 독자와 시민을 생각하고 민의를 대표하는 지역언론으로 선두에 나아가 시민의 정서를 담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시민과 함께 할 것을 거듭 약속드립니다.

저희 임직원 일동은 지나온 날을 되짚고 바로잡아 지역발전과 지역민들의 권익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다짐함에 있어 서라벌신문은 지역사회 기여와 참여를 통해 시민과 함께 뜻을 같이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경주의 대표 언론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발행인·대표이사 김 현 관

발행인인사말신문사소개편집규약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안내/구독신청기타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등록번호 : 505-81-42580  |  발행인 : 김현관  |  편집인 : 김현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훈
Copyright © 2017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서라벌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